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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지원사업 수요조사
신청마감 내년 1월 12일까지사업대상은 2022년 2월까지재외동포재단은 '2021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동포단체의 신청을 주문했다.재외동포재단의 지원사업은 1월 12일(화) (한국시간)까지 신청서를 작성해서 온라
12-15
밴쿠버 밴쿠버 총영사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온라인으로 '2020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등 관할지역 전역에서 240명이 넘는 한인 차
12-15
캐나다 김건 외교부 차관보, 제6차 한-캐나다 전략대화 화상 개최
코로나19 대응 등에 대해 협의내년 녹색성장 등 국제협력도직전 주밴쿠버 총영사였던 김 건 외교부 차관보는 15일(화) 폴 토필(Paul Thoppil) 캐나다 글로벌부차관보와 ‘제6차 한-캐나다 전략대화’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양국 실질 협력,
12-15
밴쿠버 ICBC 보험료 15% 인하 정부에 승인 요청
책임보험까지 총 20%가량 낮아질 듯정부 “승인시 지난 40년간 최대 인하폭”ICBC(BC보험공사)가 내년부터 차량 기본 보험료를 15% 줄여주는 안을 정부에 제출했다. 정부 당국이 이를 승인할 경우 책임보험까지 합해 보험료가 약 20% 내려갈 전
12-15
밴쿠버 르페이지 내년 메트로밴 집값 10% 상승 예상
업체 관계자 “시장 물량 크게 부족”콘도 평균가 3.5% 인상에 그칠 듯내년 한 해 동안 메트로밴쿠버 내 단독주택 평균가가 10% 가까이 오르는 등 판매자 중심의 시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는 최근 발표한
12-15
캐나다 국세청 CERB 수령자 44만 명에게 자격미달 통보
“환급 요구 아니라 참고하라는 조언”“환급할 사람은 올해 말까지 해야”최근 국세청(CRA)은 긴급재난지원금(CERB)를 받은 사람 중 44만1천 명에게 서신을 보내 수령자격 미달을 통보하고 환급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12-15
밴쿠버 주말 사이 코로나19 사망자 49명 늘어
확진자도 3일간 2146명 발생BC주 첫 백신 4000회분 도착BC주에 첫 코로나19 백신이 도착했다고 발표한 날 BC주에서 주말 사이에 49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는 발표가 함께 나왔다.14일 BC주 보건당국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12-14
밴쿠버 BC주 첫 코로나19 백신 도착
BC주에 도착한 코로나19 백신을 초저온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다.(BC주 정부 보도자료 제공)21일이 포함된 주에 접종 개시장기요양원 병원 의료진들부터BC주에 할당된 4000회의 코로나19 백신이 BC주에 마침내 도착했다.보건당국은 14일 오후에 코로나19 초도 분량이
12-14
세계한인 한국서 외국국적동포 세입자도 열람가능
국민권익위, 임차인 재산권 보호 강화 제도개선경매 등 선순위 임차인 확인 시 외국인 열람대상앞으로는 전입세대를 열람할 때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 거주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임차인 등이 겪었던 재산권 피해가 사라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
12-14
세계한인 비대면 시대의 신(新)문화공공외교
한국 외교부는 코로나 시대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꿈의 대화(Dream Believer)」가상현실기술(VR : Virtual Reality) 특별전시회를 인터넷 (www.dreambeliever.kr)을 통해 15일부터 2021년 3월 15일까지 개최한다. 
