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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코비스 엔터프라이즈 "이태리 토스카나 와인" 3종 출시
(좌로부터)1. White wine: 베르나챠 디 산 지미냐노(Vernaccia di San Gimignano), 주문번호 58096, $24.49 (13% alc./vol. 750mL)2. Red wine: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 Guidi
08-26
세계한인 2020년 제19차 세계한상대회 취소
올해 부산광역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9차 세계한상대회(2020.10.28.~10.30)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됐다.세계한상대회는 국내 경제인과 재외동포 경제인, 재외동포 경제인간의 비즈니스 지원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작년 18
08-26
캐나다 캐나다 5G 구축에 사실상 중국 배제
이동 3사 협력사로 에릭슨, 노키아 선정캔, 미·중 줄타기 외교로 공식 발표 자제로이터즈(Reuters) 통신은 25일 오타와발 특별 기사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는 캐나다가 말은 못 해도 사실상 5G 인프라 구축에서 중국의 화웨이(Huawe
08-26
밴쿠버 랭리 메모리얼 병원 코로나 확진자
당국 ‘전염 사태’로 간주, 적극 대응로열컬럼비아서도 양성반응자 나와랭리 메모리얼 병원(Langley Memorial Hospital)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관련 조치에 나섰다. 또 뉴웨스트민스터 시내 로열
08-26
밴쿠버 포트무디에 쿠거 주의보
버어트 플린 공원에 2마리 출현산책객, 애완견 산보객 주의 당부지난 주 포트 무디(Port Moody) 시내 한 공원에 쿠거가 출현해 시 당국이 내린 주의보가 아직 이어지고 있다.21일 도심지에 있는 버어트 플린 공원(Bert Flinn Park)에서 어른 쿠거 한 마
08-26
밴쿠버 25일 새 BC주 코로나19 확진자 58명
25일 누계 확진자 5242명으로백신없이 전염 조기 차단 밖에8월 들어 연이어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증가하던 BC주가 다시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25일 BC주 보건당국의 코로나19 업데이트에서 새 확진자는 58명이 나왔다. 지난 토요일 109명까지 확진자
08-25
밴쿠버 7월 BC주 마약 중독으로 사망 175명
7월 코로나19 사망자의 8.5배6월 이어 사상 최대기록 유지코로나19로 공중보건 당국이 혼란한 시기를 겪는 속에서 BC주의 약물 중독 사망자 수는 연이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BC주검시소(BC Coroners Service)는 7월에 마약중독으로 인한 사망자가 17
08-25
밴쿠버 채승기 카고야호텔 대표, 아메니다 한인노인 위한 아름다운 기부
밴쿠버섬의 카고야 리조트 호텔(7 Hecate Cove Quatsino, www.kagoagh.com)의 대표인 채승기 노인회 이사가 25일 오후 1시에 한인이 운영하는 아메니다 실버하우스를 방문해 밴쿠버섬에서 직접 채취하거나 잡은 다시마와 새우를 전달했다.
08-25
캐나다 에어캐나다 결항 항공편 환불 거부
바우처, 마일리지로 대신...소비자 불만 높아시민단체 신용카드사 환불 통한 해결책 모색에어캐나다(Air Canada)가 코로나19 사태로 결항한 항공편에 대해 비행기표를 환불해 주지 않고 있어 해당 구매자들의 높은 원성을 사고 있다. 이 항공사는 현금이 아닌 바우처나
08-25
밴쿠버 밴쿠버 중개인 매물 집 정원서 과일 싹쓸이
집 주인, “처음 한두 개, 나중엔 봉지째”중개인, “별 뜻 없이 한 일” 진정 사과메트로 밴쿠버의 한 부동산중개인이 매물로 나온 집 정원의 과일을 주인의 허락도 없이 모조리 따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CCTV를 통해 이 사실을
08-25
밴쿠버 BC주 북부에 때아닌 주택경기 호황
코로나19 피해 대도시 탈출 이주 붐관계자, “스미더스에는 집이 딸린다”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BC주 중북부 도시들의 주택시장 경기가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붐비는 대도시를 피해 이주하려는 것이 그 큰
08-25
밴쿠버 왜 중국발 코로나19 확진 국제항공편 빠졌지?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쓰촨 항공 비행기(사진=Flickr)청두시 출발, 11일 밴쿠버 도착연방정부 사이트 확진자 항공편BC주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전염 원인에 대한 정보에 대해 매우 민감한 이때, BC주 질병관리 당국 사이트가 부실한 정보를 올리고
08-24
밴쿠버 BC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최다 신기록 갱신
24일 BC주 공중보건 책임자인 닥터 보니 헨리가 모처럼 일일 브리핑장에 나와 주말 사이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브리핑 했다.(BC주정부 실시간 방송 캡쳐)22일 109명 새 확진자 나와24일까지 누계 확진 5184명코로나19 상황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BC주에서 누적
08-24
