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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거창군, 밴쿠버에서 해외마케팅 진행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9-11-08 09:52 수정 19-11-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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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무 거창군수를 포함한 시장개척단은 북미시장 개척 해외마케팅을 위해 지난 1일 밴쿠버를 방문해, 리치몬드에 위치한 푸디 월드(Foody World)에서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구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군의회 이재운 산업건설위원장, 최병철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 그리고 수출업체 대표 6명이 참석했다.  시장개척단은 밴쿠버에서 (주) 하늘바이오와 대형유통업체인 MTI와 수출업무협약을 통해 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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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경찰 소속 크리스텐션 경사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50KM 구간 서 140KM 밟아이상한 과적차량은 2000달러밴쿠버의 한 교통경찰이 과속과 과적 차량을 단속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안전운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밴쿠버경찰서의 교통담당 마크 크리스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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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어캐나다 중국행 4월말까지 운항 중단 연장
에어캐나다가 4월까지 중국행 운항 중단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신종 코로나 확산 사태가 좀처럼 진정 국면을 보이지 않으면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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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쿄올림픽 취소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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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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