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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늘푸른 장년회, 청소년 유급 봉사자 구인 설명회 개최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2-05-12 12:37 수정 22-05-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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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오는 14일(토) 오전 10시와 16일(월) 오후 7시에 청소년 유급 봉자자 구인을 위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캐나다 고용 및 사회개발부(Employment and Social Development)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동 설명회는 청소년들의 직장생활 체험 경험과 자기계발에 목적을 두고 있는 캐나다 여름일자리 찾아 주기 (Canada Summer Job)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늘푸른 장년회는 캐나다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의 인재가 될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훈련과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지난 해부터 이 연방정부의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이를 위해 장년회는 자체예산으로 임금차액, CPP, EI, 상여금 보조지원 등을 통해 필요인력 발굴해 왔다.


이원배 회장은 “청소년들에게 한국과 캐나다의 직장생활 경험을 전수하고, 창업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고급 한국어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근무는 대부분 휴일 및 오후에 재택근무로 이루어 지며, 행사지원업무 등도 참석자의 상황을 고려해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이나 파트타임 근로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본인이나 학부형은 kessc2013@gmail.com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장년회에서 줌(zoom)링크를 보낼 예정이다.


채용을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20일까지이며, 근무시작일은 6월 1일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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