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한식문화는 진화하고 있다.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4°C
Temp Min: 20°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메트로밴쿠버 한식문화는 진화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입력18-06-15 14:41 수정 18-06-24 08:36

본문

제2회 한식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의 시식 등 다양한 현장 모습

(사진을 클릭하면 고해상도의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제2회 한식경연대회 개최

다양한 민족들 관심 집중

VCC 한식과목 공식 개설

 

건강음식으로 한식이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보이며, 메트로밴쿠버에도 많은 한식전문식당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세계화와 현지화에 맞춘 차별화된조리법 개발하거나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하기 위한 전문적인 재교육 등의 기회는 적었다. 

 

작년말 처음 한식경연대회를 주최했언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지난 14일 밴쿠버커뮤니티칼리지(VCC) 다운타운 캠퍼스(250 W. Pender Street)에서 2018년도 한식경연대회(2018 Korean Culinary Competition in Vancouver)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총 13명이 VCC의 요리학과(culinary arts)의 학생들과 한식당의 요리사 등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참가했다. 이들 참가자들은 한국의 전통요리인 불고기, 갈비, 너비아니, 육회, 각종 쌈과 전요리를 활용한 한식들을 선보였다.

 

이번 경연에서 학생부에서는 김원석 학생이 1등을, 이재상 학생이 2등, 그리고 라일리 타케오 후즈가 3등을 했다. 또 일반부에서는 이충우 불르바드 오이스터 앤 키친의 요리사가 1등을, 이어 이명훈 불루워터 카페 요리사와 차정규 페밀리테이블 요리가사 2등과 3등을 각각 차지했다.

 

140584adbb8ea17d598387dcd0e10e9a_1529102724_4552.jpg
본격적인 요리 경연에 앞서 한식 캐터링 비즈니스를 하는 우애경 한식전문요리사가 나와 참관객들과 함께 김밥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일본의 스시롤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한국 음식인 김밥 만들기에 행사장을 찾은 많은 타민족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140584adbb8ea17d598387dcd0e10e9a_1529102799_622.jpg행사장에는 총영사관의 초청으로 서병길 불가리아 명예영사와 불가리아 사회 대표자들을 비롯해 신임 주밴쿠버 타일랜드 총영사를 비롯해 이탈리아 총영사관의 시몬나 피미아니 교육담당 영사 등이 참석했다. 또 이번 행사를 후원한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영사관측의 요청에 의해 우 요리사가 준비한 컵비빔밥이 무료로 제공됐다. 또 한국 식품홍보 부스에는 총영사관이 마련한 한국의 다양한 과자들과 식초음료, 그리고 식혜 등을 나누어주며 한국의 맛을 전파했다. 이외에도 한국의 장류인 고추장과 쌈장 등 다양한 전통 음식재료도 함께 선보였다. 그리고 정일품에서 수입해 온 전복 통조림도 전시돼, 참관객들의 눈길과 관심을 끌었다.

 

또 홍보 부스 옆에는 한국에서 요리사 유니폼을 수입해 판매하는 쉐프&코(CHEF & CO)의 패트리시아 왕 대표가 나와 다양한 색상의 유니폼을 전시 홍보하기도 했다.

 

140584adbb8ea17d598387dcd0e10e9a_1529102754_9659.jpg
심사위원으로 김건 총영사와 VCC 요리학과 콜린 길 요리학과장, 안성희 강사, 이사벨 수킥 강사를 비롯해, 한식당 담소의 에릭 리 대표이자 요리사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왔다. 심사위원들은 맛깔나게 요리된 다양한 음식들을 시식하며 평가를 매겼다. 

