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칼럼] E.E 연방선발점수와 대서양(Atlantic) 파일럿 이민 > 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5°C
Temp Min: 12°C


칼럼

이민 | [이민 칼럼] E.E 연방선발점수와 대서양(Atlantic) 파일럿 이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2-10 16:24 조회483회 댓글0건

본문

 

 

 

지난 주에 선발된 E.E.이민자 점수는 현재까지 E.E.연방이민이 실시된 이후로 가장 낮은 점수인 447점까지 선발 되었다. 2016년도 같은 시기에 선발점수인 459점에 비하면 12점이나 낮아진 점수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영어 점수 CLB 9를 받고 캐나다에서 기술직으로 1년을 일한 젊은 나이의 신청자라면 충분히 선발 될 수 있는 점수다. 캐나다 이민국에서 선호하는 이민자유형에 속하는, 캐나다에서 졸업한 영어를 잘하는 젊은 기술 인력이 이민가능 하게 만든 프로그램대로 되어 가고 있다.

현실적으로 영어점수가 낮거나 캐나다에서 1년 일한 경력을 채우지 못하면 이민에 선발될 가능성이 희박해 진다. 앞으로 이민국이 LMIA 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서 특별한 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프로그램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 까지는 LMIA 를 가지고 있어도 연방 E.E. 이민으로 선발될 수 있는 것은, 영어점수와 학력 그리고 나이가 점수 규정에 맞아야 가능하다.

 

BC 주 주정부 이민에 카테고리별로 프로그램이 있지만 LMIA 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산점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직업군이 0, A 에 속하는 사람이 아니면 이 또한 요원한 일이다. BC 주 주정부 이민에서 오히려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Working Holliday 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한 후 C 직군, BC PNP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일을 9개월 동안 하고 95점이 기준점인 저숙련 직군에 해당하는 BC 주정부 이민을 고려 해  볼 수 있다. BC 주 주정부 이민이 까다롭게 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서양(Atlantic)파일럿 이민프로그램으로서, (New Brunswick, PEI, Nova Scotia, Newfoundland and Labrador) 이렇게 4개의 주와 준주가 합쳐서 2017년 1월 27일 발표한 프로그램으로 2017년 3월부터 신청서를 받는다.

이민프로그램이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는데 첫째, NOC, 0,A,B 직군 에 속하는 높은 기술직업의 지원자들로 풀타임으로 1년 계약된 잡 오퍼와 고용 계약서를 4개의 주중에서 한곳에서 받으면 된다. 둘째, NOC 0,A,B 에서 중간 급 기술직, 또는 NOC, C 직군 에서 풀타임 잡 오퍼를 받은 경우 셋째, 앞서 언급된 4개의 주중에서 2년제 이상 대학과정을 마치고 잡 오퍼를 받은 경우, 경력직인 경우 잡 오퍼와 관련된 직업에서 1년 일한 경력이 있고 영어점수 CLB 4 를 가지고 있는 경우, LMIA 신청 없이 각각의 주에서 규정된 고용주 자격에 해당 되는 잡 오퍼로 대서양 파일럿 이민프로그램으로 주정부 이민신청이 가능하다. 약 2천 여 명의 이민자들과 그 가족들을 목표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 중에서 노바 스코시아주의 수도인 할리 팍스에는 한국인들이 경영하는 마켓이나 식당들이 있다. 고용주의 자격으로는 대서양지역에서 적어도 2년 동안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계절 고용이 아닌 1년 풀타임 고용이 이뤄져야 한다. 대서양 주들 중에서 약간 인기가 있는 노바스코시아 주는 고용주가 영주권,시민권 자를 고용할 수 없다는 증거서류를 내야 한다. 다른 3개주는 이 규정이 빠져있다. 4개 주를 통틀어 노동청이나 이민국에 의해서 규제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고용주는 파일럿 이민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없다. 유자격자인 고용주로 부터 잡 오퍼를 받을 수 있다면 지원자는 유효한 잡 오퍼와, 주정부 에서 발행한 승인서, 그리고 워킹퍼밋을 허가 받은 후에, 신청자가 90일안에 캐나다 이민국에 영주권을 신청하겠다는 약속을 하면 신청한 주에서 곧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워킹퍼밋이 발행된다.

