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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선거 때 되니 통신료 인하 공약 나오나!
CWTA 페이스북 이미지 사진  자유당 다양한 실행계획들 나와보수당 등 야당 인하 한 목소리  세계에서 가장 비싼 통신요금을 내고 있는 나라로 오명을 얻고 있는 캐나다가 연방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요금인하를 약속하고 있어 그 동안
08-28
부동산 경제 밴쿠버 아파트가격 하락 불구 전국 최고가
버나비 메트로타운 고층아파트 건설현장 모습(표영태 기자)로얄르페이지 분석보고 자료스퀘어피트 당 764달러 기록밴쿠버 아파트가격이 작년에 비해 크게 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시장 조사결과가 나왔다.대표적인 부동산중계기업인 로얄르페이지가 28일 발표한
08-28
밴쿠버 개학 맞아 학부형 안전운전 의식 높여야
ICBC 백투스쿨 안전운전 캠페인 이미지사진학부형 스쿨존의 안전운전 둔감시간 갖고, 항상 돌발상황 대비이번주 연휴가 끝나고 나면 모든 학교들이 새 학년을 시작하는데, 스쿨존에서 학부형들의 안전운전 의식이 좋지 못한 결과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BC주 자동차협회(BCAA
08-28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놀거리가 있는 펍!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스트레스도 풀며 술을 마실 수 있는 공간, 펍! 밴쿠버엔 다양한 펍들이 있지만 비싸지않은 가격으로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친구들과 즐길 놀거리가 있는 펍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The pint public
08-27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저렴하게 쇼핑하는 팁- Tsawwassen Mi…
쇼핑을 하고 싶은 유학생들, 조금 더 합리적으로 옷을 구매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브랜드 의류들은 유학생이 구입하기에는 비싼 가격들이기 때문에 항상 망설이게 된다. 조금 더 저렴한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을 할 수 있는 곳, 아울렛을 소개하려고 한다.  많
08-27
이민 캐나다 더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 수용 원해
 5개년 유학생 전략 발표소규모 대학 유학생 지원 캐나다가 해외로부터 오는 유학생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할 뿐 아니라 부족한 인재를 양상하는 등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며 이를 더 내실화하기 위한 새 전략을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이번 주에
08-27
밴쿠버 써리RCMP, 대형몰 협박범 입건
25일, 몰 전체 대피소동써리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 대해 협박을 했던 인근 주민이 경찰에 체포됐다.써리RCMP는 지난 25일 오후 4시에 써리 킹죠지 블르바드 10100블록에 위치한 센트럴몰에 대한 협박 신고를 접수했다.이에 경찰은 즉시 몰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
08-27
교육 BC주 의무교육 과정에 대한 다양한 통계
1578개 공립학교·364개 사립학교54만 5805명 학생 공립하교 등록BC주교육부는 9월부터 시작하는 새 학기에 맞춰 K-12학년까지 의무교육 시스템에 관련한 통계자료를 발표했다.BC주에는 총 1578개의 공립학교와 364개의 사립학교가 있다. 이번 가을학기에 공립학
08-27
교육 BC주 공교육 미래 급변하는 환경에 맞춤 교육
주교육부의 새 커리큘럼 안내 사이트 이미지 사진대학·사회가 요구하는 실용적 과목 포함2020-21학년도 필수 졸업문해 시험도입BC주정부가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장래 희망을 성취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선해 실시할 예정이다.BC교육부는
08-27
캐나다 용의자 유언 동영상 "가족에 전달해야" vs "범죄 증거 수사 먼저"
범죄 용의자가 남긴 스스로의 마지막 모습을 가족에게 전달하라는 유족의 요구에 경찰은 법적 의무가 아니라면서 이를 거부했다. 자
08-27
밴쿠버 민주평통 18기 마지막 정기회의로 임기 종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가 마련한 강연회 자리에서 한인 차세대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표영태 기자)  정병원 총영사 통일 강연회 가져19기 9월 1일 출범, 17일 위촉 인선 과정 중 정권이 바뀌면서 당
08-26
캐나다 한-캐 사용후 핵연료 관리 협약 갱신
캐나다의 핵폐기물관리기구(Nuclear Waste Management Organization, 이하 NWMO)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ea Radioactive Waste Agency, KORAD)과 지난 23일 핵쓰레기 관련 협력과 지식공유 협약을 갱신했다.&nbs
