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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신년사] 2024년 연아 마틴 상원의원 신년사
12-28
밴쿠버 [신년사] 2024년 주밴쿠버 총영사 신년사
존경하는 서부 캐나다 한인 동포 여러분,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청룡의 기운처럼 모두 강건하시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작년은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6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12-28
밴쿠버 밴쿠버 파독광부 송년회 - 파독 60주년 기념회 자리
60년대 한국 경제발전의 토대의 한 축을 담당했던 파독 광부들의 과거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밴쿠버에서 열렸다.재캐나다독일 동우회(회장 장수익)는 지난 22일(금) 오전 11시에 파독 60주년 기념행사 및 송년회를 써리의 한 주택단지 게스트하우스에서 가졌다.장수익
12-28
밴쿠버 무궁화여성회 참전용사 오찬 - 내일은 등불이 된다 무궁화가 핀단다
밴쿠버무궁화재단 오유순 이사장과 밴쿠버여성회(회장 김인순) 회원들은 지난 25일 오후 12시에 노스로드의 한 한인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를 위한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참전유공자회의 이우성 고문과 회원들, 그리고 송요상, 정동민 명예회원들이 함께 자리를 했다
12-28
밴쿠버 [한인사회 송년행사] 포트무디청소년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연주회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의 크리스마스 연주회가 올해도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졌다.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은 지난 23일 오후 5시에 포트코퀴틀람에 위치한 리버사이드커뮤니티교회(2329 Fremont Connector, Port Coquitlam)에서 2023년
12-28
밴쿠버 무궁화재단, 뉴비스타 올해도 5만 달러 기부 이어가
서부캐나다의 유일한 한인 노인을 위한 요양원을 위한 무궁화재단의 성금이 올해도 전달됐다.무궁화재단 오유순 이사장과 이사진은 27일 오전 11시에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을 방문해 뉴비스타의 대린 프로이제 CEO에게 운영기부금 5만 달러를 전달했다.2023년도 기부금은 많은
12-28
세계한인 재외동포청 출범 첫 2024년도 예산 ‘1067억원
한글학교 관련 예산 대폭 증가아포스티유 플랫폼 구축 12억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운영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4년 재외동포청의 예산 총규모가 1,067억원으로 확정됐다.이기철 청장은 “어려운 국가 재정 여건에도 이번에 증액된 예산에는 전 세계 재외동포의
12-28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관, 재외선거 위반행위 예방·안내센터 운영
주밴쿠버총영사관의 선거 홍보원이 노스로드 한인타운에서 재외국민 투표 홍보를 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내년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밴쿠버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재외선거 위반행위 예방·안내센터”를 내
12-27
밴쿠버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송년회 이모저모
많은 한인단체와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퀴틀람 향군회관에서 펼쳐진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송년회 모습. 표영태 기자견종호 총영사가, 올 한 해 재향군인회의 활동에 대해 감사와 내년 행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표영태 기자많은 한인사회 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재
12-27
캐나다 캐나다, 10월 실질 GDP 전달 수준 유지
연방통계청의 10월 각 산업별 GDP 월간 성장 그래프제조업, 지난 5개월 중 4번 감소 기록소매 2번 연속증가, 도매 2번 연속하락캐나다의 실질 GDP가 제자리 걸음을 하는 등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실질국내총생산(Real GDP)가
12-25
밴쿠버 테일러 스위프트가 뭐라고 이 난리법석
8개월 만에 1조3728억 벌었다…美 타임 '올해의 인물' 이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달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한 ‘에라스 투어’에서 공연하고 있다. AP=연합뉴스내년 밴쿠버 공연티켓 온라인 사기극
12-21
캐나다 10월 노동자 평균 주급 1222.29달러
연방통계청의 임금노동자 수 그래프1년 전에 비해 4% 상승노동자 수 전달보다 감소캐나다의 노동시장이 경기 둔화 정책에 따라, 점점 팍팍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10월 고용상황과 임금, 그리고 빈일자리 관련 자료에 따르면 평균 주급ㅇ른 1222.
