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9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22,252건 9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1박에 850 달러… 캐나다 최초의 호텔 산후조리원 인기
알마 케어 "산후 관리 패러다임 바꿀 것"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 지원토론토에 호텔과 산후조리원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산후 케어 시설이 문을 열었다. '알마 케어(Alma Care)'라는 이름의 이 호텔 산후조리원은 중국과 한국 등에서
05-13
캐나다 캐나다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 전공은…
심리학, 컴퓨터 공학, 경영학 등이 캐나다에서 인기포토맥 대학교(University of Potoma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간호학, 경영학, 법학이 가장 인기 있는 학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전공은 실용성과 수요가 높고 다양한 진로 기회를 제공
05-13
캐나다 편두통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CGRP 차단제 등장
"제대로 된 치료 못 받는 편두통, 이제는 달라질 때"수많은 사람들이 편두통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CGRP 차단제라는 획기적인 신약의 등장으로 편두통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다.몬트리올의
05-13
밴쿠버 원정경기 밴쿠버 캐넉스, 에드먼턴 오일러스에 3차전 승리
실로브스 골리의 맹활약으로 캐넉스, 플레이오프 첫 4-3 승리밴쿠버 캐넉스의 골리 아르투르스 실로브스가 45개의 슈팅 중 42개를 막아내며 일요일 에드먼턴 오일러스와의 시리즈 첫 원정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캐넉스는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3차전에서 4-3으로
05-13
밴쿠버 코퀴틀람 찰스 베스트 고교, 내년 신입생 300명 더 받는다
건물 증축으로 12개 교실 추가 예정코퀴틀람의 한 고등학교에 모듈러 건물로 12개 교실이 더 들어선다.코퀴틀람의 찰스 베스트 고등학교에 모듈러 건물 형태로 12개 교실이 추가로 건설된다. 라치나 싱 BC주 교육·보육부 장관은 지난 10일 이 학교가 2025
05-13
밴쿠버 [The 많은 뉴스] 5월 13일(월)
▶클릭을 하면 'The 많은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치과위생사 자격증 없이 랭리서 4년간 불법 진료■포트 무디 야외 수영장, 올여름 입장료 '반값'으로 풍덩■개스타운 차 없는 거리… 테라스 요금 면제, 무료 주차■버나비 에드
05-13
밴쿠버 치과위생사 자격증 없이 랭리서 4년간 불법 진료
영구히 치과위생사직 포기하기로 합의랭리의 한 여성이 4년 동안 치과위생사 자격증 없이 불법으로 일한 사실이 드러나 치과위생사직을 영구히 그만두기로 했다.바바라 호스트 씨는 최근 BC주 구강보건전문가협회(BCCOHP)로부터 자격증 없이 일한 것에 대해 두 번째 징계를 받
05-13
밴쿠버 밴쿠버 명물 '키칠라노 수영장' 개장 또 연기
노후 시설 보수 작업에 시간 더 걸려... 6월 초 개장 목표밴쿠버의 랜드마크로 사랑받아 온 키칠라노 수영장(Kitsilano pool)의 개장이 또다시 미뤄졌다.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예상치 못한 수리 작업으로 인해 애초 계획했던 5월 18일 개장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05-13
캐나다 加해군, 무인 전투함 도입 가시화...미래 해전 대비한 '유령 함대' 운용 계획
드론과 AI 기술 발전에 발맞춰 캐나다 해군도 무인 함정 개발에 박차캐나다 해군이 급변하는 해상 전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 전투함, 이른바 '유령 함대' 도입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앵거스 톱시 해군 사령관은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드
05-13
밴쿠버 버나비 에드먼즈에 새 레크리에이션 센터 개관
수년간 지연 끝에 드디어 문 열어NHL 규격 아이스링크 2곳 등 다양한 시설 갖춰버나비 남부 지역사회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수년간의 지연 끝에 버나비 남부의 로즈메리 브라운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마침내 지난 토요일 문을 열었다.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은 개장
05-13
밴쿠버 개스타운 차 없는 거리… 테라스 요금 면제, 무료 주차
밴쿠버 시의회, 보행자 중심 거리 조성 위해 지역 사업체 지원에 나서올 여름 밴쿠버 개스타운의 워터 스트리트에서 진행되는 차 없는 거리 시범 사업이 테라스 요금 면제와 무료 주차 제공으로 한층 더 활기를 띨 전망이다. 밴쿠버 시의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지원책을 승인
05-13
밴쿠버 포트 무디 야외 수영장, 올여름 입장료 '반값'으로 풍덩
시의회, 내일 입장료 인하 방안 검토 예정포트 무디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시의회가 오는 14일 화요일, 시 소유 야외 수영장 두 곳의 입장료를 획기적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은 2.25달러, 성인은 6.15
05-13
월드뉴스 '태국 드럼통 살인' 피의자 한국에 있었다…정읍서 1명 체포
지난 11일(현지시간) 밤 태국 경찰이 태국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시멘트로 메워진 검은색 플라스틱 드럼통 안에 한국인 관광객 A씨(34)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진 태국 데일리뉴스 캡처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1명이 국내에서 검거됐다.
