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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신년사] 밴쿠버 노인회장 최금란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가정마다 소망하시는 모든일들이 이뤄지고 기쁨과 건강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럽고 힘들었습니다.다행한 것은 백신의 보급으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 빛
12-28
밴쿠버 26일 캐나다발 한국 입국 확진자 2명 발생
연방 발표와 상이한 확진자 편수일본행 항공편 숫자는 자주 반영전국 총 사망자 1만 5천 명 넘겨크리스마스와 박싱데이로 이어지는 연휴에 BC주 보건당국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와 달리 쉬는 날은 코로나19 관련 발표가 없는데 한국에서는 캐나다에서 출발한 항공편에서 계속 확진
12-28
밴쿠버 밴쿠버 종합병원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
호흡기 내과 병동 폐쇄나머지 시설 정상 운영밴쿠버 종합병원(Vancouver General Hospital) 호흡기 내과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나와 이 병동이 폐쇄됐다. 보건당국은 이 병원에 집단 감염사태를 선포했지만, 응급실을 포함한 대부분의 의료 서비스
12-28
밴쿠버 브루네트 인근서 일가족 5명 과속 단속 도주 차량에 들이받혀 크게 다쳐
차량 2대 모두 전복...2명 생명 위독HWY 1에서 나들목으로 빠져나오다코퀴틀람 브루네트(Brunette Ave) 부근에서 고속도로 과속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가 일가족 5명이 탄 차를 들이박아 2대 모두 전복되는 큰 사고가 27일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련자 6명
12-28
캐나다 ‘자고 나니 산타가’...에드몬튼 곳곳에 의문의 산타 기부
250달러 선물권과 시 한 편하얀 봉투에 담아 400가구에“당신 올해 무척 힘들었지”지난 크리스마스이브 아침 에드몬튼에 사는 엘리샤 테넌트(Elisha Tennant) 씨는 산타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250달러짜리 월마트 선물권과 힘든 시간
12-28
밴쿠버 보행자 여성 2명 차사고로 사망
써리·리치몬드 연 이틀 발생경찰 우기철 안전운전 강조 겨울 우기철이 되면 보행자 교통사고가 급증을 하는 시기인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써리시와 리치몬드시에서 연달아 사고가 발생해 다시 한 번 주의가 요구된다.리치몬드RCMP는 지난 26일 오후 5시 3
12-27
밴쿠버 BC주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확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BC주 공중보건 책임자 닥터 보니 헨리.밴쿠버섬 거주자로 확인15일 영국 AC855편 귀국전파력이 높고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사례가 BC주에서도 처음 확인됐다.BC주보건당국은 지난 15일 영국에서 AC855편으로 귀국한 밴쿠
12-27
밴쿠버 캐나다 BMW 의 대표딜러 Brian Jessel BMW Vancouver
창업자 Brian Jessel... Brian Jessel 은 온타리오 출신으로 19세에 자동차 산업에 처음 입문할때 그는 자동차 산업에 이미 오랜 명성을 이어온 멘토 그의 아버지로 부터 자동차 구입과 판매에 대한 모든 것을 전수받았고 1972년 토론
12-24
밴쿠버 국제선 타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코로나19
영국항공 페이스북 사진24일 캐나다 출발 한국인 확진자로연방정부 14일 데이터가 최신 확인영국발 항공기 입국 금지국가 증가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국제항공편에 심심치 않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점차 고국에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힘들어져 보인
12-24
밴쿠버 박싱데이 연말 마지막 휴대폰 저렴하게 개통하는 시기
파이도, 프리덤 등 저가 통신사 중심한인 영업장 추가 할인 등 프로모션아이폰과 삼성폰 등이 최신 모델 이전 버전과 함께 저렴한 통신비로 가입할 수 있는 기회가 지난 블랙프라이데이와 이번 박싱데이 연말에 연이어 찾아오고 있다.텔러스, 벨, 로저스 등 메이저 통신사도 박싱
12-24
밴쿠버 Burnaby Boundary 코너에 위치한 OpenRoad Volks Wage…
폭스바겐 그룹 폭스바겐은 전세계14개국 50여개 지역에서 차량을 생산하고150여개 시장에 진출해있다2019년,폭스바겐 브랜드는 전세계 시장에서 628만대를 판매하면서 브랜드 역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폭스바겐 브랜드가 역대 최고의 연간 실적을 기
12-24
밴쿠버 평통 오강남 박사 통일 강연
지난 18일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가 개최한 평화통일 강연회에 세계적인 종교학 전문가인 오강남 박사가 나와 평화통일에 대한 화해와 상생의 정신에 대해 다루었다. 오 박사는 냐냐주의적 획일성은 평화통일의 정신을 훼손할 수 있다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성, 즉 화이부동을
12-24
밴쿠버 "재외국민 대마제품(마리화나) 사용은 위법행위"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최근 밴쿠버를 소재로 한 SNS에 대마제품을 홍보하고 사용을 권장하는 듯 한 내용의 글이 게재되고 있어 한국 국적 재외국민의 대마 사용은 불법임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밴쿠버 중앙일보
12-24
밴쿠버 밴쿠버총영사배 2020 온라인 태권도대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 21일(월) 오후 1시, ‘2020 총영사배 온라인 태권도대회’를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Zoom)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BC주는 물론 알버타주, 사스카추언주 등 서부캐나다 전역에서 500명이
12-24
세계한인 정세균 총리, 재외동포 화상 간담회
지난 23일 재외동포 11명과 화상간담회를 주관하는 정세균 총리.(국무조정실 보도자료)“재외동포 한분 한분이 바로 대한민국, 동포사회 발전 위해 최선”“모국 재외동포에게 힘,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될 것”정세균 국
12-24
캐나다 2021년, 캐나다 투자진출의 기회를 잡아라!