 

이들 심사위원들의 평가에 의해 참가 팀 중 1등을 한 팀은 800달러, 2등은 300달러, 그리고 3등은 100달러의 상금을 각각 수여됐다. 그리고 특별상을 받을 경우 한국에서 열리는 한식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권과 숙박비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a702893d5864731b792f800f513de8b4_1529104096_1072.jpg
VCC 요리학과 재학 중에 행사 자원봉사자로 진행을 도운 송민경 학생은 "VCC 요리학과 국제부에 많은 한국 학생들이 재학 중인데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갖추고 있어 학교 졸업 후 취업이 잘 된다"며, "이런 대회가 있는 줄 몰라 경연에 올해 참가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참가를 해 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대회 VCC 참가자 중 대부분이 한국 학생들로 한식을 현지화 하는데 많은 연구를 한 요리들을 내놓아 한식 세계화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bbf1f7f110e4a3ef8fbeb45404f72b4b_1529347068_4207.jpg
 또 같은 VCC 다운타운 캠퍼스에 있는 헤어디자인학과 한인학생들도 한식대회가 열리는데 자부심을 갖고 타민족 학생들과 찾아와 응원을 하기도 했다. 이들 헤어디자인학과 한인학생들도 요리학과 한국 학생들처럼 뛰어난 솜씨로 인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

 

이번 한식경연대회를 위해 한식진흥원과 캐나다의 수산물 전문유통기업인 오션캐나다 등도 후원을 했다. 특히 한식진흥원이 VCC의 관계자들을 식문화초청교육에 초청을 하고 향후 VCC 요리학과에 한식과목 개설을 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따른 예산을 2만 달러 지원하기로 약속하면서 밴쿠버에 공식적으로 공립교육기관에서 한식 교육의 장이 열리게 됐다.

 

표영태 기자

 

-----------

 

2018년도 하반기 VCC에 한식과목 개설 

 

 

한식진흥원의 2018 해외 한식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VCC의 숙박요식학과 데니스 인즈 학장과 요리학과의 이사벨 수킥 강사가 지난 6월 전주에서 열린 해외식문화초청교육에 참석했다. 

 

이를 통해 VCC에서 한식과목 개설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고, 이에 따라 진흥원은 초기 과목개설 개발비 2만 달러를 지원하기록 약속을 했다. 

 

이런 성과가 있기 전인 2012년부터 주밴쿠버총영사관은 한식진흥원의 한식교육 수요사업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하여 꾸준히 알려왔다.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한식교육 수요에 대한 응답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작년 12월 한식요리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현지인들의 한식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변화의 조심이 보였다. 

 

그러다 올해 한식진흥원의 사업 협조요청에 따라 총영사관이 2월 한식관련 수요조사를 진행하였다. 이때 

요식업과 조리학과 등이 발달한 밴쿠버의 대표적인 공립초급대학 전문교육기관인 VCC에서 '한식강좌 개설'에 관심을 보여서 한식강좌개설 사업 신청서를 주밴쿠버총영사관을 통하여, 한식진흥원에 제출하게 되었다. 

 

한식진흥원은 2011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이 사업에는 7년 동안 미국 LA, 시애틀, 뉴욕과 시드니, 파리, 런던, 그리고 일본과 중국의 많은 도시들의 한식당의 요청으로 연 52개국 93개 도시 1만 4758명이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대부분인 한인사회 중심의 개별 식당이나 한식당 협회 차원에서 지원과 교육을 받아왔다. 그런데 이번에 밴쿠버에서는 캐나다의 공립대학인 VCC가 지원사업 신청을 해 지원과 교육을 받게 되면서, 한식지원사업 최초의 현지 사회 교육 기관과의 협력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특히 밴쿠버가 환태평양시대 미대륙과 아시아를 잇는 핵심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민족이 사는 도시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한식이 세계화를 하는데 있어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만약 VCC의 한식과목 개설로 주류 식당은 물론 호텔 등 서북미 최대 MICE(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s)·컨벤션(Convention)·전시회(Exhibition)) 중심지인 밴쿠버에서 한식이 자리를 잡을 경우 그 파급력이 커지고, 이를 교두보로 밴쿠버를 찾은 많은 한국 청년들과 한인 요리사들이 주류산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인다.

