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6.89°C
Temp Min: 12.5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8,535건 7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한국과 캐나다 수소 경제 강국을 위한 협력 모색
주밴쿠버총영사관 홈페이지 사진밴쿠버총영사관과 KOTRA밴쿠버무역관 공동개최한국과 캐나다 수소 경제의 상호보완 관계의 강점한국과 캐나다가 청정 에너지를 위해 수소 경제에 큰 비중을 두고 개발을 하고 있어 서로의 협력이 절실한 가운데, 밴쿠버를 중심으로 양국간 수소 경제
04-14
밴쿠버 북미 최초 최첨단 지하철 터널 스크린 광고-한국 기업의 힘
한국의 이노백스 기업 홈페이지의 TAS 관련 사진이노백스 독보적인 TAS 기술 개발 세계 주요 도시에 설치밴쿠버 소재 Adtrackmedia 광고 회사와 제휴 통해 세계화메트로밴쿠버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가 지난 12일 북미 최초로 지하철 터널 광고라 불리는
04-14
밴쿠버 써리RCMP, 대규모 마약과 무기 압수
써리RCMP가 보도자료와 함께 공개한 불법 마약 거래자의 총기와 마약 의심 물질들.길포드 지역의 한 주택에서마약 취약층을 거래에 이용써리의 한 주택에서 대규모 마약과 무기들이 또 쏟아져 나왔다.써리RCMP는 지난 9일 101에비뉴의 15000블록의 한 주택에 대한 압수
04-14
밴쿠버 서부캐나다해병전우회 , 73주년 해병대창설 기념행사
서부캐나다해병전우회(회장 김영필)는 지난 9일 오후 6시에 노스로드의 한 중식당에서 제 73주년 해병대창설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영필 회장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 회원들과 연아 마틴 상원의원, 심진택 한인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외부 인사로 연아 마틴
04-14
밴쿠버 엔데믹 맞아, 밴쿠버서 열리는 YG 글로벌 오디션
 5월 29일 마마키쉬 아카데이 스튜디오에서2003~2012년 출생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보컬, 랩, 댄스 중 1개 분야 선택하여 준비 한국의 3대 기획사 중의 하나이자 K-POP 한류를 선두하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가 5월에 밴쿠버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04-14
세계한인 한국 외교부, 캐나다 여행경보 1단계로 전환
방역정책 기조 및 세계 코로나19 동향 감안14일부터 기존 여행경보 발령 체제로 전환한국 외교부는 정부의 방역정책 기조 및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 등을 감안하여, 2020년 3월 .23일(월) 전 국가·지역 대상으로 발령해온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하고, 1
04-13
밴쿠버 한국편 항공기 타려면 K-ETA와 PCR 음성확인서가 필수
밴쿠버국제공항의 대한항공 여객기 모습양국 오가는 승객 수 크게 늘어나는 추세대한항공 7월 중 항공편 1편이 증편 예정4월 1일부터 한국과 캐나다가 모두 코로나19에 따라 취해졌던 입국 제한 조치를 완화함에 따라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항공기 승객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
04-12
밴쿠버 북미 최초 밴쿠버 지하철 터널 스크린 광고 시작
던스뮈어 터널 통과하는 10초간 영상360개의 LED 불빛으로 부드럽게 재생 한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창 밖에 동영상이 펼쳐지는 광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지하철 터널 광고라 불리는 TAS(tunnel advertisement system)이다
04-12
밴쿠버 BC 2월 마약 오남용으로 인한 죽음 174명
경찰이 압수한 필로폰.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2016년 이후 9410명이 목숨을 잃어17개월 연속 150명 이상 사망자 나와BC주의 마약류 오남용에 의한 사망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계속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BC공공안전법무부와
04-12
밴쿠버 봄철 곰들이 내려오는 때...음식물 쓰레기를 잘 관리해야 불필요한 비극 막을 수 …
(사진=코퀴틀람시 SNS)코퀴틀람시는 봄이 되면서 동면에서 깨어난 곰들이 사람사는 주거지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시기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선 음식물 쓰레기를 외부에 방치해 곰들을 끌어들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 이를 위해 반드시 음식물 쓰레기는 수거일에
04-12
세계한인 한국 정권 바뀔 때마다 재탕 되는 재외동포 정책...실현 가능성은?