태평양 근해에 있는 BC 주와 달리 인력난을 겪고 있는 대서양 지역의 주들이 2016년 7월부터 주 수상들이 모여서 의견을 수렴한 후 시작한 프로그램의 장점은 기술직분야에서 1년의 경력이 꼭 캐나다 내에서의 경력이 아니어도 되고, 기술직임에도 영어 점수가 CLB 4점이고, 기술직이 아닌 NOC, C 직 군도 있고 무엇보다도 점수제가 아니기 때문에 고용주가 주관이 되는 대서양 파일럿 이민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www.Job Bank.gc.ca 나 www.Craigslist.org 를 통해서 고용주를 찾아서 이민 신청을 시도해 볼 수 있다. / 이경봉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 리앤리 이주공사 604-420-1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권호동
그레이스강
김경태
김양석
민동필
서동임
심현섭
안세정
이경봉
이용욱
조동욱
조영숙
주호석
최광범
최재동
최주찬
한승탁
Total 157건 2 페이지
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 이민 [이민 칼럼] 캐나다 시민권, 영주권 포기와 한국국적 회복절차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303
106 이민 [이민컬럼]이민국 서류 진행상황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666
105 이민 [ 이민 칼럼 ] 배우자 초청이민 시 주의할 점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1516
104 이민 [이민 칼럼] 주정부 이민신청시 주의할 점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785
103 이민 [이민 칼럼] '장애자녀' 또는 '장애 부모' 초청 이민 이경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3 1844
102 이민 [이민 칼럼] EE 선발점수 하락세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7 653
열람중 이민 [이민 칼럼] E.E 연방선발점수와 대서양(Atlantic) 파일럿 이민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484
100 이민 [이민 칼럼] BC PNP 소폭 개정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6 712
99 이민 [이민칼럼] 유효한 영주권 카드 소지와 연장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30 869
98 이민 [이민 칼럼] 새 이민부 장관에 거는 기대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3 441
97 이민 [이민 칼럼] 전자 여행 허가서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시행과 여파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6 451
96 이민 [이민 칼럼] 취업비자 영주권 취득 쉬워져야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9 1335
95 이민 [이민 칼럼] 부모,배우자 초청서류 양식과 접수방법 변경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446
94 이민 [이민 칼럼] 이민자 위한 제도 변경, 현실화 되고 있어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424
93 이민 [이민 칼럼] 캐나다 사회가 원하는 영주권자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508
92 이민 [이민 칼럼] LMIA, 노동허가서의 미래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406
91 이민 [최주찬 이민 칼럼] 새 시민권법 연내 처리될 가능성 높아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500
90 이민 시민권 인터뷰 사례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965
89 이민 [이민 칼럼] 부모 초청이민 준비 시작해야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818
88 이민 [이민 칼럼] 영주권 갱신과 여행자 증명서 (Travel Document) 발급 애로사항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517
87 이민 [최주찬 이민 칼럼] 주정부이민 선발점수 대폭하락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607
86 이민 [이민 칼럼] LMIA심사와 고용주 조사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0 868
85 이민 [이민 칼럼] 이민부 9월 동향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447
84 이민 [이민 칼럼] 재정비 되는 외국인 고용 (LMIA) 프로그램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518
83 이민 [최주찬 이민 칼럼] EE 선발시 LMIA 비중 줄어들 듯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2 479
82 이민 <리앤리이민칼러> 변화되는 정책들과 이민서류의 급행 신청제도 여론조사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9 349
81 이민 [이민 칼럼] LMIA 수속 지체 현상 개선되어야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746
80 이민 [이민 칼럼] 국제학생 졸업 후 워킹 비자를 통한 영주권 신청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506
79 이민 [이민 칼럼] 신분유지 및 복권신청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8 493
78 이민 [이민 칼럼] 비숙련직군 (NOC C, D) 이민방법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5 529
77 이민 [이민칼럼] 캐나다 이민역사 150년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1 528
76 이민 [이민 칼럼] 신속한 온라인 비자 연장 수속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1 317
75 이민 [이민 칼럼] 올 가을 이후 EE 합격점수 떨어질 듯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7 403
74 이민 [이민 칼럼] 신속해질 배우자 초청이민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0 416
73 이민 [이민 칼럼] 금년들어 이민 증가세로 돌아서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3 305
72 이민 [이민 칼럼] 캐나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명과 암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6 514
71 이민 [이민 칼럼] EE 신청후 거절되는 경우도 많아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0 743
70 이민 [이민 칼럼] 캐나다 영주권은 어떻게 받나?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6 3453
69 이민 [이민 칼럼] 캐나다 난민정책의 이모저모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2 554
68 이민 [이민 칼럼] BC 주정부이민 2차 선발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5 350
67 이민 [이민 칼럼] 개선되는 캐나다 이민정책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8 385
66 이민 [이민 칼럼] 익스프레스 엔트리 승인된 한인은 605명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416
65 이민 [이민 칼럼] 국제학생 졸업 후 이민정책은 개선 되어야 한다.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4 309
64 이민 [이민 칼럼] 올해 30만명의 이민자 받아 들이기로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1 287
63 이민 [이민 칼럼] 6개월 유예된 캐나다 전자 여행 허가제도(eTA)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4 445
62 이민 [이민 칼럼] 시민권법 개정을 환영하며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7 461
61 이민 [이민 칼럼] ​ 심각한 PR 카드 수속지체 현상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2 1628
60 이민 [이민 칼럼] 2016년, BC주 전문인력 이민 세부사항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5 507
59 이민 [이민칼럼] 재개된 BC 주정부 이민 최주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1 334
58 이민 캐나다 난민정책이 이민자에 미치는 영향 리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642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