12-21
밴쿠버 캐나다 한국문협 제8대 회장에 하태린 씨 선출
좌측 하태린 제8대 회장, 우측 정호승 고문신임 고문 정호승 시인 위촉   캐나다 한국문협은 지난 14일 열린 2023년 송년회에서 부회장을 지낸 하태린씨(사진) 를 제8대 회장에 선출했다. 전임 나영표회장은 제5,6,7대 회장을 지닌 공로를 인정받아
12-21
밴쿠버 [한인사회 송년회] 무궁화여성회 송년회- 내일에 등불이 된다, 무궁화가 핀단다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지난 15일(금) 오후 5시에 앤블리센터에서 송년회 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와 공동으로 탈북자인 이성주 연구원 초청 시니어분들과의 대화 '오마니 일 없습네다'라는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표영태 기자무궁화여성회(회장
12-21
캐나다 캐나다 아포스티유 뭐 이리 복잡해 - 똑똑하게 알아보기
BC주 공증 서류에 대한 아포스티유 샘플 이미지(BC주정부 사이트)내년 1월 11일부터 양국 영사 확인 없이 아포스티유 인증출생증명서, 혼인증명서, RCMP 범죄경력증명서 등 다양서명인증서•거주증명서•동일인증명서 등 캐나다 공증 먼저캐나다가 내년부터
12-21
캐나다 임시 취업비자 받은 외국인 어떤 직종에 주로 근무하나
유학생비자 소지자는 소매 숙박요식업, 교육서비스 직종임시워킹비자 경우 1차 산업 절반, 숙박요식업이 그 뒤로임시취업비자로 캐나다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들의 경우 비자 상황에 따라 주로 근무하는 직종이 다르게 나타났다.2020년 기준 유학생비자(Study permit) 소
12-21
캐나다 캐나다서 딱 졸업 후 취업길이 뻔하게 보이는 전공과 그렇지 못한 전공은?
간호, 약학, 교사 전공과 직업 연관성 높아인문학 전공자 아주 다양한 직업으로 풀려한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에서도 인문학을 전공하면 전공과 무관한 직종으로 취업을 하는 등 졸업 후 미래 불확실성이 높아 보인다.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학사 학위 소지자의 전공별 가장 흔
12-21
밴쿠버 [한인사회 송년회] 비내리는 밴쿠버, 풍류열차를 탄 호남향우회
세계 최대 한인 향우회인 호남향우회의 일원인 밴쿠버 호남향우회가 지난 20일(수) 총회 겸 향우회를 열고, 김형구 현 회장이 신태용 신임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이양했다. 표영태 기자세계 한인사회에 가장 큰 동향 친목 단체인 호남향우회의 일원인 밴쿠버 호남향우회가 올해도 연
12-21
밴쿠버 [한인사회 송년회] 625참전유공자회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지난 18일(월) 오전 11시에 버나비킹스웨이에 위치한 중국식당에서 한인신협의 후원으로 열린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와 캐나다군 한국전참전용사를 위한 송년회에서 강공선 부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표영태 기자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와 캐나다군 한국전참전용사
12-21
밴쿠버 맛있는 딸기도, RCMP 정보도 함께 했던 마켓밴 팝업장터
[연말을 준비하는 한인 상공인을 위한 오픈마켓]지난 16일(토)에는 한인 소상공인을 위한 오픈 마켓이 한인 중심지 2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우선 Online Shoppingmall인 마켓밴이 코퀴틀람 지점에서 올해 들어 2번째 팝업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장
12-21
밴쿠버 크리스마스와 함께 찾아온 3번째 앤블리마켓
[연말을 준비하는 한인 상공인을 위한 오픈마켓]올해 들어 3번째 엔블리K센터이 밴쿠버여성회 후원으로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앤블리센터(Anvely Center, 9912 Lougheed Hay, Burnaby)에서 열렸다.지난 8월 26일 밴쿠버의 여성
12-21
캐나다 캐나다 청년 취업 여부 1월 8일부터 확인가능
지난 10일 옥타 밴쿠버지회가 개최한 한인 청년 취업 세미나 현장 모습. 표영태 기자내년 청년교류프로그램 1만 2천 명워홀 등 최대 24개월까지 참여가능한국과 캐나다의 청년대상 워킹홀리데이 등 청년교류프로그램이 내년도에 크게 확대됐는데, 이런 캐나다 취업 기회 여부에
12-21
밴쿠버 한인신협, 아메니다 방문 존경과 감사 전달
한인신협의 석광익전무, 류기척상무, 써리 정연자 지점장은 지난 15일(금) 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한인신협측은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며, "
12-21
밴쿠버 넬리 신 전 하원의원 음반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
사진=앤블리센터 안젤리나 박 대표 제공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45분까지 앤블리센터에서 넬리 신 전 하원의원의 음반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다.캐나다 한인 최초로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신 전 하원의원은 본인의 살아온 인생 속에 음악과 의 귀한 스
12-21
밴쿠버 랭리RCMP, "70대 아시안 여성 신원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18일 오후 4시 20분 교통사고로 중태랭리RCMP가 18일 발생한 보행자 관련 교통 사고의 피해자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시민의 협조를 요청했다.해당 여성은 이날 오후 4시 20분에 268스트리트와 26A 에비뉴에서 닷지 픽업 트럭에 치여 생명의 위독한 상태이다.경찰이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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