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외국민 선거준비 본격화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7.78°C
Temp Min: 16.6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국회의원 재외국민 선거준비 본격화

표영태 기자 입력19-10-10 14:29 수정 19-10-11 08:25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 투표를 위해 주밴쿠버총영사관에 2017년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설치됐던 투표소 모습(표영태 기자)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접수전자우편주소 발표

20일까지 신고·신청 접수요원 3명 채용 접수 

 

기소 독점권에서, 가족은 물론 사돈의 팔촌까지 먼지털이식으로 파헤치는 강압별건수사, 범죄 확정 전에 마치 범죄자로 낙인 찍는 피의사실 공표 등의 최근 그 어느 정상국가에도 없는 무소불위 권력과 관행을 내려놓치 않으려고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장관을 낙마시키기 위해 과거독재적폐 정권 때 기득권을 누렸던 언론들과 사상 초유의 저항을 하며 혹세무민으로 한국의 국론이 분열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정상화하고 정치검찰과 그런 검찰을 이용하던 과거 독재정권의 하수인 정치인들을 청산해 한국이 보다 더 정상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제21대 선거에 재외유권자의 참정권 행사를 위한 준비가 본격화 되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재외투표관리인은 10일자로 '공직선거법' 218조의4 제 3항 및 제218조5 제1항에 따라 2020년 4월 15일에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인등 신고·신청 접수를 위한 전자우편 주소를 공고했다.

 

전자우편 주소는 ovvancouver@mofa.go.kr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ova.nec.go.kr 또는 ok.nec.go.kr), 우편, 공관을 방문하거나 관할구역을 순회하는 공관직원에게 서면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전자우편으로 신고·신청하는 때에는 자신의 신고·신청서에 한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2020년 2월 15일까지이다. 또 국외부재자신고는 오는 11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다.

 

또 밴쿠버 총영사관은 재외선거등록 신고·신청 접수요원 상근 1명과 파트타임 2명 등 총 3명을 채용 중에 있다.

 

이들 접수요원의 근무 기간은 오는 11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이다. 이들 중 상근 요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를 하고, 파트타임 요원은 하루 4시간 정도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시급은 17달러이다.

 

담당업무는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 안내와 접수처리, 그리고 한인 대상 재외선거 홍보이다.

 

자격은 재외선거 업무처리에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으며, 성격이 외향적이고, 적극적이며, 한글워드 등 컴퓨터 활용능력이 가능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자유서식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기타 자격증 사본 등이다.

 

접수마감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서류접수는 이메일(ovvancouver@mofa.go.kr)로 받는다. 기타 문의는 604-681-9581(총영사관 대표번호)로 할 수 있다.

 

