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포레스트 하이츠 구매 문의 ‘뜨겁다’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0.56°C
Temp Min: 18.89°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세계한인 | 평택 포레스트 하이츠 구매 문의 ‘뜨겁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0-06-29 10:26 수정 20-07-08 13:2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758783364_G6U5fqkd_087c4b79ae39cb34e3f6c61ac575dc42e2489536.jpg럭셔리한 은퇴 생활을 꿈꾸는 미주 한인들을 위해 포레스트 하이츠 측은 오는 9월 초 ‘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포레스트 하이츠]


소개기사와 광고 나간 후 워싱턴주 한인 문의 빗발쳐

코로나19 VIP동포 고국방문투어 9월 1~3일로 연기

758783364_O5RGLypr_2e011f2d64f5e8344a9113543a021ef9819e8bc6.jpg


758783364_FvpTPdI6_67f4b7dc1086ca2bef1f75026200b60fe96af758.jpg


758783364_caS1mQxC_f400f30bdd29081d63558ae0c04bc48863606041.jpg

한국 평택에 들어선 미국식 콘도미니엄 ‘포레스트 하이츠’에 대한 소개기사와 광고가 지난주 미디어한국을 포함한 지역 한인신문에 게재되자 이에 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 매매 상담을 맡고 있는 에이전시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광고와 기사를 보고 문의를 해온 한인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표명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에 들어가면 2주 격리조치를 당하는데도 불구하고 당장 한국에 가서 ‘포레스트 하이츠’를 방문하고 싶다는 분이 계실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이처럼 ‘포레스트 하이츠’가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는 이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대처가 미국에 비해 한국이 훨씬 빨라 한국이 미국보다 더욱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됐다는 점이다. 게다가 최근 백인 경찰관의 강압 체포과정에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한 시위가 무정부주의자까지 가세해 격렬해지며 치안이 불안해지자 편안한 노후를 고국에서 보내고 싶은 한인들이 늘어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미국의 한인들 중 아예 역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도 늘고 있지만, 미국생활과 한국생활을 반반 섞은 화려한 노후를 고려하는 한인들도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역이민이던 두 나라의 삶을 적당히 섞어 살던 누구나 한국에서 머물 보금자리가 필요한 법.

이러한 상황에서 평택의 노른자위 땅에 지어진 미국식 콘도미니엄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이미 이러한 수요를 예상한 듯 이미 세계 최대 규모(총 부지면적 444만 평, 여의도 면적의 5.5배, 최대 8만5000명)의 수용시설을 갖춘 미군 캠프 험프리스가 자리한 평택시 팽성읍 일대에 부지를 매입, 지난해 52세대가 들어설 콘도미니엄을 완공해 입주를 시작했으며, 추가로 52세대를 지어 다음 달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강철희 교수의 지휘 아래 하우스단지 인근에 평택의 랜드마크가 될 스포츠 콤플렉스 프로젝트를 시작해 다른 업체보다 앞서나가고 있다. 무료 셔틀버스로 약 10분 이내 지역, 3만 평 내외에 건설되는 스포츠 콤플렉스는 체육관(Gym), 스크린골프, 요가, 필라테스, 사우나, 스킨케어, 카페, 골프연습장 등으로 휴식과 노년의 건강, 동포들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섬세하고 특별한 동선으로 구현된다.


‘포레스트 하이츠’가 위치한 평택이 주목받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평택 지제역에 STX 고속철이 정차, 강남 수서역까지 가는 데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게다가 수원역에서 출발하는 KTX가 개통돼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1호선 전철로 경기 북부지역까지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갈 수 있다.


둘째는 삼성전자가 100조 원을 투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평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2585031558_GsWk80nV_0a6cfaa9c36868f896530da8840578b21d9422ef.gif


이러한 평택의 지리적인 이점을 갖고 탄생한 포레스트 하이츠는 지역적인 장점 외에도 ‘포레스트 하이츠’만의 장점을 갖고 있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첫째, 40만 달러 안팎의 저렴한 가격으로 각 방 시스템 에어컨,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태양광 등 웬만한 가전 도구와 설비가 갖춰져 있는 50평 정도의 널찍한 콘도미니엄을 살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미국 시민권자라 할지라도 전체 매매가의 50% 정도의 융자(최장 35년, 이자율 3.5~4.5%)가 가능, 20만 달러 안팎의 투자만으로도 한국에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게다가 준공 사용승인과 분양 확정가로 신뢰를 듬뿍 주고 있다.


