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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연말 파티타임, 음주 후 귀가는 대리 운전
코퀴틀람RCMP 보도자료 사진올해 마지막 대리 운전 서비스는 31일마약과 약물 중독 운전 도로 수시 단속연말에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대리 운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다시 돌아왔다.코퀴틀람RCMP는 ICBC와 협조 하에 각 자치시 경찰들이 레드노즈작전(Operation R
12-22
밴쿠버 BC주 크리스마스까지 겨울폭풍 경보 - 한국행 항공기는
ICBC 페이스북 사진23일 오후부터 또 20cm의 폭설 예상강풍으로 인해 체감온도 영하 25도로대한항공 21~22일 결항, 대형기 투입지난 주말부터 폭설과 영하의 날씨로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BC주 남서부 지역이 다시 한 번 주말까지 겨울폭풍 등으로 큰 어려움
12-22
캐나다 10월 평균주급 상승, 임금 노동자 수는 감소
연방통계청의 전국 임금 노동자 수 그래프물가지수 상승에는 못미치는 임금 상승률BC주 빈 일자리 13.5천 개로 전체의 5.3%높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세계 주요 정부들이 강력한 경기 둔화 정책을 펼치면서, 캐나다도 전달에 비해 임금 노동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12-22
캐나다 11월 연간 소비자물가 6.8% 상승 - 식품비 고통 지속
연방통계청의 연간 소비자물가지수 그래프전달 비해 0.1%P 하락 불구 여전히 높은 상황휘발유 가격 전달 비해 하락하며 상승세 꺾어기준금리는 내년 초까지 상승할 수 밖에 없어급등하던 주유비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캐나다 소비자 물가 상승세도 둔화됐지만 여전히 관리 목표
12-22
밴쿠버 밴쿠버 해병대 전우회의 끈끈한 송년회
지난 17일 오후 6시에 밴쿠버 해병대 전우회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필 회장을 비롯한 해병전우들과 6.25참전유공자회 이우석 회장과 김형태 부회장, 박만호 BC한인실업인협회장, 박은숙 해오름학교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또 해병대 출신인 오리건주에
12-22
밴쿠버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향군의 날 행사 겸 송년회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가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에  재향군인의 날 행사와 송년회를 겸한 행사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손상열 회장을 비롯해 정기동 부회장 등 재향군인회 회원과 6.25참전유공자회의 이우석 회장과 김태영 부회장, 해병대전우회의 김영필 회장
12-22
밴쿠버 연말연초 트랜스링크 무료 탑승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전 5시까지토요일 스케줄에 맞춰 대중교통 운행매년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하는 날 무료로 운행되던 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이 올해도 시민들의 안전 귀가를 위해 무료로 개방된다.트랜스링크는 31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전 5시까지 대중교
12-22
밴쿠버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한 해법을 들어보는 시간 - 평통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강연회
견종호 총영사가 북핵과 관련한 상황과 이에 관련한 캐나다의 관계, 마지막으로 한국 정부의 북핵 해결 계획 등을 소개하는 강연을 했다. (표영태 기자)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봉 회장이 지속적으로 평화통일 강연회를 갖는 이유로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전
12-22
밴쿠버 장년들의 건강한 한 해 마무리 - 늘푸른 장년회 송년회
밴쿠버 중장년 모임인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지난 17일 노스로드에 위치한 이규젝큐티브 호텔에서 송년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장에는 밴쿠버 한인사회 장년 대표 인사들인 신두호 박사, 오강남 박사, 문영석 교수 등을 비롯해 여러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
12-22
밴쿠버 밴쿠버여성회 송년회 - 6.25참전유공자회 만찬 대접
밴쿠버여성회의 미셀 김 회장이 송년회 겸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을 위한 행사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소개했다. (표영태 기자)6.25참전유공자회 이우석 회장이 만찬을 준비한 밴쿠버여성회에 감사를 표했다. (표영태 기자)밴쿠버여성회(회장 미셀 김)가 지난 19일 송년회
12-22
세계한인 수원나누리 병원 나기태 부원장 인터뷰
작년 가을쯤으로 기억이 나는데, 1시간 정도 열심히 걷고 난 후 왼쪽 발바닥은 화끈거리고, 쓰린 통증이 있어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되어 방치하거나 파스 등을 붙이며 지내다가 오른쪽 종아리 통증과 오금 통증 그리고 발목 주면 통증으로 증상이 확대되는 상황으로 이
12-21
밴쿠버 버나비 유학생 대상 납치 보이스 피싱 사건 발생
피해자에게 스스로 납치된 것처럼 동영상 촬영 종용재판 비용으로 돈을 온라인 송금 앱으로 보내라 압박외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 피싱 사건이 버나비에서 발생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버나비RCMP는 관내에 거주 중인 중국인 유학생에게 납치됐다는 내용의 보이스피싱