면접은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으며, 최종선발은 합격자에 한 해 25일 통보할 예정이다.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5,258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캐나다인 68.2% 적극적 코로나19백신 접종 희망
접종 거부자는 12%에 불과정부들 대한 신뢰도 중요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완전하게 경제활동과 사회적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중요한 해결책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들 대다수가 접종을 하겠다는 뜻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한 백식접종 의향조사 결
09:28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 지회 위원 위촉장 전수식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3일(금) 오후 4시에 총영사관에서 조철현 위원, 김란희 위원, 김우수 위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하였다. 위촉장 전수식 개최 이후 정 총영사는 전수식에 참석한 정기봉 밴쿠버 민주평통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사진 출처=
09:17
세계한인 해외 체류 국민 보호, 외교부와 카카오가 함께 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카카오 대표가 지난 7일 ‘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안전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2020년 12월부터 365일 24시간 ‘카카오톡’
09:12
캐나다 코로나19 연방정부 보조금 혜택,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신청
중국, 일본 상대적으로 낮은 것과 비교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도 한국인 높아반면 가진 돈 많아 생활비 부담은 적다한국인 빈곤층 가장 많은 민족에 해당코로나19로 지난 4개월 이상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등 타격을 입었는데, 한국 이민사회도 큰 타격을 입었다는 분
07-06
캐나다 교육적금 가입, 부모 소득이 판가름
고소득부모 가입율 저소득부모 2배금융이해능력 영향 어느 정도 반영포스트세컨더리 교육을 대비한 교육적금이 돈이 있는 고소득가정의 가입율이 높고 저소득가정의 가입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캐나다 교육 기회도 빈익빈 부익부의 양상을 보였다.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왜
07-06
밴쿠버 밴쿠버 공원음주 의결 20일로 연기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추진하는 임시 음주허용 공원 중의 하나인 베니어 공원이 사진 맨 우측 아래에 위치한다. (밴쿠버 관광청 사진) 포코 이어 밴쿠버시 시조례 개정 검토퀸엘리자베스, 하버그린 등 10개 공원메트로밴쿠버에서 최초로 포트 코퀴틀람시에서 야외공
07-06
세계한인 해외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사업 2가지
기존 운영 중인 한식당 이미지 물품개업 또는 리모델링 한식당 대상 등한국의 한식진흥원이 해외 한식당을 위한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을 크게 두 가지를 올해 진행한다.한식진흥원은 해외 한식당 차별화 등을 위한 '2020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
07-03
이민 취약노동자를 위한 오픈워크퍼밋 한국어 안내 동영상 3일 공개
연방정부 10개언어 유튜브 동영상 올려신청 승인되면 다른 일자리를 취업 가능특정 고용주의 워크 퍼밋을 받은 캐나다의 외국인 노동자의 중요성에 따라 연방정부가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3일 오전에 연방이민부(IRCC)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은 영어 이외에
07-03
캐나다 [2일 코로나19 업데이트] BC주 7월 캐나다데이 지나며 사망자 3명 발생
전국적으로 사망자 다시 증가세세계적으로 상황 악화 심각해져7월 1일 캐나다데이로 많은 주가 코로나19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2일 한꺼번에 발표를 했는데 사망자가 갑자기 증가하는 모양세를 보였다.BC주가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업데이트를 했는데 7월 1일과 2일
07-02
밴쿠버 BC주 80% 가정 450달러 추가 환경세환급
4인 가정 최대 564달러까지코로나19로 인해 추가 지원BC주의 대부분의 가정이 다양한 방법으로 거두어들인 환경세 중 일부를 돌려 받는데, 코로나19로 인해 1회성으로 환급액이 상향된다.BC주 정부는 이번주에 80%의 가정에서 개선된 환경행동세금환급금(climate a
07-02
밴쿠버 캐나다 한인 한국 돌아가기 또 멀어져
연방 외국인 입국금지 7월 말까지 연장호건 BC수상 미국 육로 차단 지속 주장연방정부가 비 필수적 목적의 외국인에 대한 캐나다 입국 금지 조치를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연방정부는 지난 3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비 필수 외국인의 캐나다 입국 금지조
07-02
밴쿠버 상업용 렌트 세입자 보호 지속
연방렌트보조프로그램 7월 말까지체납 세입자 퇴거 금지도 동시유지코로나19 대유행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상업용 임차인을 위한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보호지원조치가 지속된다.연방정부는 캐나다응급상업렌트지원(Canada Emergency Commercial Rent