둘째, 아직 미국에서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경우, 한국에서 장기간 체류가 어렵다면, 20만 달러 안팎의 자금을 투자해 집을 장만, 인근 캠프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들에게 렌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캠프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들에게 렌트할 경우, 렌트비를 부대 측에서 주기 때문에 연체는 물론 떼일 염려가 전혀 없다. 이렇게 된다면 융자금을 세입자가 대신 내주게 돼, 은퇴 후에 한국에 100% 자신 소유의 집이 생기게 된다. 물론 40만 달러에 산 집값이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커 투자 상품으로는 최고다.


셋째, 포레스트 하이츠 현장 바로 앞, 0.3마일 앞에서부터 펼쳐지는 초대형 국유지(국립축산 자원개발부, 여의도의 1.5배, 1,033에이커)의 실리콘밸리화 개발발표로 뚜렷한 자산가치 비전까지 함께 품었다는 점은 덤이다.


이렇듯 내외부적인 장점을 지닌 포레스트 하이츠의 시공사 측은 코로나19 사태에 폭력시위까지 기승을 부리는 미국을 벗어나고 싶은 한인들의 문의 쇄도에 ‘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를 마련, 한인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계획이다.


투어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의해 일정이 미뤄져 오는 9월 1~3일로 재조정됐다.

워싱턴주에서 투어에 참가하는 한인 중 2000달러의 청약금(에스크로 계좌에 입금되며, 매매 결렬 시 환불된다)을 내고 청약하는 한인들에게는 1인당 항공비 보조 명목의 100만 원과 잠실롯데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VIP동포 모국 투자 세미나 당일 계약하는 한인들에게는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문화센터 프리미엄 회원권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회원권은 양도도 가능해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매각 시 월 회원 재가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입주 완료한 특별 한정 10세대의 렌탈 하우스 구입 고객에게도 1년 무료 회원권을 지원해 VIP동포 멤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세미나 당일 대박 경품 추첨을 시행, 1등 1명에게 벤츠 C클래스 자동차(기본형)를, 2등 3명에게 제주도 3박4일 여행권을 증정하며, 세컨하우스용 계약자 전원에게 정착지원금으로 현금 500만 원과 선물로 65인치 스마트TV를 증정한다. 


2585031558_sWqRgMLc_087a1286b2933cc328eb6cd2e90d9cec47098162.jpg


▲문의: 253-941-4989(이원규)