12-20
밴쿠버 당분간 가급적 눈길 운전은 삼가해야
BC 대중교통기반시설부 페이스북 사진공항도 제설작업에 국제선 4시간 지연페리 등 메트로밴쿠버 외곽 연결 곤란19일 밤에 내린 폭설로 다시 한 번 메트로밴쿠버가 교통 대란과 함께 외부로의 연결이 어려워진 상태이다.BC 교통부는 폭설로 도로 상황이 좋지 않아 필수적인 이유
12-20
세계한인 한국 장기 체류외국인의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연령 확대
만 7세 이상 ~ 만 17세 미만 아동까지전국 19곳 등록센터에 방문 사전 등록한국 법무부는 국내 장기 체류외국인(등록외국인・국내거소신고자)의 출입국 편의 제고 등을 위해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자동출입국심사 이용 연령을 현행 ‘만 17세 이상&rsq
12-20
캐나다 한국, 몬트리올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채택 동참
연방정부의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스티븐 길볼트(Steven Guilbeault) 환경부 장관. (연방 COP15 페이스북)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 마무리한국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15차
12-20
세계한인 한국 재외국민보호에 BC주 마약 항상 화두
재외국민보호위원회 2023년 재외국민보호 집행계획 심의‧의결해외 위난상황 대응 역량 제고 등을 위한 부처간 협업방안 토의 한국 정부는 20일(화) 박진 외교부장관 주재로 제2차 재외국민보호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22년간 재외국민보호 집행계획 추진실적을 점검한 후
12-20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다시 폭설 경보 발령
18일 아침 코퀴틀람 센터에 폭설이 오는 모습. (표영태 기자)BC주 전역에도 기상 경보 들어와주중 영하권에 다시 눈 올 것으로지난 주말 폭설이 내렸던 메트로밴쿠버에 다시 주초 폭설 경보가 발령됐다.연방기상청은 19일 오전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폭설 경보를 통해 10cm
12-19
캐나다 토론토 고층아파트서 6명 총격으로 사망
18일 일요일 오후 7시 본에서 발생여러 층 희생자 발견, 용의자 사망2007년 써리의 콘도에서 6명이 살해됐던 써리6 사건을 연상케 하는 사건이 광역토론토에서 발생했다.광역토론토시에 포함되는 본(Vaughan)시에서 18일 살해 용의자를 포함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12-19
캐나다 20일부터 선천적 복수국적자 예외적 국적이탈 신청 개시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은 대한민국 국적이탈에 관한 특례를 요건으로 하는 국적법이 개정되어, 개정된 「국적법 시행령」및 「국적법 시행규칙」이 20일부로 시행된다며 이에 대해 안내했다.개정법은 복수국적자가 병역준비역에 편입된 시점(만 18세 되는 해 1월 1일)부터 3개월
12-19
세계한인 한국 5대 국립과학관, 특별전시 온라인 전시관 개관 - 해외서도 관람
온라인 전시 관람하며 전시포스터 이미지 퍼즐 맞추고 행사 참여2022년 온라인 특별전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영문판도 제공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석래)은 국내 대표 국립과학관 5곳(중앙, 과천, 광주, 대구, 부산)의 기획 특별전시 6건을 `온라인 가상현실(V
12-19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폭설은 언제 끝나나?
18일 아침 코퀴틀람 센터 아파트 단지 정원에 눈 내리는 모습. (표영태 기자)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는 23일까지 이어질 듯메트로밴쿠버 전역에 폭설과 영하날씨가 시작된 가운데 22일까지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연방기상청에 따르면 18일 시작된 눈은 19일 낮에는 멈추지만
12-18
밴쿠버 버나비 보행자 교통사고로 생명 위독
BCRCMP 페이스북 사진(사진은 이번 사고와 관련 없음)버나비RCMP는 지난 16일 밤 메트로타운 근처서 보행자가 차에 치여 목숨이 위태롭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에 패터슨 에비뉴와 센트럴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54세 남성 보행자가 자동차에 치였다.
12-17
밴쿠버 주정부, 17일부터 다음주까지 혹한과 폭설 대비 촉구
이상 저온에 강한 바람 동반 주의보일주일간 최저 기온 영하권 머물러주말부터 메트로밴쿠버를 비롯한 BC 전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내리면서 이에 대한 주민들의 대비가 요구된다.BC주정부는 17일부터 시작해 다음주에 정상기온보다 더 추워지고, 눈이 예상되고 있다고 이에 대비
12-16
세계한인 통상교섭본부장, 오타와그룹 통상장관회의 참석
위기의식을 가지고 WTO 개혁 논의에 임할 것을 촉구분쟁해결제도 정상화를 위한 오타와 회원국 공조 제안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6(금) 오후 9시 30분(한국 시간)에 화상으로 개최된 세계무역기구(이하 WTO) 오타와그룹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nbs
12-16
캐나다 한국-캐나다 실질적 방산군수협력 확대 기대
문재인 정부 때인 2021년 11월부터 올 2월까지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우나이프에서 한국의 소형무장헬기의 저온시험을 했었다.(한국 방위사업청 보도자료)한국-캐나다 방산군수협력 MOU 개정으로 협력대상·범위 확대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과 캐나다 국방부(국방
12-1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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