08-26
세계한인 전 세계 한인정치인 한 자리에 모였다
  제6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8.27(화)-30(금) 서울에서16개국 58명 ‘한반도 평화분위기조성 기여 방안’ 모색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포럼은 올해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16개의 현직 한인의원을 비롯한 차세대 유망
08-26
캐나다 캐나다인민당 "대규모 이민 반대"
 캐나다 인민당 맥심 버니어 당대표(버니어 당대표 페이스북 사진) 전국 옥외광고, 대규모 반발 받아버니어 당대표 "좌파 폭도 검열" 세계 각국에서 반이민 극우정당이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 크게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이민
08-26
밴쿠버 써리 자치경찰 도입 큰 고비 넘어
BC주정부가 써리시의 자치경찰 도입을 허가했다. 주정부와 써리시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써리시의 자치경찰 도입 절차를 계속 진행하기로
08-25
밴쿠버 BC하이드로, 전기료 1% 인하 추진
  향후 4년간 4.4% 인상 결론조삼모사 전기료 인상인하 반복 당장 내년도에 전기료가 1% 정도 인하되지만 이후 다시 크게 인상됐다, 찔끔 인하했다, 대폭 인상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질 예정이다. BC하이드로는 지난 22일 BC공공요
08-23
밴쿠버 한인신협, 9명의 준비된 한인 차세대 인재 배출
지난 5월 15일부터 한인신협의 인턴으로 15주간 실무경험을 쌓은 한인차세대와 한인신협의 석광익 전무와 이형률 이사장이 종료식을 통해 서로에게 유익한 메시지를 나누었다.(표영태 기자)   2019년도 인턴사원 종료식유지영 인턴 정식 직원 채용
08-23
이민 연방 EE 초청자 통과점수 457로 확 낮아져
20일 3600명에게 초청장 발송BC 최근 주지명자 551명 선발8월 들어 큰 폭으로 뛰었던 연방EE 통과점수가 다시 하향 조정되는 양상을 보였다.연방이민부(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직전 선발 8일만에 다시 연방EE(Exp
08-23
밴쿠버 한국도자기, 포트무디의 예술혼 활기를 넣다
 22일 오프닝리셉션 행사 열려포트 무디, 미술관 침체 전환기  지난달 화재로 예향의 도시 포트 무디의 상징적인 아트 갤러기 건물도 화마로 손실된 이후 다소 우울했던 분위기가 한인 전통도자기 전시를 기회로 다시 예술에 대한 열정을 살리는 분위
08-23
밴쿠버 알렉스프레이저 브리지 가변차로에 도입되는 트랜스포머는 무엇?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가변차로를 위해 차량(사진 중앙 노란색 트럭)이 작동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화면.  알렉스프레이저 브리지에 가변차로제가 도입된다. 교통 흐름 상황에 따라 차로
08-23
밴쿠버 첼로 퀄텟 'Hello, Cello and You Concert' 성황리에 개최
사진출처=첼리스트 김혜지, (좌측 상단부터) 홍세정, 최가인, 김혜지, 한사랑, 김진욱, 차시온, 박하은  지난 8월 16일 (금) 오후 8시 밴쿠버 랭리에 위치한 Hebron Presbyterian Church Missions Committee (헤
08-23
밴쿠버 캐나다대표 한인극단 하누리 창립30주년 기념공연
중국집 운영하는 한 소시민 가족 이야기 다룬 연극 ‘만리향’10월 3일-5일 5회 공연버나비 샤볼트아트센터 극장2014년 서울연극제 대상작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됐으며, 현재 밴쿠버 유일의 한인극단 ‘극단 하누리’가 심사숙고해서 선택한 작품
08-23
캐나다 주토론토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오는 9월 4일까지 행정직원을 채용 중이다. 채용직종은 공관 행정 및 민원업무 보조로 1명을 뽑게 된다.채용조건은 10월 1일 근무를 시작으로 최초 3개월은 수습기간이며, 보수는 미화로 월 1900달러 기본급에 단신부임기
08-23
캐나다 신한은행 캐나다, 자산관리세미나 실시
 신한은행 캐나다법인은 창립1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신한은행 PWM센터와 함께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캐나다 거주 한국인을 위한 자산관리세미나를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CRS관련 세무이슈, 캐나다세법, 한국 내 재산 반출
08-2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한 번 맛보면 잊지 못 할 아이스크림 맛집
  밴쿠버 다운타운 거리를 걷다 보면 아이스크림 가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수 많은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아이스크림을 사는 광경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밴쿠버 생활은 대중교통과 차량을 이용하더라도 생각보다 많은 운동량을 요구한다.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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