07-02
밴쿠버 혹시 이 비행기 탑승했다면 코로나19 의심을
BC질병관리본 홈페이지 사진BC질병관리본부 2개 항공편 추가 지목5월 이후 총 8편 항공기 감염자 탑승밴쿠버로 들어오는 비행기 중 일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해당 비행기에 동승한 탑승자의 주의가 요구된다.BC질병관리본부(BC Centre for Dise
07-02
밴쿠버 밴쿠버 환경사회운동가 레이 윤 '신기루' 전자책자 출간
'용의 입김으로 만들어진 누각' 부제삶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삶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면 물적 정신적 자립을 확보하기 위해 두손 두발로 노동하여 식량을 자급하면서 자기 환경을 생명을 살리는 공간으로 가꾸고, 자립적이고 자유로운 개인들이 서로 연대하면
07-02
세계한인 재외국민 보호도 이제 빅데이터로 한다
국가별·월별 재외국민 사건사고 위험도 예측포스트 코로나 재외국민 보호 정책수립 활용외교부(장관 강경화)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는 3일(금) 재외국민 보호 등 외교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은 외교 분
07-02
캐나다 [30일 코로나19 업데이트] 6월말까지 전국 총 사망자 8591명
확진자는 누계로 10만 4204명BC주 총 확진자 2916명 기록6월 들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간 캐나다의 코로나19 대유행이 6월까지 이어졌다.30일 기준으로 전국의 확진자 누계는 10만 4204명에 사망자는 8591명을 기록했다. 6월 한달간 확진자 수는 1만 3
06-30
밴쿠버 한인신협, 한인공립요양원기금 1만불 쾌척
무궁화재단은 지난 6월 29일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이사회에서 9월 12월에 개원하는 버나비에 소재 뉴비스타 한인요양원기금으로 1만 달러를 기부하리로 결의했다고 알려왔다.BC주 유일한 한인사회 공유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은 작년에 한인신
06-30
밴쿠버 코퀴틀람, 인종차별 발언 여성 사과의 뜻 밝혀
에보다티의 페이스북 동영상 캡쳐"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했다" 후회델타 경찰 수장 부인도 같은 발언에 논란코로나19 인후 인종혐오 문제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계라고 밝힌 여성이 캐나다 거주 소녀들에게 인종혐오적인 발언을 했다가 사과를
06-30
캐나다 캐나다 58%,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착용 찬성
캐나다의 설문조사전문기업 리거 마케팅사의 코로나19 관련 조사결과 내용(홈페이지 캡쳐)BC주는 평균보다 낮아미국은 70%로 높은 편온주 법제화 요청 쇄도77% 2차 유행 전망해 캐나다인은 미국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공장소나 제한된 대중교통과 식품점 등에서 마스
06-30
캐나다 캐나다 정부 워킹홀리데이 유효기간 90일 연장
기존 입국 허가된 신청자에 한해반드시 온라인 서식으로 신청 요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기존에 발급된 Port of Entry Letter of Introduction에 대해 신청자에 한해
06-30
세계한인 7월의 독립운동가, 미주 활동 강혜원 선생 선정
미주 대한여자애국단 창립한 여성 독립운동가임시정부 군자금 지원·동포 민족교육운동 등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강혜원(1885.11.21.~1982.5.31.) 선생을 ’2020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
06-30
세계한인 더 나은 미래 창조 가장 쉬운 방법,"가치소비 하세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바이소셜 유튜브 홍보영상 캡쳐사진대국민 사회경제 가치소비 운동(Buy Social) 시작2012년 영국에서 시작돼, 캐나다 등으로 이미 확산사회적경제 가치소비를 통해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국제적 운동(바이소셜 캠페인)이 한국에서도 진행
06-30
밴쿠버 다운타운 스트립바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브랜디스트립쇼라운지 홈페이지 캡쳐21일부터 24일 방문자들 위험 노출주보건당국, 감염자 접촉자 추적나서BC주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방어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가장 먼저 임시휴업을 명령했고 가장 나중에 정상영업을 허용했던 유흥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06-29
캐나다 [25일 코로나19 업데이트] BC, 지난 금요일 이후 사망자 나오지 않아
전국적으로 확진자 29일 400명 넘어전국 새 사망자 수는 안정기조 이어가BC주와 퀘벡주가 주말에 3일간, 그리고 4일간 코로나19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월요일 한꺼번에 발표를 했지만 주말 사이에 큰 변화가 없어 보였다.BC주 애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BC공중보건책
06-29
밴쿠버 BC 청년 임시 일자리 해결에 5백만불 투입
15-29세 사회봉사 활동 기회바다 청소나 공원 개선 작업코로나19로 많은 일자리고 사라지고, 여름 아르바이트와 같은 임시직도 사라지면 10대 후반부터 20대까지의 젊은이들이 경제난이 지속되자 BC주 정부가 대책을 마련했다.BC주정부는 '더 나은 회복(Build
06-2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