밴쿠버 써리 4건의 코로나19 조치법 위반 적발
이미 경고했던 식당, 연회장, 클럽 등종교시설 등 주말 총 429곳 점검순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증가일로에 있는 BC주에서 안전수칙 가이드위반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주정부가 밝힌 첫 주말 써리에서 4건의 위반행위에 대해 벌금이 부과됐다.써리RCMP
08-24
밴쿠버 버나비 일주일 채 지나지 않은 22일 또 총격사건
로얄오크와 임페이럴 교차로의 임페리얼 스트리트 5200블록 (구글맵 캡쳐)22일 오후 8시 로얄오크 전철역 인근용의자도 피해자도 아직 확인 안 돼지난 17일 한밤중에도 두 건의 총격 사건이 일어났던 버나비에서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총격사건이 벌어져 시민에게
08-24
밴쿠버 50명 이상 모인 스포츠센터 2300달러 벌금
새 조치법 안 지킨 리치몬드 업소업소 안전방침 위반 개인 230달러주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 위반자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한다고 발표한 첫 주말 리치몬드의 한 업소가 적발돼 벌금을 부과 받았다.리치몬드RCMP는 새로 발동된 코로나19 관련 조치법(Covid-19
08-24
이민 고용제안 받았으면 캐나다 체류하며 승인대기
코로나19로 인한 이민부 임시조치8월 24일 현재 캐나다 거주자 대상연방 이민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캐나다를 떠나지 못해 합법적 체류를 어길 수 있는 취업 비자 신청자들에 대해 취업 승인 신청서만 내도 캐나다를 떠나지 않고 일을 시작할 수 있는 한시적인
08-24
밴쿠버 코로나19 위반 모임 주최자 2000달러 벌금
경찰 등 지시에 따르지 않는 개인 200달러50인 이상 모임과 실내 다수의 파티 금지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검찰부 장관은 2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행정명령을 어긴 50명 이상의 모임과 파티 등의 주최자나 업체에게 2000달러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경고
08-24
세계한인 강경화 장관, 재외국민 코로나19로부터 보호 지시
철저한 방역과 차질없는 외교업무 수행 강조해외공관 성비위 사안 엄격한 잣대 적용 언급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4일(월) 오후 화상 실국장회의를 주최하여 지난 22일(토) 외교부 본부 직원의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하여 철저한 방역과 차질없는 외교업무 수행을 지시하였다.&n
08-24
밴쿠버 24일부터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버스, 스카이트레인, 페리 등 모든 교통편24일부터... 적발 시 최고 150달러 벌금24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내 모든 대중교통편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페리도 여기기 포함되며, 이를 거부할 경우 최고 15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다.트랜스링크(Transl
08-24
밴쿠버 슈퍼스토어 장볼 때 마스크 꼭 써야
29일부터 메트로밴쿠버 전역T&T, 월마크 이어 세 번째슈퍼스토어(Superstore)와 노우프릴스(No Frills)에서도 이제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장을 볼 수가 없게 됐다.대형 슈퍼마켓 체인점 두 곳을 모두 소유한 롭로우즈(Loblaws)사는 지난 2
08-24
밴쿠버 밴쿠버 매물 캐나다서 가장 비싼 집
포인트 그레이 100년 된 주택, 3천5백만 달러에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집이 밴쿠버에서 21일 매물로 나왔다. 밴쿠버시 포인트 그레이(Point Grey) 지역에 지어진 지 100년 넘은 집이 3천5백만 달러를 넘겨 종합부동산 리스팅사이트 realtor.ca에 등재됐다
08-24
밴쿠버 중국어로만 된 광고 또 리치먼드에
(사진) 리치먼드시 에버딘 역에 중국어로만 게재돼 공분을 사고 있는 중국계 이동통신사 광고.중국계 이동통신사 에버딘역 대형광고시민 공분. 관계 당국 “막을 규정 없다”최근 리치먼드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 중국어로만 된 광고가 나붙어서 많은 시민의 공
08-24
캐나다 캐나다 국제선 확진자 파악은 제대로 되나?
한국서 캐나다 입국자 확진자로 나와캐나다 국제선 확진자 항공기 정보없어국제 사회 미국 봉쇄해야 코로나19 해결한국에서 매일 해외입국자 통계 발표에서 캐나다에서 온 외국인이 확진자로 나타났지만, 캐나다의 국제선 확진자 탑승 데이터에는 잡히지 않고 있다.한국 질병관리본부
08-21
세계한인 코로나19로 인한 재외국민 사망자 23명
공군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된 이라크 파견 근로자 및 교민들을 안전하게 귀국시키기 위해 지난 7월 23일 공군 공중급유기 KC-330 2대를 투입했다.(국방부)재외국민 확진자 수 58개국 557명미주 233명으로 가장 비중이 높아공관 외교관 6명 등 총 50명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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