캐나다의 전기버스(밴쿠버 교통서비스 TransLink)김진영 캐나다 밴쿠버무역관 전망 보고서내년 경제 회복세로 전환, 투자 안전 국가첨단제조업·농업·친환경기술 유망산업 부상캐나다, 2021년도 상반기 경제 회복세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
12-24
밴쿠버 메트로밴 10세 소녀 코로나 후유증으로 죽음 문턱서 돌아와
확진 한 달 후 MIS-C 걸려부모 “후유증이 더 무섭다”메크로밴쿠버에 사는 질리안 론도(Jilian Rondeau, 10) 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11월 초였다. 다니던 학교에서 옮은 것으로 큰 증상 없이 무난히 회복할 것으로 보
12-23
밴쿠버 써리시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사용 금지 결정
주정부 조례 승인 후 실행장바구니.용기 챙겨다녀야밴쿠버, 리치몬드에 이어 써리시도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BC주 정부의 조례 승인이 떨어지면 이 도시에서 일회용 백, 스티로폼 용기 등을 쓸 수 없게 돼 주민들은 장바구니, 개인 런치박스
12-23
캐나다 BC주, 앨버타주 남부 눈사태 주의보 발령
야외 활동에 특별 주의 당부주초 폭설로 상층부 무거워져BC주와 앨버타주 남부 지역에 눈사태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번 주 이 지역 산을 찾아 야외활동을 갖는 사람들에게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아밸란치 캐나다(Avalanche Canada)는 주초 내린 폭설로 눈 더미 상층
12-23
밴쿠버 OpenRoad Auto Group Mercedes-Benz Surrey
안정성, 품위, 명예, 자존감, 성공의 상징으로 오랜세월 사랑받아온 벤츠.써리 104 ave에 위치한 메르세데츠 벤츠 Surrey는 Mercedes-Benz, AMG, Smart and Sprinter의 공식딜러로 1999년부터 써리 및 화이트락 지역의 고객들에게 서비
12-23
밴쿠버 청정 대자연과 최고품질의 저지우유가 만들어낸 최고급 품질의 치즈 Golden E…
밴쿠버에 살면서 누릴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바로 대자연이 주는 풍성한 혜택이라 할 수 있다. 푸르른 청정 대자연 환경에서 오염되지않은 싱싱한 풀을 뜯어먹고 한가롭게 여유를 누리며 방목되어 있는 소들을 보면 이곳의 동물들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생각이 든다.코퀴틀람센터를
12-23
밴쿠버 BC 응급상황 조치 내년 5일까지 다시 2주 연장
3월 18일 선포 후 9개월 이상 이어져행정명령, 자가격리 위반자 벌금 티켓코로나19로 인해 응급상황 명령이 3월부터 시작되어 매 2주씩 연장되어 오다 내년까지 다시 이어질 예정이다.BC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응급대응프로그램법(Emergency Program
12-23
이민 캐나다에 이민자는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절반정도만 긍정 효과 인정보수당 지지자 부정적 인식이민자가 캐나다 고령화와 경제 인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하지만 캐나다 국민의 절반 정도만이 이를 인정할 뿐이다.조사설문 전문기업인 Research Co.가 최근 실시한 이민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54%의 응답자만이 이
12-23
밴쿠버 써리 대규모 마리화나 밀매 조직 소탕작전
3개월간 수사를 통한 결과주택 급습 4명 남성 입건마리화나가 캐나다에서 합법화 됐지만 불법 밀매가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써리에서 대규모 밀매 조직이 검거됐다.써리RCMP는 3개월간 마리화나 불법 밀매 조직에 대한 수사를 통해 대규모의 마리화나 등을 압수했다고
12-23
밴쿠버 봉쇄강화 행정명령 슬슬 효과가 나타난다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BC주 의료 일선 종사자들.(BC주정부 보도자료 사진)BC주 일일 확진자 수 감소세새 사망자는 여전히 두자리수다음주부터 모더나 백신도착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사회봉쇄 명령이 내려지면서 확산세가 뚜렷이 감소하는 모습을
12-2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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