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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노스로드 추석맞이 한인타운 축제-코퀴틀람 지역

표영태 기자 입력18-09-17 12:50 수정 18-09-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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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K-POP 콘테스트 축제를 알리는 밴쿠버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길놀이 공연.

 

 

노스로드 한인타운 코퀴틀람 지역의 한인빌리지에서 처음으로 열린 K-POP댄스 콘테스트 행사가 15일 오후 3시부터 열렸다. H-MART와 TD은행, 그리고 ALS프로퍼티관리회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코퀴틀람 노스로드 BIA 추진을 통해 노스로드 버나비와 함께 한인타운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6d7d257391fc0a7e31be11e3ce19182a_1537211597_8882.JPG 코퀴틀람 소방서에서 소방차량 체험행사를 위해 행사장 입구에 차량을 선보였다.

 

 

6d7d257391fc0a7e31be11e3ce19182a_1537212358_273.JPG
트랜짓경찰서의 한인 제니정 경관이 트랜짓경찰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나와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경찰 차량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6d7d257391fc0a7e31be11e3ce19182a_1537211600_3864.JPG 이날 행사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구사하며 뛰어난 진행을 맡은 이예형, 이민형 쌍둥이 자매. 



 

6d7d257391fc0a7e31be11e3ce19182a_1537211601_3804.JPG K-POP 콘테스트 첫 출연자로 나온 타민족으로 구성돼 BC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어트룰리의 경연 모습

 

6d7d257391fc0a7e31be11e3ce19182a_1537211602_471.JPG 경연 2번째 출연자로 나온 김솔비 양이 불장난 등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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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나온 앤블리아트팩토리 엔젤리나 박 대표, ALS프로퍼티관리회사의 미쉘 김 공동대표, 그리고 마마키샤의 키샤지원 강 단장(좌측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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