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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상세하게 알려주는 연방정부 코로나19 지원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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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캐나다 [1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하룻만에 전국 사망자 200명 넘게 나와
퀘벡주 상황 점차 악화일로코로나19 봉쇄완화 걸림돌5월이 시작되며 두 달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대유행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열망이 높지만 캐나다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5월 1일 코로나19에 의한 새 사망자가 207명이나 나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한 이후 최초로 2
05-01
캐나다 트뤼도 총리, 1500가지 살인 총기 소지 사용 금지
5월 1일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기자회견을 통해 새롭게 군사용 총기 소지 금지안을 발표했다.(연방정부 실시간 온라인 중계방송 캡쳐)M16 등 대부분 인명살상용 무기노바스코샤 22명 사망사건 계기미국의 영향으로 인명살상용 총기소지가 합법이었던 캐나다가 노바스코샤의 총
05-01
밴쿠버 BC노동자보조금 신청 개시 30분 만에 16,389명 신청
캐롤 제임스 BC주 재정BC주 재정경제부 장관이 1일 오전 9시 30분에 기자회견을 통해 노동자를 위한 BC응급혜택 온라인신청이 개시됐다고 발표했다.(주정부 온라인 발표 캡쳐)5월 1일부터 온라인 통한 접수전화접수는 4일부터 주중 가능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거나 소득
05-01
밴쿠버 5월은 오토바이 안전주의의 달
ICBC 오토바이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 이미지 사진자동차, 오토바이와 3~4초 간격두어야오토바이 소음 제한 규정 지켜서 운행5월이 되면서 날씨가 좋아지면 많은 오토바이들이 도로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C주는 5월을 오토바이안전인식의 달(Mot
05-01
밴쿠버 교통사고 10세 어린이 다행히 회복중
코퀴틀람RCMP가 공개한 사고 자전거 사진웨스트루드플래토 산정상 주택가 도로코로나19 인한 한산한 도로일수록 조심코로나19로 사람들의 이동이 감소하면서 도로의 차량통행은 줄어들었지만 자동차 사고 위험은 높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코퀴틀람RCMP는 웨스트우드플래토 지역
05-01
세계한인 한국, 캐나다 등 5개국 필수인력 이동 및 교역 원활화 합의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화상 통상장관회의행동계획에 관한 공동 각료선언문을 채택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일(금) 오전 9시(한국시간)에 캐나다의 메리 응(Mary Ng) 국제무역부 장관을 비롯해,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장관들과 화상 통상장관회의를
05-01
밴쿠버 써리겅찰 마약범죄자 잡으니 분실 신분증 신용카드 쏟아져
뉴톤지역 의심차량 수색 중써리에서 의심스러운 차량에 대해 일선 경찰이 수색을 통해 다량의 마약을 발견하는 등 범죄 증거를 찾아냈다.지난 4월 25일 오후 2시 전에 134스트리트와 64에비뉴 지역을 순찰하던 써리RCMP 소속 경찰이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을 목격했다.
04-30
밴쿠버 경찰 500명 자가격리 감시대상자 직접방문
외국서 BC주 귀국자 자가격리 대상이들 중 연락 닿지 않아 직접 확인차연방정부와 BC주정부가 해외에서 입국한 모든 사람들에게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를 내린 가운데 제대로 자가격리 상태를 확인할 수 없었던 대상자가 경찰의 방문을 받아야 했다.노스델타 지역구 래비 캘론(R
04-30
캐나다 [30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4월말로 전국 총 사망자 3184명
확진자 5만 3235명대유행 100일째 날코로나19가 공식적으로 발병했다고 한 지 100일을 맞이한 4월 30일 BC주는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지만 캐나다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4월 30일 기준으로 전국의 확진자 누계는 5만 3235명에 사망자
04-30
밴쿠버 BC한인실업인협회, 연방정부에 소외된 소상공인 지원 대책 요청
정부지원대책 소외 소상공인 대책 시급회원과 한인비회원 의견 수렴 반영 예정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성수, 이하 BC한인실협)는 지난 4월 21일 COVID-19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회 회원 및 소상공인을 위해 연아마틴 상원의원을 통해 정부의 지원
04-30
세계한인 한-캐나다 양국 국방장관 양국 협력 확인
코로나19 대응방안 의견 교환6·25 전쟁 참전국 감사 표시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지난 4월 29일 오전, 할지트 씽 싸젼(Harjit Singh Sajjan)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유선 협의를 갖고 양국 간 국방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코로나19
04-30
밴쿠버 캐나다KEB하나은행, 한인금융기관중 최초 CEBA대출 개시
캐나다KEB하나은행(행장 이문성)은 4월 30일 부터 캐나다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인 CEBA(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3월1일 현재
04-30
세계한인 2020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
캐나다 공관별 1명씩 총 4명접수마감은 6월 12일까지주캐나다대사관과 캐나다 지역 총영사관들은 2020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지역 장학생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6월 12일까지이며 지역공관 심사는 6월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그리고
04-30
밴쿠버 장민우씨 주정부 다문화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2022년 11월 13일까지 임기장민우 캠비로타리클럽회장이 2020년 4월27일부터 BC주정부 다문화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BC주 다문화자문위원회은 문화간 이해와 존중을 증진하고 모든 인종, 문화유산, 종교, 민족, 조상과 출신지 등 모든 민족간의 화합을 이끌
04-30
밴쿠버 식품가공공장 새로운 코로나19 감염 중심지가 되나?
