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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김준영 회계법인이 알려주는 올해 소득신고 새 규정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24-02-22 10:18 수정 24-02-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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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위탁 관계 3월 말까지 신고 대상 


김준영 회계법인은 올해 법인이 소득신고 때 새로 의무화 되는 규정에 대해 소개를 했다.


신탁(TRUST), 위탁 관계(BARE TRUST AGREEMENT)가 있는 경우, 또는 실질적으로 BARE TRUST AGREEMENT를 작성하지 않았어도 상황이 BARE TRUST 관계로 여겨지는 경우도 2024년 3월 말까지 TRUST REPORTING (T3)을 해야 한다.


보고가 제때 이투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벌금이 있을 수 있다. 규정 원문에 Greater of ($2,500) or 5% of uderlying assets라고 나와 있다.


Trust reporting(T3)을 해야 하는 Bare trust 관계의 예시로 ▶ 부모는이 자녀 주택 구매시, 모기지들 얻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명의를 일부 넣는 경우 그 주택의 실 소유주는 자녀이기에 TRUST 관계가 형성이 되었다고 볼 수있다. 또 ▶ 은행계좌나 주택도 부모가 연로해 자녀가 공동 명의자로 이름올 올리는 경우, ▶ 부모의 은행 어카운트, 투자 어카운트 등 명의만 자녀 명의로 이전 되었을 경우(실소유는 부모), 그리고 ▶ 조부모가 손자/손녀에게 상속한 현금이나 자산을 부모가 그들 명의로 보관하고 있을 경우 기본적으로, 자산의 실소유자와 법리적 소유자가 다를 경우 trust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김준영 회계법인은 관련 내용을 회계사와 꼭 의논 할 것을 권유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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