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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 경기도교육청 초, 중등 교사 캐나다 해외 심화 연수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9-01-08 09:04 수정 19-01-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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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소속 과목별교사 30명이 해외 심화 연수를 받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다.

 


3주간 교사 전문성 개발

 

 

경기도 교육청 소속 과목별교사 30명의 해외 심화 연수가 지난 07일 부터 28일 까지 3주간 광역토론토의 한인 주요 주거 도시인 미시사가에 위치한 더프린 필 가톨릭 교육청 (DPCDSB) 관내 에서 실시된다. 

 

해외심화연수는 경기도언어교육연수원이 선발 파견하고 필 국제교육협회(PIEA)가 관장하는 교사들의 전문성개발과 자질 향상을 위한 해외 심화연수 프로그램이다. 

 

연수단은 이 기간동안 집중식 북미 교육시스템과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워크샾에 참여한다. 또한, 더프린 필 가톨릭 교육청 관내 11개 초, 중등 (All saints 및 Philp Pocock 외) 학교에 배정되어 캐나다 공교육 현장에서 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온타리오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한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이재정)은 특히 OECD국가 중 PISA (공교육평가)에서 우수한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공교육 현장에서 소속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동을 통하여 경기도교사의 전문성배양과 공교육 향상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추진 하고 지원한다.

 

방문기간동안 연수생들은 캐나디언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북미사회 전반의 시스템과 이해의 폭을 넓힌다. 

 

PIEA는 교육부 지정 더퍼린 필 교육청의 교사연수및 국제 교육교류및 프로그램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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