05-13
월드뉴스 韓여성 2명에 성범죄 일본인…알고보니 유명 성형외과 의사?
한국 여성 2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출국을 시도한 일본인 남성이 유명한 성형외과 전문의라는 주장이 나왔다. X캡처한국 여성 2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출국을 시도한 일본인 남성이 유명한 성형외과 전문의라는 주장이 나왔다.13일 X(옛 트위터) 등 SNS와 온라인 커뮤
05-13
월드뉴스 네가 왜 여기에…퇴근하던 日직장인 기겁하게 만든 생명체
2020년 12월 9일 도쿄 시부야역 주변이 인파로 붐비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연합뉴스일본 도쿄의 번화가인 시부야역을 지나가는 지하철 차량 내부에 뱀이 출몰해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1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경 JR시부야역에 정차한
05-13
월드뉴스 브라질 대홍수 속 동물 목숨도 소중하다…개·말 등 1만 마리 구조
지난 10일(현지시간)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의 침수 지역에서 구조된 개를 자원봉사자가 안고 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브라질 남부 히우그란지두술주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로 반려동물과 가축들도 수난을 겪고 있다.12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05-13
월드뉴스 "외계인과 싸우나" 조롱거리 전락...장교들도 헷갈린 美우주군
2020년 5월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우주군기 수여식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의 제스처에 맞춰 존 레이먼드(왼쪽) 우주군참모총과 로저 토버먼 주임원사가 우주군 깃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우주군
05-13
캐나다 [속보] 포트넬슨 산불 확산 일촉즉발, 주민 대피 촉구
강풍에 불길 옮겨붙어 월요일 아침 시내 진입 우려, 당국 "정오 이후 구조 어려워"BC주 북동부 포트넬슨(Fort Nelson) 인근에서 발생한 파커호 산불이 일요일 저녁 약 41제곱킬로미터 규모로 확대됐다. 당국은 강풍으로 인해 불길이 일요일과 월요
05-12
밴쿠버 Happy Mother's Day from Senator Yonah Martin
English to follow 모든 어머니들과 예비 어머니들, (증조) 할머니들 그리고 우리 삶에서 어머니 역할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05-12
캐나다 [The 많은 뉴스] 조류독감 확산에 "살균 우유 마셔야"
▶클릭을 하면 'The 많은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조류독감 확산에 美 "살균 우유 마셔야"...캐나다도 검사 강화■삼림업계 대기업 '캔포', BC 북부 수백 개 일자리 감축■6년 전 임신한 加여성, 英법원에 양육비 청
05-10
밴쿠버 밴쿠버 하늘에 오로라… 이번 주말 확률 "10점 만점에 9점"
태양폭풍 덕에 이번 주말 밴쿠버서 오로라 볼 수 있을 듯美 "매우 드문 G4급 지자기 폭풍 예상"...워싱턴주 남부까지 관측 가능이번 주말 강력한 태양폭풍이 지구에 도달하면서 밴쿠버를 비롯한 광범위한 지역에서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05-10
캐나다 사이버 공격 속 BC주정부 "하루 15억 건 '무단 접속 시도'"
정부 "개인정보 유출 증거 없어"...야당은 정보 은폐 비판BC주 정부 웹사이트와 네트워크가 연일 해킹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하루 평균 15억 건의 무단 접속 시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증가한 수치
05-10
캐나다 "감전 위험"… 아마존 캐나다서 판매된 USB 충전기 10만개 리콜
판매 중단하고 폐기 권고아마존 캐나다에서 판매된 USB 충전기 수만 개가 감전 위험으로 전국적으로 리콜됐다.캐나다 보건부는 11일 소비자 제품 권고문을 통해 'Power-7 USB 벽면 충전기 모델 US2018'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회색 줄무늬가 있는
05-10
밴쿠버 랭리에 긴급 1차 진료 센터 개원
12~24시간내 건강문제 당일진료1차 진료 제공자 없어도 이용가능염좌, 절단, 고열 등 적합 증상604-514-7477 전화예약 가능프레이저 헬스 10번째 UPCC랭리와 인근 지역 주민들이 새로 문을 연 랭리 긴급 1차 진료 센터(UPCC) 에서 팀 기반의 긴급 1차
05-10
캐나다 커피 한 모금에 녹는 팀 호튼스 뚜껑에 보수당 의원 '뚜껑 열려'
팀 호튼스가 일부 매장에서 새로운 뚜껑을 시험 도입하자 보수당 의원이 반발하고 나섰다. 온타리오주 의원 리안 루드는 "입에서 녹아내리는 웃기는 종이 뚜껑"이라며 "팀 호튼스가 이 뚜껑을 없애기 전까진 이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팀 호
05-1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