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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한인 중심지 광역토론토가 아닌 메트로밴쿠버로 이동
2021년 인구센서스의 모국어 관련 자료에서 메트로밴쿠버의 모국어를 한국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이민자 언어 중 5번째로 많았다. (연방통계청 자료 캡쳐)영어, 중국어에 이어 3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지역코퀴틀람시의 한국어 모국어 사용자 비율 7.3%로전국에서 가장 한국어
08-25
세계한인 입국 전 코로나 검사 단계적 폐지 이루어질까?
OECD 국가 중 거의 유일하게 입국 전후 검사 요구전문가들 의견 수렴해서 단계적 폐지 검토 중 입장한국 정부가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를 폐지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 중이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으나, 관련 당국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최근 일본이 입국 전
08-25
캐나다 박진 장관, 미주지역 공관장회의 개최
내년 한-캐나다 수교 60주년 언급박진 외교부장관은 지난 25일(목) 오전 미주지역 공관장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교섭과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에 따른 북미ㆍ중남미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박 장
08-25
밴쿠버 제4차 캐나다 서부 지역 한인회장단 정례회의 개최
(사진=밴쿠버총영사관)주밴쿠버총영사관의 송해영 총영사는 지난 24일(수) 제4차 캐나다 서부지역 한인회장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총영사관과 각 한인회별 업무 현황 및 향후 활동 계획 공유가 끝난 후, 송 총영사는 "그 동안 각 지역 한인회장들의 지원과 협력 속에
08-25
밴쿠버 밴쿠버총영사관 서포터즈 밴쿠버 기자단 모집
주밴쿠버총영사관은 밴쿠버 속 한국문화를 알리는 기자단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kcultureinvan.com에 게시 될 컨텐츠를 담당하게 되는 ‘밴쿠버 기자단’은 중,고등학생부, 대학생부, 일반부 나누어 선발하며 10월 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08-25
밴쿠버 같은 한인의 등골을 빼 먹는 한인 룸 서브 렌트 사기범들
차이나타운 스펙트럼 아파트서 쫓겨난 한인 피해자토론토총영사관 룸렌트 사기 사례와 대응 방법 안내 캐나다에 단기 체류자로 와 조금 저렴하게 룸을 얻으려는 많은 한인들이 같은 한인들에 의해 사기를 당하고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와 가해자에
08-24
세계한인 2022 전문대 특화형 한국유학박람회
2022 전문대 특화형 한국유학박람회가 지난 23일(화) 9월 1일(목)까지 10일간 한국유학종합시스템 웹사이트(www.studyinkorea.go.kr)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국립국제교육원은 교육부 직속기관으로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하여 2015년
08-24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서 몰래 촬영하다 들키자 무자비하게 폭행까지
지난 17일 자정 무렵 사건 발생3명 여성에 1명 말리던 사람까지스카이트레인에 타서 모르는 여성들을 촬영하던 남성이 촬영하지 말라는 여성들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다른 승객까지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메트로밴쿠버대중교통경찰(Metro Vancouver Transit P
08-23
캐나다 [캐나다 인구센서스 2021] 코퀴틀람이 캐나다 한인 사회의 중심지
2021년 인구센서스의 모국어 관련 자료에서 코퀴틀람에서 한국어는 영어와 중국어 다음으로 3번째로 모국어로 사용을 많이 하는 국가의 언어가 됐다. (연방통계청 자료 캡쳐)모든 국가 언어 중 영어, 중국어 다음으로캐나다 전체 인구 중 한국어 사용자 0.5%전국 한국어가
08-23
캐나다 상반기 캐나다 방문 한국인 2만 2242명
YVR 페이스북 사진작년 동기 대비 624.7% 늘어나6월만 보면 작년보다 17배 급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막혔던 국제이동이 풀리면서 올해 상반기 캐나다의 한국인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연방통계청이 23일 발표한 6월 관광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캐나다에 입국
08-23
세계한인 제21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최
작년 12월 5일 코윈 밴쿠버는 네트워킹 송년의 밤 행사에서 홍정미 회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  (표영태 기자)디지털 전환시대, 전 세계 한인여성의 역할과 역량강화 방안 논의캐나다 정부 ‘여성 과학자’로 선정된 현화신, 여성가족부장관 표
08-23
밴쿠버 송 총영사, 제24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행사 참석
송해영 총영사는 지난 20일(토)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4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행사에 참석,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축하하고, 그 동안 장학재단의 활동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송 총영사는 "저도 대학교,
08-23
캐나다 고물가 시대, 가계 절약을 위한 방법들
앵거스리드연구소(Angus Reid Institute) 보고서 캡쳐캐나다인 57% 불필요한 지출부터 감축주요 구매 지연, 운전 축소도 한 방법7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물가 지수가 7.6%로 전달에 비해 둔화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로 각 가정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08-22
캐나다 2068년 캐나다 인구 5700만으로 추산
이민자들이 거의 유일한 인구 증가 요인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4명 중 1명BC주 가임 여성 출산율에서 전국 최하위캐나다가 저출산 등으로 자연인구증가는 감소하지만 이민자들로 인해 2068년에 현재 한국 인구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08-22
세계한인 외국인 여러분의 한식사랑을 보여주세요!