▲포레스트 하이츠 웹사이트: www.forestheights.co.kr


밴쿠버 중앙일보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5,261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세계한인 재외동포재단, 춘천교육대학교와 MOU 체결
재외동포재단과 춘천교육대학교는 내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외동포재단 제공)한국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교육 활성화초·중 과정 교과서 재외동포 수록 공동노력 □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
09:24
세계한인 9일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예정
외교부 장차관과 각국 대사 총영사 등 186명상반기 중에도 총 21회 걸쳐 지역별 화상회의외교부는 한국시간으로 9일(목)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강경화 장관 주재로 전재외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전재외공관장 화상회의를 개최할 예정
08:45
캐나다 BC 주말 3일간 코로나19 사망자 6명 발생해
6일 온타리오주 사망자 한 명도 나오지 않아주말 많은 주 발표없어, 월요일 확진자 급증6월 초 들어 전달에 비해 확진자나 사망자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으나, 7월 초에는 6월 말과 크게 달라지지 않아았다.BC주는 지난 금요일 이후 코로나19 관련 일일 브리핑이 없었는데 월
07-07
캐나다 캐나다인 68.2% 적극적 코로나19백신 접종 희망
접종 거부자는 12%에 불과정부들 대한 신뢰도 중요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완전하게 경제활동과 사회적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중요한 해결책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들 대다수가 접종을 하겠다는 뜻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한 백식접종 의향조사 결
07-07
밴쿠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위원 위촉장 전수식
정병원 총영사는 지난 3일(금) 오후 4시에 총영사관에서 조철현 위원, 김란희 위원, 김우수 위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하였다. 위촉장 전수식 개최 이후 정 총영사는 전수식에 참석한 정기봉 밴쿠버 민주평통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사진 출처
07-07
세계한인 해외 체류 국민 보호, 외교부와 카카오가 함께 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카카오 대표가 지난 7일 ‘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재외국민 보호 및 해외 안전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2020년 12월부터 365일 24시간 ‘카카오톡’
07-07
캐나다 코로나19 연방정부 보조금 혜택,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신청
중국, 일본 상대적으로 낮은 것과 비교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도 한국인 높아반면 가진 돈 많아 생활비 부담은 적다한국인 빈곤층 가장 많은 민족에 해당코로나19로 지난 4개월 이상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등 타격을 입었는데, 한국 이민사회도 큰 타격을 입었다는 분
07-06
캐나다 교육적금 가입, 부모 소득이 판가름
고소득부모 가입율 저소득부모 2배금융이해능력 영향 어느 정도 반영포스트세컨더리 교육을 대비한 교육적금이 돈이 있는 고소득가정의 가입율이 높고 저소득가정의 가입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캐나다 교육 기회도 빈익빈 부익부의 양상을 보였다.캐나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왜
07-06
밴쿠버 밴쿠버 공원음주 의결 20일로 연기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추진하는 임시 음주허용 공원 중의 하나인 베니어 공원이 사진 맨 우측 아래에 위치한다. (밴쿠버 관광청 사진) 포코 이어 밴쿠버시 시조례 개정 검토퀸엘리자베스, 하버그린 등 10개 공원메트로밴쿠버에서 최초로 포트 코퀴틀람시에서 야외공
07-06
세계한인 해외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사업 2가지
기존 운영 중인 한식당 이미지 물품개업 또는 리모델링 한식당 대상 등한국의 한식진흥원이 해외 한식당을 위한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업을 크게 두 가지를 올해 진행한다.한식진흥원은 해외 한식당 차별화 등을 위한 '2020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사
07-03
이민 취약노동자를 위한 오픈워크퍼밋 한국어 안내 동영상 3일 공개
연방정부 10개언어 유튜브 동영상 올려신청 승인되면 다른 일자리를 취업 가능특정 고용주의 워크 퍼밋을 받은 캐나다의 외국인 노동자의 중요성에 따라 연방정부가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3일 오전에 연방이민부(IRCC)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동영상은 영어 이외에
07-03
캐나다 [2일 코로나19 업데이트] BC주 7월 캐나다데이 지나며 사망자 3명 발생
