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캐나다, 중국보다 확진자 수도 앞질러 간다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67°C
Temp Min: 10°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캐나다 | [22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캐나다, 중국보다 확진자 수도 앞질러 간다

표영태 기자 입력20-05-22 09:06 수정 20-05-22 16:0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22일 전국누계 확진자 수 8만 2480명

중국과 차이 519명, 23일 추월 예상


이달 초순 코로나19에 의한 사망자 수에서 코로나19의 발병국가로 알려진 중국을 추월한 캐나다가 이번에는 확진자 수에서도 앞서가게 됐다.


22일 오후 3시 30분 마지막으로 BC주 공식 발표가 나온 상태에서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8만 2480명이 됐다. 이날 중국 누계 확진자 수는 8만 2971명이어서 491명 차이가 날 뿐이다. 


캐나다가 하루에 1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중국은 10명 이내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결국 24일이면 캐나다의 확진자 수가 더 많아진다는 계산이다.


22일 기준으로 사망자 수에서 캐나다는 6250명이어서 중국의 4634명보다 1616명이 더 많다. 캐나다는 이미 지난 9일 중국의 사망자 수를 추월했다.


퀘벡주의 사망자 수는 22일에만 65명이 늘어나 총 3865명이 됐고, 온타리오주도 28명이 늘어 2021명이 됐다. 이들 2개 주에서만  전국 사망자의 94.2%가 나왔다.


확진자 수도 2개 주에서 총 7만 769명이 나와 전국 누계 확진자의 85.8%나 됐다.


이날 새 확진자가 1156명에 사망자도 98명이 늘어나며 전국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상황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하지만 퀘벡주, 온타리오주, 알버타주를 제외하면 BC주와 알버타주는 대체로 안정화 상태이고 , 대서양 연해주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던 노바스코샤주도 새 확진자가 몇 명에 불과하는 등 나머지 주들은 확진자 수가 단 자리 수에 머물거나 며칠째 나오지 않고 사망자도 추가되지 않아 안정되는 모습이다.


표영태 기자(reporter@joongang.ca) 

   