지난 5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최영삼 대변인이 외교부가 재외동포청 설립에 찬성한다는 입장이라고 발표했다. (한국 정부 e-브리핑 동영상 캡쳐)재외동포청 설립 추진 매 번 공약복수국적 허용 연령 낮추자 발의도한국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매번 재외동포 관련 정책들이 반복
04-11
밴쿠버 노스로드 BIA, 버나비 상공회의소와 발전방안 모색
최병하 노스로드 BIA 회장, 장민우 노스로드 BIA 홍보대사, 폴홀덴 버나비 상공회의소장, 이엔 베라클라 노스로드 BIA 총무, 크리스 피터스 투어리즘 버나비 CEO버나비 노스로스 BIA ( 최병하 회장)은 한인타운의 한식당에서 폴홀덴 버나비 상공회의소장 과 투어리즘
04-11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제주4.3 평화걷기’ 개최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 가져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임직원은 지난 8일, 본사와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제주 및 서울에서 《제주4.3 평화걷기》를 동시 개최하였다. 이날 제주의 임직원들은 4·3사건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북
04-11
세계한인 ‘100년의 기록과 새로운 100년의 꿈’…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3월 1일 공식 개관…4월 11일 제103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4월 10~16일 ‘대한민국임시정부 기억주간’…개관특별전 6월 26일까지1919년 4월 11일 중국
04-11
세계한인 “청년 공공외교관, 다시 세계를 누비다”
한국 외교부는 2022년 4월 12일(화)부터 4월 26일(화)까지 ‘2022년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30명을 모집한다.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은 2022년 하반기 6개월 동안 해외에서 공공외교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국제 역량을 키
04-11
캐나다 최종건 외교부 차관, 11일 캐나다 의원 대표단 면담
한국 외교부의 최종건 제1차관은 11일 방한 중인 마크 가노(Marc Garneau) 하원의원, 돈 데이비스(Don Davies) 하원의원, 스테파니 쿠지(Stephanie Kusie) 하원의원, 모하마드 이크발 라발라야(Mohamed-Iqbal Ravalia) 상원의
04-11
밴쿠버 BC주도 코로나19 일일 브리핑 대신 주간 자료 발표로 대체
7일 누적 확진자 수 오히려 732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사망자 수도 전 주와 비교해 전혀 맞지 않는 엉터리 자료BC주가 휴일을 빼고 매일 발표해 오던 코로나19 데이터를 7일부터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꿨는데 기존 발표했던 자료와 주간 자료가 전혀 일치
04-08
밴쿠버 해외 여행이 가능하다면 다시 확인해야 할 짐꾸리기
밴쿠버국제공항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취해졌던 입국 규제가 완화되면서 항공기 이용객들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짐꾸리기에 대한 주의 사항을 상기시켰다. 우선 기내에는 액체는 100ml 이내의 용기에 담겨 있어야 반입할 수 있다. 승객 1인당 기내에 반입할 수 있는 음료, 음
04-08
세계한인 김석기 의원 ‘복수국적허용 연령 완화’ 법안 발의
「국적법」개정안, 복수국적 허용 연령 만65세 이후 → 만55세 이후로 완화「공직선거법」개정안, 재외선거도 국내와 동일한 기준의 단체 선거운동 허용김석기 국회의원(국민의힘 재외동포위원장)은 8일(금), 재외동포의 권익향상과 편의증진을 재고하기 위한 「국적법」개
04-08
밴쿠버 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 5명 UBC대학의 박경애 교수와 한국 방문
UBC 대학의 정치학 교수이며 KPP의 창립소장인 박경애 교수캐나다 연방 상하원 의원 5명은 4월 9-16 까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의 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 프로그램 (KPP)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이 대표단은 UBC 대학의 정치학 교수
04-08
세계한인 한국, 국내 확진 장기체류외국인도 재입국시 음성확인서 면제
7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 중인 해외 여행객들. (사진=연합뉴스)내국인은 해외 감염 이력도 인정4차 접종률도 50%로 높게 나타나확진 후 격리 기간이 지난 내국인에게 적용 중인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 예외 적용이
04-08
밴쿠버 송 총영사, 한인 차세대 스타트업 앱 '모해' 운영자 면담
송해영 총영사는 7일(목) 맞춤정보형 커뮤니티 앱 "모해" 운영자와 면담을 가졌다.송 총영사는 한인 스타트업이 출시한 "모해" 앱은 "기존의 온라인 기반 카페나, 페이스북 등을 기반으로 한 정보 채널과는 다소 다른 성격으로
04-08
캐나다 연방, 주택가격 잡기 위해 강력한 정책 도입
연방정부 2022년도 예산안 관련 사이트 사진외국인 향후 2년간 주택 구입 불가능6000가구의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중9만 달러 이하 소득가정 치과치료 보조세계적으로 고주택 가격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캐나다도 향후 2년간 강력한 주택 가격 잡기 정책을 펴
04-07
밴쿠버 밴쿠버무역관의 '케이무브(K-MOVE) 네트워킹 데이'-다양한 분야의 취업 정보를…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취업 정보 행사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노하우 배우는 기회밴쿠버무역관이 모처럼만에 코로나19 시국으로 중단됐던 취업 행사를 대면으로 실시했는데, 많은 한인 취업 희망자들에게 색다른 희망을 주는 기회가 됐다.코트라(KOTRA) 밴쿠버무역관은 지난
04-07
세계한인 내년 세계한상대회,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4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제4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사진=재외동포재단)내년 10월, 세계한상대회 개최 이래 최초 해외에서 열려6일 제4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04-0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