 

표영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관련 뉴스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1,037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밴쿠버 한인 피가 일부 섞여 있다 답한 인구는 2525명
 전국적으로 1만 5280명 연방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16년 인구센서스의 인종별, 출생국별, 이민 카테고리별, 연령과 성별 등에 대한 업데이트 통계자료가 나왔는데 3월과 5월 발표 때와 조금씩 다른 통계자료가 나왔다. 이번 최신 통계에
10:57
세계한인 글로벌 세대의 모국으로의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
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 연수 개최 24일부터 7일간 50개국 1천여 명 모국 체험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오는 24일(화)부터 31일(화)까지 7박 8일간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차세대들을 초청해 모국연수를 개최한다. 이
10:31
밴쿠버 BC주 교통사고 매일 960건
지난 17일 버나비운전면허발급사무소 앞에서 교통사고 관련 서베이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린제이 메튜 ICBC 부사장수리비・보험금 매일 1300만 달러 지급운전자 3명중 2명 "내 운전실력 평균 이상"2017년 BC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35만 건으로 집계됐다. 1년 내
10:23
이민 3년만에 시민권 취득 한인 4분의 1로 감소
연방이민부 페이스북에 올라온 시민권 수령 행사 모습 올 4월 누계 시민권 취득 639명학생비자 수는 증가, 비율은 감소  캐나다 영주권자에서 시민권자로 신분을 바꾸는 한인 수가 지난 3년간 급감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이민
09:36
밴쿠버 폭염 속 잇단 물놀이 사고
번츤레이크, 골든이어스 주립공원 등며칠째 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물놀이를 하다 발생하는 사고도 잇따라 생기고 있다.17일 코퀴틀람시에서는 호수에서 수영하던 사람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 당국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께 번츤 레이크(Buntzen Lake
09:22
밴쿠버 캠룹스 산불 500헥타르 태워
BC주 내륙 캠룹스에서 큰 산불이 일어 주변 545헥타르의 임야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서 어느 정도 불길을 잡고 있지만 이른 시간 내 전면 진화는 불가능하다는 태도다. 12일부터 확산된 산불은 이스트 슈스왑 지역에까지 번졌다. 100명 이상의 소방관이 출
07-17
밴쿠버 BC주 남부 폭염주의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BC주 내륙과 해안 지역에 수은주가 계속 오르면서 해당 지자체가 쉼터 마련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환경부는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에서 내륙 오카나간에 이르기까지 BC주 남부 지역에 17일 된더위로 인한 피해를 주의하라는 안내를 내렸다. 해
07-17
세계한인 한국,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에 단속 강화
  대마관련 범죄적발 비중 높아5월 누계 캐나다인 5명 적발 캐나다가 기호용 대마 합법화 예정으로 향후 한국으로의 대마류 밀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가 예상돼 한국 검찰과 관세청이 주목하고 있다. 한국 검찰청이 지난 2일 발표한 '201
07-17
밴쿠버 버나비 BCIT 여성 화장실 몰카범 체포
한국에서 정부차원에서 몰래 카메라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는데, 한인 주요 거주도시인 버나비에서도 화장실에서 몰래 촬영을 하던 남성이 체포됐다. 버나비 RCMP는 지난 16일 BCIT(British Columbia Institute of Tec
07-17
밴쿠버 버나비 센트럴파크 산책로 10대 노인폭행
 15일 밤 9시 직후 발생1년 전 살인사건도 미제 버나비의 센트럴파크에서 노인이 10대에게 폭행을 당해 생명이 위험한 상태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버나비 RCMP는 지난 15일 오후 9시 직후, 센트럴파크의 5889 패터슨 에비뉴(5889
07-17
밴쿠버 PayByPhone, 새 주차 시간 선택 옵션 'Park Until' 소개
 휴대폰으로 주차비를 계산하는 방법이 또 하나 추가되면서 운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게 됐다.  밴쿠버에 휴대폰 주차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PayByPhone은 새로운 주차비 결제 옵션인 'Park Until'을 도입했다고 17일
07-17
세계한인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8기 모집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홍보원)은 8월 6일까지 국내외 거주 한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보원은 대한민국의 올바른 정보와 문화를 알리기 위하여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을 운영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8월 6일
