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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BC주민 13%, 합법화 후 마리화나 시작
마리화나 공공장소 흡연 반대 목소리 커회사 직원 마리화나테스트 허용 과반 찬성캐나다에서 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BC주민은 마리화나에 대해 다소 포용적이지만 자신들과 가까이 있는 것은 거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설문조사
10-18
밴쿠버 아뷰투스ST. 일부구간 교통통제
19일부터 21일까지밴쿠버웨스트의 주요 도로 중의 하나인 아뷰투스 스트리트가 주말과 월요일 오전까지 통행이 금지된다.BC주는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를 위한 텔러스 전화선 이전공사를 위해 아뷰투스 스트리트의 웨스트브로드웨이에서 8번 에비뉴 사이 구간을 19일과 20일
10-18
밴쿠버 우기철, 밴쿠버 보행자 교통사고 2배 급증
ICBC 보도자료 사진 ICBC 보행자 안전 캠페인 개시년초 한인여성 뇌수술 받는 중상 레인쿠버라는 별명이 붙는 밴쿠버의 우기철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밴쿠버에 갓 온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ICB
10-18
밴쿠버 "와~ 김밥" 캐나다 비건 열풍, 이색 틈새시장이 뜬다
캐나다 채식인구 300만, 비거니즘 열기몸짱 식단 등 5가지 이색 틈새시장 부상,한국 기업들, 제품 현지화 전략 필요캐나다의 채식식품(육류/유제품 대체식품) 시장규모 2억2142만 달러로 전년대비 14%의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결과 채식식품이 식품에서는
10-18
밴쿠버 밴쿠버 한인차세대, "환경보호 정당에 투표 하세요"
포트코퀴틀람에서 펼쳐진 미래를 위한 금요일 스트라이크 모습(미래를 위한 금요일 페이스북 사진)  이민자 대학생들 선거운동 참여기후변화 막는 정책 펴도록 압력스웨덴 16세 운동가 캐나다 방문  한인을 비롯해 이민자 대학생들이 캐나다의
10-18
밴쿠버 IMF로 죄짓고 밴쿠버 왔다면 '자수하여 광명찾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의에 언성을 높이고 있다. [뉴스1]  10월 21~12월 20일 특별자수기간IMF 인해 발생한 사기 횡령 등 5개 &nb
10-18
세계한인 외교부, 캐나다 등 재외명예영사 초청
  올해로 10차, 21일-26일한국 이해 제고, 유대 증진 외교보는 '2019년 제 10차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 21일(월)부터 26(토)일까지 재외명예영사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 제고 및 한국과의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라
10-18
밴쿠버 [인턴 유학생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놓치면 안 될 포토 스팟 3곳!
  밴쿠버 유학 생활 중 즐길 거리가 있다면 바로 밴쿠버 풍경과 함께하는 사진이다. 사진은 한번 찍으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므로 우리에게 소중한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밴쿠버 유학생이라면 놓치면 안 될 밴쿠버의 포토 스팟을 소개하고자 한다.&
10-18
밴쿠버 적극성과 성실성이면 경단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1998년 SBS슈퍼엘리트모델 대상자였던 모델 박둘선 씨가 나와 새롭게 밴쿠버에서 경력을 쌓아가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삶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표영태 기자) 밴쿠버여성회 제3차 경단녀 세미나취업과 창업을 위한 소중한 자리  밴쿠버
10-17
밴쿠버 한국 전통·현대 우수성 확인하는 날
2018년 K-POP 페스티발에서 타민족 젊은이로 구성된 YOURS TRULY의 공연모습.(표영태 기자)26일 제4회 K-Pop Festival 행사 개최27일 총영사관, 제4회 K-POP컨테스트26일과 27일 양일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에서 한국의 찬란한 과거와 현
10-17
밴쿠버 당당한 주인으로 한인 유권자 참정권 행사 필요
넬리 신 후보(가운데)가 연아마틴 상원의원(좌)과 샌디 리 노스웨스트준주 전 장관과 함께 했다. (좌측 사진). 제이 신 후보가 현지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우측 사진)  차기 연방정부, 녹색당의 손에 달려 3개 이상 정당이 모여야 과
10-17
캐나다 마리화나 과자도 17일부터 판매 가능
마리화나 제품 판매업체인 파파간자 홈페이지 사진 판매 라이센스 받는데 최소 60일 걸려BC주 12월부터 마리화나 판매소 등장 비의료용 마리화나 판매가 캐나다에서 합법화 된 지 1년이 지나며 그동안 유보됐던 마리화나 식품 판매도 법률적으로 허용이 됐지만
10-17
밴쿠버 진도 7.3 지진 발생시 밴쿠버 최악 재난지역은?
