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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대만사회 한인사회에 대만산 마스크 전달

표영태 기자 입력20-09-10 09:41 수정 20-09-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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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앤 캥 주의원 사무실서

대만 타오이즘 협회, 기업들 기부


세계에서 마스크 조기 착용으로 코로나19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로 뽑히고 있는 대만을 대표한 밴쿠버 단체가 한인사회에 마스크를 전달해 왔다.


지난 9일 앤 캥 버나비-디어레이크 지역구 주의원 사무실에서 캐나다 중국 타오이즘 협회가 대만산 마스크를 6.25참전유공자회와 해오름한국문화학교에 기증을 했다.


이 자리에는 강공선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장민우 간사, 그리고 해오름한국문화학교 박은숙 교장 등이 한인사회에서 참석을 했다. 대만측에서는 타오이즘 협회 이사들과 앤 캥 주의원, 그리고 앤디 첸(Andy Chen) 주밴쿠버 대만경제문화대표부(Taipei Economic and Cultural Office, TECO) 대표(총영사급)가 참석을 했다.


첸 대표는 "대만은 코로나19 누계 확진자가 약 500명으로 초기부터 마스크를 적극 사용해 성공적으로 코로나 확산을 막았다"며 대만산 마스크를 기증하게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첸 대표는 이외에도 리치몬드에 위치한 대만계 기업이 만든 손세정제를 참석자들에게 선물하며 밴쿠버 대만 기업을 홍보하는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장 간사는 이날  타오이즘 협회가 기부한 마스크 등은 장 간사를 통해 밴쿠버한인노인회와 밴쿠버여성회 등 한인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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