<이 기사는 각 주가 발표하는 통계 자료를 반영해 업데이트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한인들을 위한 정보나 피해상황, 사태 이후 어떻게 한인사회가 위기상황을 극복할 지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5,679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시투스카이 곤돌라 절단범 현상금 25만 달러
스쿼미쉬RCMP와 공동으로작년 8월 1차 범죄자 포함2019년에 이어 2번째 절단 테러를 당한 시투스카이 측이 범인 체포에 거액의 현삼금을 걸었다.시투스카이 회사(Sea to Sky Gondola LP)는 스쿼미쉬RCMP와 함께 지난 14일 발생한 곤돌라 절단범에 대한
09-26
캐나다 25일 전국 누계 확진자 15만 명 돌파
세계에서 26번째로 많아BC주 일일 확진자수 98명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진행하면서 캐나다도 확진자 수가 15만 명을 넘어섰다.BC주의 25일 코로나19 업데이트에서 새 확진자 수가 98명이 발생해 9월 들어 금요일 치고는 가장 낮은 수준
09-26
이민 배우자 초청 이민 신속 처리 예정
10월부터 12월까지 매달 6000건 처리신속 처리로 66% 배우자 신청서 해결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민 수속이 지연되고 있지만, 마지막 4분기에 배우자 초청 이민은 빠르게 처리될 예정이다.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09-25
밴쿠버 BC 전화-온라인 선거인 등록 26일 마감
등록 없으면 우편투표 불가투표소에서 직접 등록 가능코로나19로 BC주 조기총선이 갑작스럽게 결정되면서 우편투표가 권장되는 가운데, 우편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이번 주말 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한다.BC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전화와 온라인을 통한 선거인 등록과 유권자 정보 갱신
09-25
밴쿠버 마닐라 조개, 목이버섯 리콜 조치
(사진)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24일 BC주산 마닐라 조개를 리콜 조치했다. 사진은 이와 같은 종류의 조개. Evergreen Int’l사 공급 조개에 마비성 조개중독쉬라키쿠/키쿠라지 이름 단 버섯엔 살모넬라균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24일 BC주 산 마
09-25
캐나다 떼쓰는 아이 마스크 안 씌워 항공기 탑승 거부
웨스트제트 특히 엄격...일부 미 항공사도직원 ‘씌워라’ 아이 ‘안쓴다’ 부모만 곤란캐나다와 미국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려고 떼쓰는 아이 때문에 항공기 탑승을 거부당하는 사례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항공사들이 정부 지침에 따
09-25
캐나다 코로나 개인 지원금 주 500달러로 인상
복구지원금 법안 의회 상정...당초보다 100달러 많아고용소득 5천달러 돼야 신청...새 양육 보조금도 포함코로나19 사태로 일을 못 하는 개인을 돕기 위한 새 지원금이 당초 발표됐던 주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인상돼 의회에 법안 상정됐다. 이번 주로 끝나는 긴급재
09-25
세계한인 [표영태 기자 한국 기획 취재기-2] 좁은 오피스텔에 14일간 영어(囹圄)의 몸이…
오피스텔 창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 하지만 14일간 눈으로만 감상해야 하고 절대로 문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출국장을 나오면 각 지역으로 교통편 확인입국 익일 격리 주소시 관할 보건소서 검사하루도 10여 번 이상 울려대는 확진자 안내어렵게 입국 수속과 자가격리 보호 보증
09-24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0 밴쿠버골든벨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는 9월 19일 오후 5시에 2020 밴쿠버 통일골든벨 행사를 진행해 5명의 우수자를 선발했다.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밴쿠버골든벨행사는 주최측은 한인회관에서 그리고 참가 학생들은 줌으로 진행했다. 정기봉 회장은
09-24
밴쿠버 BC주 조기총선 NDP에 과연 유리할까?
인사이트웨스트 BC주 정당별 지지도 그래픽최근 여론조사 존 호건 지지율 높아코로나19 우려감 속 10월 24일 선거소수정부로 정국 주도력에 항상 캐스팅보드를 쥔 녹색당에 끌려가던 BC NDP 정부가 코로나19 와중에 조기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는데 현재까지는 존 호건
09-24
밴쿠버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존감 높이는 놀이
밴쿠버여성회(회장 미셀 김)의 제4차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창업 및 취업 프로그램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행복' 강좌가 인기리에 진행 되고 있다. 밴쿠버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그리고 한인신협 후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2020년도 행사는 지난 8월 26일 '
09-24
밴쿠버 형제자매들에게 기쁨으로 기억되는 정요셉
정요셉 가족 사진. 왼쪽부터 샘, 샘의 부인 수진, 어머니 정성자 지휘자 , 크리스찬, 아버지 정문현 회장, 조셉, 에스더, 한나.(코람데오 재단 제공)목회자와 선교사 자녀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시작된 정요셉 장학 사업이 올해로 9번째 장학생을 모집으로 이어지고 있다.