12-14
캐나다 탄소세 인상...휘발유·식료품값, 난방비 크게 오를까 우려
연방정부 2030년까지 3배 이상 인상 계획트뤼도 총재, “대다수 국민 리베이트로 상쇄”내년부터 휘발유, 난방용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의 값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연방정부가 향후 8년간 탄소세를 3배 넘게 올리기로 결정했다.저스틴 트뤼도 연방총재는
12-14
캐나다 재택근무자 80% ‘코로나 끝나도 집에서 일하고 싶다’
캐나다 여론조사...4월보다 15% 늘어관계자, “고용주 무시할 수 없을 듯”최근 여론조사에서 직장인의 80%가 코로나 사태 이후에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4월 비슷한 조사에서 65%가 같은 응답을 한 것에 비해 많이 늘
12-14
밴쿠버 코로나19 테스트 결과 사칭 문자 메시지 주의 당부
BC주 보건부 “양성 판정 나왔다 속여”국제 사기행각...일부 BC질병센터인 양BC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테스트 검사 결과를 사칭하는 문자 메시지가 나돌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에드리안 딕스(Adrian Dix) 보건부장관은 지난주 인터뷰에서
12-14
밴쿠버 백신 접종 앞 둔 주말 전 확진자 737명 나와
절대 다수 프레이저보건소 관할사망자도 11명 추가, 총 598명다음주에 BC주에서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전망이지만 여전히 새 확진자와 사망자  증가는 불안한 모습이다.11일 BC주 보건당국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12-11
세계한인 21일부터 여권사실증명 무인민원발급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협력하여 21일(월)부터 여권정보증명서 등 여권사실증명 6종에 대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여권사실증명에는 여권발급기록증명서(국/영), 여권실효확인서(국/영), 여권발급신청서류 증명서, 여권정보증명서(
12-11
캐나다 아무 소용도 없는 미국과 육로 국경 통제 또 연장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밴쿠버로 들어온 유나이티드에어라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유나이티드에어라인 페이스북)양국 육로 입국 제한 1월 21일까지매일 비행기로 미국 확진자들 입국캐나다와 미국 정부가 양국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육로로 양국을 오갈
12-11
밴쿠버 “백신을 지켜라”...BC주 접종 조직적 방해활동 탐지
RCMP, 군 등 나서 백신 보안경찰, 2개 보급센터 특별 경비“백신을 사수하라”BC주로 향하는 코로나19 백신을 탈취하거나 냉동시설을 파괴하려는 조직적인 활동이 감지돼 RCMP와 군이 백신 사수에 나섰다. 정부는 이들이 접종에 회의를 품고 이를
12-11
밴쿠버 버스 차선 주행 적발 운전자, “조금 전 면허시험도 그래서 떨어졌다”
밴쿠버 경관 트위터에 황당 사연 소개러너 운전자 ‘L’자 미부착 등 3건 위반운전면허 시험에서 버스 전용차선으로 달리는 바람에 시험에 떨어진 운전자가 시험장을 나와 또다시 버스 전용차선에서 차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이 운전자는 묻지도 않은 경
12-11
캐나다 그로서리 단골 “사람 죽였으니 경찰 불러 달라” 요청
(사진) 한 남성 손님이 지난 8일 핼리팩스 한 그로서리에 들어가 주인에게 자신이 사람을 죽였으니 경찰을 불러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핼리팩스 그로서리 가게 주인 진술“너무나 태연한 모습이 더 충격적”대낮에 그로서리 가게에 들어온 단골로부터 방금 사
12-11
밴쿠버 4일 에어캐나다 밴쿠버발 인천행 코로나19 확진자
인천공항의 모든 해외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행선지로 가기 위해서 통제를 받고 있다. 이들 입국자는 자가격리 숙소에 도착 후 해당지역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뉴시스20~23열 확진자 접촉 위험 좌석여전히 한국과 통계 큰 차이 보여캐나다에서 출발해 한국으
12-10
밴쿠버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델타병원 COVID-19 재단에 …
'Everyday Vancouver' 공동저자,  Kari Karlsbjerg(왼쪽에서 3번재), Elaine Chu,(왼쪽에서 네번째) 가 10일 델타병원 COVID-19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밴쿠버 지역의 문화 생활 가이드인
12-10
밴쿠버 관절치료, 최첨단 기술로 신속하고 완벽하게
신개념의 카이로프랙틱 전문 클리닉-피지오메드관절이완 첨단 장비·레이저 시술의 뛰어난 효과다양한 치료 전문가 팀 원스톱 치료, 편리한 교통노화에 의한 관절 문제, 교통사고 치료에 최적화고령화 시대, 또는 다양한 사고로 인한 척추나 관절의 치료가 요구될 때 서
12-10
밴쿠버 BC주 코로나19 사상 최다 사망자 수 기록 갱신
10일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을 하는 BC주공중보건 책임자 닥터 보니 헨리(BC주정부 실시간 방송 캡쳐)10일 BC주 코로나 사망자 28명 나와일일 확진자수도 723명 다시 증가세백신이 다음주에 BC주에 도착한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지만, 하룻사이에 사망자가 BC주 코
12-10
밴쿠버 누가 29세 여성을 쏘았나?
지난 3일 차안에서 총상으로 사망갱이나 마약 무관한 살인사건으로20대 젊은 여성이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으나 범죄와 무관한 인물이어서 경찰이 살인동기를 찾는데 애를 먹고 있다.지난 3일 오전 5시 34분에 29세 여성 리사 매리 배니스(Lisa El
12-10
밴쿠버 뉴비스타 한인공립 요양원 '감사와 축복이 넘치는 곳'
뉴비스타 한인요양원에 기부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이 뉴비스타 요양원을 방문했다. 한식 식사와 한국어로 서비스현재 20명 한인노인 입주 중BC주 최초의 한인공립요양원으로 이정표를 세운 뉴비스타 요양원 2층은 항상 기쁨과 감사의 축복의 땅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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