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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임시직 행정직원 채용 중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1-01-11 09:34 수정 21-01-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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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1년 2개월간 채용 예정인 임시직 행정직원 1명을 찾고 있다.


주요업무는 고객(내방객, 전화, 이메일) 응대, 문화원 행사 및 공지사항 안내, 문화원 RSVP 명단 및 자원봉사자 명단 관리, 온라인 소식지 및 도서/우편물 관리, 일일 언론모니터링 및 월간 캐나다 정책동향 취합, 그리고 문화원 월별 일정 관리 및 행사/행정업무 보조 등이다.


자격요건은 캐나다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캐나다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 또는 취업허가증(Work permit) 소지자로서 이미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자(취업허가증 유효 기간이 반드시 계약 기간 이후 만료)이다. 문화원 근무에 결격 사유(범죄 경력 등)가 없고, 각종 컴퓨터 오피스 프로그램 및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능통하며, 한국어 및 영어 의사소통 능통하고(원어민 수준) 해야 한다. 관련 분야 경력자와 불어 능통자(원어민 수준)는 우대한다.


근무는 3월 2일 시작할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대체대상자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기간(2021년 3월 2일 ~ 2022년 4월 30일 예정)이다. 근무 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이고, 휴게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있다.


보수는 기본급 월 2630달러이고 휴가는 1개월 개근 시 1일 유급휴가이다.


1차 서류전형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로 이메일(canadahr@korea.kr)로 오는 31일까지(캐나다 동부표준시 밤 11시 59분까지. 이메일 수신 시간 기준)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 제목은 "행정직원(임시직) 지원(성명, 전화번호)"으로만 표기해야 한다.


2차 면접은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하여 실시하며 일정 및 방법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은 기타 사항으로 허위 기재 또는 기재 착오, 구비 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의 책임이고, 채용 계획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본 원 홈페이지에 공고 후 시행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또 지원자 중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채용 후보자를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채용 후라도, 제출 서류가 사실과 다르거나 신원조사 결과 부적격자로 판명될 경우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해외문화홍보원 블라인드 채용 지침에 따라, 응시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인 출신 학교, 출신 지역, 가족 관계, 신체 조건 등의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도록 유의(본인 사진 기재 금지)해 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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