 제 3회 외국인 대상 한식 영상 공모전 개최(8.22.~9.30.)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해외 한식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 3회 ‘외국인 대상 한식 영
08-22
세계한인 칼빌 매니토바 국제학교 송도에 내년 2월 경 개교 예정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인천시교육청의 정식인가를 통해 설립 승인을 받은 칼빈매니토바 국제학교(Calvin Manitoba International School)가 내년 2월 경 인천 송도에 개교를 앞두고 있다며 축하 메시지를 대사관 페이스북에 올렸다. 칼빈 매니토바 국제학
08-22
세계한인 교사 출신 44세 한인 여성, 총리가 '종신직 의원' 지명한 이유
연아 마틴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 회장(캐나다 연방 상원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1972년 4월 12일 생일날 가족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탄 7살 소녀가 2009년 한인 최초 캐나다 연
08-22
밴쿠버 주밴쿠버총영사로 견종호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 내정
(외교부 사진)작년 12월 10일부로 주밴쿠버총영사로 임명된 송해영 총영사가 부임 8개월 만에 물러나고 견종호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이 내정됐다.견 내정자는 9월 중 외교부 공식 인사 발령 이후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17일 외교부가 공개한 새 기관장 내정자들은 현직 외
08-19
밴쿠버 한인 문화인들 BC 덤플링 페스티발 참가
밴쿠버 한인사회이 문화인들이 지난 16일 코퀴틀람  Lafarge Lake Park에서 펼쳐진 2022년 BC 덤플링 페스티발에 참가했다. 한인 음악인으로 안젤리나 박, 조은향, 정성우 등 연주자들이 참가했다. 또 K-POP 댄스 교육기관인 마마키쉬 아카데미도
08-19
밴쿠버 코퀴틀람 센터 인근 18일 총격 사건 발생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6월 총격 살인사건 발생18일 써리와 리치몬드에서도 흉기와 총격 사건코퀴틀람RCMP는 18일 오후 9시 52분에 포트코퀴틀람 데비스 에비뉴 2600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에 대한 목격자의 제보를 요청했다.경찰에 따르면 비응급 전화로 총
08-19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2022 재일동포 청소년(초등) 온라인 한국어 연수’ 성료
재일동포 청소년(초등) 대상 온라인 한국어 연수 올해 첫 실시모국어 학습 동기 부여 및 정체성 형성 계기 마련 목적 진행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개최한‘2022 재일동포 청소년(초등) 온라인 한국어 연수’가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막을
08-19
캐나다 한인들, 지역 사회 소속감 그 어느 인종보다 낮아
BC TOURISM FACEBOOK 사진최근 이민자의 소속감 상대적 높아연령은 높을수록 지역 사회 좋아해BC주 인구 상위권 4개주 중 최고한인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이지도 않고 상당히 개인주의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통계에 의해 이것이 사실로 밝혀졌다.연방통계청은 각
08-19
밴쿠버 "캐나다에서 한인 모던 여성의 미를 알리겠습니다"
2021년 미스 경북 출전 프로필 사진(미스 경북 선발대회 홈페이지) 미스 아시아 출전하는 강성해 양9월 4일 토론토에서 16명과 경선2021년 미스 경북 출전 프로필 사진(미스 경북 선발대회 홈페이지) 캐나다의 미스 아시아 출전 프로필 사진 
08-18
캐나다 미국처럼 살 것인가 캐나다처럼 살 것인가
세계 유일하게 미터법을 사용하지 않는 미국캐나다 미국식 인치, 피트 사용하는데 익숙해1875년에 국제 미터 협약에 의해 세계 최정상급 국가 17개가 모여 길이는 미터, 질량은 kg으로 하자는 국제도량형 협회를 창립했지만 최초 참여국가인 미국만 세계적으로 이를 위배하며
08-18
밴쿠버 늦은 폭염 메트로밴쿠버 다음주까지
19일까지 낮최고 35도의 열풍민영 날씨 예보 기업 다음주까지BC주가 올해 늦게 7월 중순에 폭염이 일주일간 진행된 후 정상 기온을 회복한 후 8월 중순 이후 다시 고온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연방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대해 18일부터 19일까지 고온주의보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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