09-24
밴쿠버 코윈캐나다 에드몬튼 활성화 컨퍼런스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온라인, 오프라인 진행3일 5개의 무료 워크샵 모든 한인에게 개방 해 코윈캐나다가 여성가족부 후원 하에 캐나다 지역 담당관 강화사업으로 컨퍼런스가 에드먼턴 지회 주관으로 10월 2-3일 양일간에 걸쳐 열립니다. . 에드먼톤 지회를 활
09-24
밴쿠버 BC 코로나19 2차 대유행 본격화, 악화일로
24일 새 확진자 148명, 사망자도 2명코퀴틀람과 밴쿠버 학교 확진자 발생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캐나다에 코로나19가 2차 대유행을 하고 있다고 선언했는데,  BC주는 이미 8월 중순부터 대유행 징조를 보였고 점차 더 악화되는 상황이다.BC주 애드리안 딕스
09-24
세계한인 코로나19 유행에도 식지 않는 한류콘텐츠 인기
코로나19 유행에도 식지 않는 한류콘텐츠 인기코로나19 유행 속에도 ‘토크토크코리아(Talk Talk Korea) 2020’에 전 세계 170개국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총 4만 2110건의 작품이 출품됐다.이를 통해 한국과 한류 콘텐츠에 대한 세계인
09-24
캐나다 트뤼도 총리 “코로나 2차 대확산, 재정 지원 지속”
트뤼도 총리 대국민 담화문, 개원연설문 연달아 발표새 개인 지원책 입법화, 월급 보조 내년 연장 등 다수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23일 대국민 특별 담화문 발표에서 캐나다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2차 대확산이 시작됐다고 시인하고 확산 저지를 위한 국민의 노력을 촉구했다
09-24
밴쿠버 코퀴틀람 시장, “구급차 출동에 3시간 소요 용납 못 해”
코퀴틀람 시장 현 응급요원 출동 규칙 비판중풍에 쓰러진 여자 3시간 기다리다 숨져“구급차 출동에 3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는 현행 제도는 문제가 크다.”코퀴틀람 시장이 지난 7월 구급차 도착을 3시간여 기다린 뒤 끝내 목숨을 잃은 한 시민의 사례를
09-24
밴쿠버 칠리왁 남성 여학생 엉덩이 만지고 도주
자전거 타고 가다 손 내밀어 슬쩍인근 가옥 방범 카메라 범행 포착칠리왁에서 한 남성이 거리를 걷고 있는 여학생의 엉덩이를 만지고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이 즉각 수사에 착수했으며 범행이 인근 가정집 방범 카메라에 찍힘에 따라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RCMP
09-24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국방홍보원과 MOU 체결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재외동포 콘텐츠 제작 등 협력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09-23
캐나다 캐나다 여성 트럼프에게 독극물 편지 보내
“못생기고 포악한 광대, 대선에 출마하지 말라”“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더 좋은 독극물 쓸 터”백악관 도착 전 발견...독물 편지 5군데 더 보내퀘벡주에 거주하는  캐나다 국적 여자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독극
09-23
밴쿠버 헨리박사 공무 중 생명 위협까지 받아
BC주 공공보건 책임자... 전화, 편지 협박‘팬데믹 분노 분출에 여성 공직자 쉬운 타깃’BC주 공공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Bonnie Henry) 박사가 코로나19 감염 사태를 대처하기 위한 공무 수행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졌
09-23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가을 폭풍우로 개막
24일까지 100mm 폭우, 시속 70km 강풍 예고지역성 홍수, 정전사고 있을 듯...26일까지 지속BC주의 가을이 폭풍우와 함께 시작됐다. 기상청은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이번 주 내내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해안 지역에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한 폭풍우가 찾아들겠다
09-23
밴쿠버 BC주 주말 사이 코로나19 사망자 4명 발생
BC주 보건당국은 코나 구강 내 삽입 코로나19 검사 대신 취학연령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글 형태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BC 질병관리본부 사진)확산세 걷잡을 수 없이 악화 추세누계 확진자 수 8000명 훌쩍 넘겨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화되고 이제 다시 사망자
09-22
밴쿠버 BC주 새 선거 내달 24일에
NDP, 다수석 확보해 정국 안정 이룰 것 다짐야당, ‘코로나19 사태 이용한 장기 집권 꼼수’존 호건(John Horgan) BC주 수상이 10월 24일에 새 선거를 치를 것을 선포했다. 수상이 속한 NDP(신민당)는 코로나19 사태 정국에서 안
09-22
밴쿠버 등교 전 코로나 신체 검사 간소화
BC주 정부 증상 17가지에서 7가지로하나라도 해당 시 아침 등교 자제 당부BC주 보건부는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해 학생 등교 전 부모가 확인해야 할 아이의 신체 상태 점검 항목을 대폭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매일 아침 자녀의 등교를 결정해야 하는 학부모의 부담이 크게
09-22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