29일 한 명의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포트 코퀴틀람에 위치한 소피나 식품의 닭고기 생육 가공공장.(사진=표영태 기자)포트코퀴틀람 소피나 푸드 1명 확진 확인코퀴틀람 계육가공장직원 증상 불구 출근식품가공공장이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필수업종으로
04-30
밴쿠버 BC주 비상선포 기간 3번째 2주 연장...5월 12일까지
존 호건 BC주수상은 4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BC주 비상선포 기간을 5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설명했다.(BC주정부 페이스북 실시간 방송 캡쳐)사회적 거리두기 등 행정명령 유효세계적인 봉쇄완화 추세에는 역행BC주에서 코로나19 확산속도가 호전되고 있지만 코로나19
04-29
세계한인 미 코로나19 사망자 집계오류 가능성 이어져…과소집계 우려↑
CDC 집계 결과, 미 7개주 총사망자 수 코로나19 사망자보다 9천명 많아(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당국의 공식 집계치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04-29
밴쿠버 [29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캐나다 전국 총 사망자 2996명
137명 새 사망자에 1571명 새 확진자 추가BC주 안정세 이어가지만 지역감염 증가세캐나다의 코로나19 총 사망자가 수가 29일 3000명 코 앞에서 멈추었지만 결국 4월 중 3000명을 넘어서게 됐다.29일 전국에서 코로나19 새 확진자는 1571명, 그리고 사망자
04-29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코로나 사태 1달, 20대 한인에게 어떤 영향을 …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현지 문화를 체험해보기 위해 많은 20대 한국인들이 대학 간 교환 학생 프로그램, 어학연수, 워킹 홀리데이 등으로 캐나다에 체류하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이에 정부가 강경하게 대응하자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들
04-29
캐나다 [28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전국 누계 확진자 5만 명 넘어, 사망자도 …
28일 새 확진자 1526명, 사망자 152명QC주 온주 대유행 수그러들 기미 없어28일에도 퀘벡주와 온타리오주 그리고 알버타주에서 많은 확진자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전국 확진자수가 5만명을 넘어섰다.28일 퀘벡주에서 775명, 온타리오주에서 525명, 그리고 알버타주에
04-28
캐나다 2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890명
연방이민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이민자봉사기관 석세스가 운용하는 밴쿠버국제공항의 새 이민자 안내센터(Community Airport Newcomers Network, CANN) 모습(사진출처=밴쿠버 국제공항 홈페이지)작년 동기대비 235명 증가캐나다 전체로도 크게 늘어코
04-28
캐나다 캐나다인, 한국만 캐나다보다 코로나19 대응 잘한 국가
Research Co. 의 캐나다와 한국 등 10개 나라의 코로나19 대응 설문조사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미국 대응을 최악이라고 생각일본에 대해서는 후하게 점수대구 신천지발로 한국에 코로나19가 확대되면서 한때 한국이 중국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확진자를 내는 나
04-28
밴쿠버 [김승혜 인턴기자의 밴쿠버] 지금 유학생 한인 젊은이들에게 밴쿠버는
 렌트 비용 취소를 해 달라는 국제 학생 서명운동 웹사이트 캡쳐 현재 밴쿠버는 생필품을 파는 마트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배달만 가능하고, 어학원, 칼리지, 대학 등 모든 곳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체제가 유지된 지 한 달 하고도 보름을
04-28
세계한인 산행 함께한 한인 4명, 모두 감염…50대 여성 숨져
한 차로 이동, 식사도 같이거리 두가’ 안 지킨 불행산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이었다. 함께 한 지 꽤 오래된 등산 클럽이다. 멤버들도 활동적이다. 주말마다 뭉쳤다. 남가주 일대에 웬만한 코스는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다. 그런 산악회에 비극이 닥쳤다.달포 쯤
04-28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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