07-17
밴쿠버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뭉치면 더 강하다
 공동경제 통한 상생 모색캐나다맘스톡 벼룩시장 캐나다의 일부 한인 어머니들이 육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며 활동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성공리에 거행했다. 네이버카페의 캐나다맘스톡(https://cafe.naver
07-16
밴쿠버 쉬어 연방보수당 대표 "한반도 평화회담은 지지하지만 북한 인권은 비판"
 14일 BC 소수민족 언론과 오찬  연방 보수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동시에 내고 있다. 연방보수당 앤드루 쉬어(Andrew Scheer) 당대표는 지난 14일
07-16
부동산 경제 2분기 밴쿠버 중간주택가격 1분기대비 하락
  로얄르페이지 2분기 주택가격 발표한인주요 주거도시들 전년보다 상승 메트로밴쿠버의 주택가격이 장기적으로는 상승했지만 단기적으로 조정국면을 맞이한 양상이다. 로얄르페이지(Royal Lepage)가 발표한 2분기 전국주택가격 통계에 따
07-16
부동산 경제 6월 캐나다 주택시장 모처럼 개선
 전년대비 평균거래가격 하락세아파트와 타운하우스 가격상승 캐나다 전체적으로 주택시장이 조정기로 들어가면 한 풀 꺾였던 주택 거래량이 6월 들어 회복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
07-16
밴쿠버 밴쿠버 폴스크릭 동쪽 "수영에 부적합한 수질"
사이언스월드 인근대장균 기준치 4배 달해밴쿠버 폴스크릭 동쪽의 수질 오염이 물놀이조차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태로 조사됐다.일간지 밴쿠버선은 밴쿠버 지역의 의료와 보건을 담당하는 코스털헬스가 사이언스월드 부근 폴스크릭(False Creek) 동쪽의 수질 상태를 조사한 결
07-16
밴쿠버 악취 가득찬 밴쿠버식물원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도네시아가 원산지로 세상에서 가장 큰 꽃으로 알려진 시체꽃이 퀸 엘리자베스 파크(Queen Elizabeth Park) 내에 위치한 밴쿠버식물원(Bloedel Conservatory)에서 지난 15일 밤부터 만개하기 시작했다. '아담스 패밀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엉
07-16
세계한인 인도는 콜레라균, 유럽은 홍역 창궐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사전에 여행지 감염병 발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 달 인도를 방문한 해외여행객 중 콜레라균이 검출되어 올 해 첫 콜레라
07-16
세계한인 한인에겐 익숙하지만, 외국인에겐 신기한 ‘잇템’은?
 외화벌이에 국위선양까지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에서 한국의 도시락 라면은 국민 식품으로 통한다. 2010년 이후 매년 10% 이상 판매가 늘어 2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이용자들에게 철도여행 필수품으로 유명하다.&n
07-16
캐나다 월드컵 프랑스 승리에 퀘벡도 후끈 열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승리하자 프랑스어 사용권인 퀘벡주에서도 이를 함께 축하하려는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나왔다.마치 프랑스 파리의 번화가 샹젤리제 거리를 연상케 하듯 몬트리올시민들은 파랑, 하양, 빨간색의 프랑스 국기를 들고나와 흔들며 일요일 오후를 즐겼다
07-15
밴쿠버 BC주민 5명 중 2명은 범죄가 증가한다고 느껴
 여성이 범죄 증가 우려 높아보수당 투표자 이민자 지적 메트로밴쿠버 전역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조직범죄와 마약범죄도 연일 뉴스에 오르면서 BC주민들의 일부는 범죄가 증가한다는 느낌을 갖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Research Co.는
07-1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유학생 사이 통번역 자격증 열풍
  유학생들과 어학연수생들에게 ESL 수업은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다. 요새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ESL 과정뿐만 아니라 더욱 학문적이고 전문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위해 TESOL 혹은 통번역 수업과 같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수
07-13
이민 5월까지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한국인은 모두 2205명
한인 이민자 가정을 소재로 한 CBC 시트콤 킴스편의점(Kim's Convenience) 스틸 사진(CBC 홈페이지)   작년 동기대비 8.6% 증가한국 국적 입양아도 10명 한국 국적자로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수가 5월까지
07-13
부동산 경제 BC 주택 매수 매도 균형 시장
 가격·거래 모두 하락 6월 BC주에서 주택거래는 작년과 비교해 크게 줄었고, 거래 가격도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BC부동산협회(The British Columbia Real Estate Association, BCREA)는 6월 BC주에서
07-1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