밴쿠버시가 공개한 진도 7.3 지진이 발생했을 때 빌딩에 가해지는 지진피해 시나리오 지도.(밴쿠버시 자료) 다운타운·차이나타운·키칠라노·사우스그랜빌밴쿠버서쪽 30km 깊이 5-10km서 발생 가정 캐나다서부도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언제 큰 지진(빅원
10-17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 UBC 총선 투표 독려 Votes 2019 캠페인
 연방선관위와 UBC Alma Mater 소사이티지난 5일부터 5일간 캠퍼스 사전투표소서  오는 10월 21일, 캐나다의 제 43대 연방 총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최근 몇 주간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지구 기후 변화 시위에 참여하며,
10-17
밴쿠버 최근 써리 주택침입 절도범 기승
  7월 비해 8, 9월 두 배 늘어주로 오후 7시-오전 7시 발생 최근 들어 써리에서 주택에 침입하는 절도범이 두 배 가량 늘어 경찰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써리RCMP 재산범죄대응팀(Property Crime Tar
10-17
밴쿠버 BC주 불법약물 중독으로 하루 2.5명 사망
펜타닐 전체 사망의 89% 차지밴쿠버 182명, 써리 86명 기록BC주가 지속적으로 불법 약물 중독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사망자 수는 줄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숨져가고 있다.BC주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16일 발표한 8월
10-17
캐나다 운전 중 휴대폰 조작, 음주운전만큼 치명적
운전자들에게 운전에만 집중하라는 소리가 별반 효과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있는 캐나다 교통사고연구재단(TIRF)이&nbs
10-16
캐나다 연방총선 각 당 지지도 말고 진짜 각 당별 예상되는 의석 수는?
  338canada.com 10월 15일 기준자유당 133.8석, 보수당 131.6석블록퀘벡 34.1석, NDP 33.5석 각 당 지지도에서 15일 현재 보수당이 미세하게 앞서고 있지만, 실제 의석수에서는 자유당이 반대로 미세하게 많다는 전
10-16
밴쿠버 HPV면역으로 자궁경부암 가능성 절반 감소
6학년 때 접종 여학생 효과 확인2008년 도입 후 12년간 추적결과재학 중 HPV 면역주사를 맞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자궁경부암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임상결과과 나왔다.BC주에서는 자발적 공공자금을 투여해 지난 2008년 학교 기반 HPV(인유두종바
10-16
캐나다 평통 정 수석부의장, 토론토 출범식 참석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지난 15일 토론토의 한 식당에서 19기 평통 토론토협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제공) 108명 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한국전 참전용사 위령의 벽 헌화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
10-16
캐나다 연방총선, 과반없이 NDP선택한 연합정부?
 좌로부터 트뤼도 대표, 싱 대표, 쉬어 대표, 브랑체(블록퀘벡당) 대표. 보수당-자유당 오차범위 내 접전NDP 최근 조사 5% 포인트 상승블록퀘벡-보수당 연정도 가능성  연방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자유당과 보수당의 지지율이
10-15
캐나다 '무소속' 윌슨-레이부 당선 여부, 정치권의 초관심사
출당 조치당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디 윌슨-레이부 전 연방 법무부 장관이 재선에 성공할지에 밴쿠버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n
10-15
부동산 경제 9월 캐나다·BC 모두 주택거래 증가
노스로드 코퀴틀람 저층 아파트에 내걸린 리얼터의 세일즈 간판.(표영태 기자) 가격 안정화에 실수요자 구매 나서 BC주 거래는 늘고 주택가격 상승광격밴쿠버 가력 하락에 거래급증  올해 들어 주택가격이 하락 안정세로 돌아선 이후 늘어났던
10-15
밴쿠버 26, 27일 K-POP 누가누가 잘하나
2018년도 K-POP콘테스트에서 한중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팀이 고난도의 더블링을 선보이며 댄스부문 1등상을 받았다.(표영태 기자)26일 제4회 K-Pop Festival 행사 개최27일 총영사관, 제4회 K-POP컨테스트한국의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메트로밴쿠버를 위한
10-15
밴쿠버 시골 마을 주민들 텃세에 별장 임대 불법화
 캠룹스 외곽 레드레이크 위치법원, 물가 별장 숙박 전용 불가 한적한 BC주 내륙의 별장을 단기 숙박업장으로 사용하려던 주인이 지자체와의 소송에서 패했다.&nbs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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