전국적으로 사망자 다시 증가세세계적으로 상황 악화 심각해져7월 1일 캐나다데이로 많은 주가 코로나19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2일 한꺼번에 발표를 했는데 사망자가 갑자기 증가하는 모양세를 보였다.BC주가 전국에서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업데이트를 했는데 7월 1일과 2일
07-02
밴쿠버 BC주 80% 가정 450달러 추가 환경세환급
4인 가정 최대 564달러까지코로나19로 인해 추가 지원BC주의 대부분의 가정이 다양한 방법으로 거두어들인 환경세 중 일부를 돌려 받는데, 코로나19로 인해 1회성으로 환급액이 상향된다.BC주 정부는 이번주에 80%의 가정에서 개선된 환경행동세금환급금(climate a
07-02
밴쿠버 캐나다 한인 한국 돌아가기 또 멀어져
연방 외국인 입국금지 7월 말까지 연장호건 BC수상 미국 육로 차단 지속 주장연방정부가 비 필수적 목적의 외국인에 대한 캐나다 입국 금지 조치를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연방정부는 지난 3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비 필수 외국인의 캐나다 입국 금지조
07-02
밴쿠버 상업용 렌트 세입자 보호 지속
연방렌트보조프로그램 7월 말까지체납 세입자 퇴거 금지도 동시유지코로나19 대유행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상업용 임차인을 위한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보호지원조치가 지속된다.연방정부는 캐나다응급상업렌트지원(Canada Emergency Commercial Rent
07-02
밴쿠버 혹시 이 비행기 탑승했다면 코로나19 의심을
BC질병관리본 홈페이지 사진BC질병관리본부 2개 항공편 추가 지목5월 이후 총 8편 항공기 감염자 탑승밴쿠버로 들어오는 비행기 중 일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해당 비행기에 동승한 탑승자의 주의가 요구된다.BC질병관리본부(BC Centre for Dise
07-02
밴쿠버 밴쿠버 환경사회운동가 레이 윤 '신기루' 전자책자 출간
'용의 입김으로 만들어진 누각' 부제삶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삶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면 물적 정신적 자립을 확보하기 위해 두손 두발로 노동하여 식량을 자급하면서 자기 환경을 생명을 살리는 공간으로 가꾸고, 자립적이고 자유로운 개인들이 서로 연대하면
07-02
세계한인 재외국민 보호도 이제 빅데이터로 한다
국가별·월별 재외국민 사건사고 위험도 예측포스트 코로나 재외국민 보호 정책수립 활용외교부(장관 강경화)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는 3일(금) 재외국민 보호 등 외교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은 외교 분
07-02
캐나다 [30일 코로나19 업데이트] 6월말까지 전국 총 사망자 8591명
확진자는 누계로 10만 4204명BC주 총 확진자 2916명 기록6월 들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간 캐나다의 코로나19 대유행이 6월까지 이어졌다.30일 기준으로 전국의 확진자 누계는 10만 4204명에 사망자는 8591명을 기록했다. 6월 한달간 확진자 수는 1만 3
06-30
밴쿠버 한인신협, 한인공립요양원기금 1만불 쾌척
무궁화재단은 지난 6월 29일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이사회에서 9월 12월에 개원하는 버나비에 소재 뉴비스타 한인요양원기금으로 1만 달러를 기부하리로 결의했다고 알려왔다.BC주 유일한 한인사회 공유 금융기관인 한인신협은 작년에 한인신
06-30
밴쿠버 코퀴틀람, 인종차별 발언 여성 사과의 뜻 밝혀
에보다티의 페이스북 동영상 캡쳐"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했다" 후회델타 경찰 수장 부인도 같은 발언에 논란코로나19 인후 인종혐오 문제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계라고 밝힌 여성이 캐나다 거주 소녀들에게 인종혐오적인 발언을 했다가 사과를
06-30
캐나다 캐나다 58%,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착용 찬성
캐나다의 설문조사전문기업 리거 마케팅사의 코로나19 관련 조사결과 내용(홈페이지 캡쳐)BC주는 평균보다 낮아미국은 70%로 높은 편온주 법제화 요청 쇄도77% 2차 유행 전망해 캐나다인은 미국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공장소나 제한된 대중교통과 식품점 등에서 마스
06-30
캐나다 캐나다 정부 워킹홀리데이 유효기간 90일 연장
기존 입국 허가된 신청자에 한해반드시 온라인 서식으로 신청 요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는 기존에 발급된 Port of Entry Letter of Introduction에 대해 신청자에 한해
06-30
세계한인 7월의 독립운동가, 미주 활동 강혜원 선생 선정
미주 대한여자애국단 창립한 여성 독립운동가임시정부 군자금 지원·동포 민족교육운동 등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강혜원(1885.11.21.~1982.5.31.) 선생을 ’2020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
06-30
세계한인 더 나은 미래 창조 가장 쉬운 방법,"가치소비 하세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바이소셜 유튜브 홍보영상 캡쳐사진대국민 사회경제 가치소비 운동(Buy Social) 시작2012년 영국에서 시작돼, 캐나다 등으로 이미 확산사회적경제 가치소비를 통해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국제적 운동(바이소셜 캠페인)이 한국에서도 진행
06-3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