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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신세대도 쉰세대도 뽕짝으로 하나되는 신명나는 무대
남진의 님과 함께에서 김영철 따르릉까지극단 하누리 제16회 정기공연 '뽕짝'10월5일-7일 버나비 쉐볼트 극장갑도 을도, 정상도 비정상도 하나 되는 세상 올해로 창단 28년이나 된 캐나다에서 거의 독보적인 한인 극단인 하누리가 오래 된 한인 이민자뿐만 아니라
09-25
밴쿠버 미래의 성장동력 빅데이터를 이해하는 시간
총영사관 제2회 브라운백 세미나-빅데이터매일 생성되는 테라바이트의 규모 정보 처리 최근 인간의 두뇌 수준과 맘먹는 이른바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또 다른 관심사가 바로 빅데이터이다. 그러나 정확하게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이런 빅
09-25
이민 캐나다 동부 신규 이민자 유입 경쟁력 높아
아틀란틱 캐나다 지역의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이민자들을 이 지역 유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아틀란틱 캐나다는 대서양과 인접하고 있는 캐나다 최동단 지역 중 퀘벡을 제외한 4개 주, 뉴 브런즈윅,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노바 스코샤, 그리
09-25
밴쿠버 BC 자유당 당수 경선 후보자 난립
16년만에 BC주 통치권을 잃은 BC 자유당이 새 당수 선출 때문에 분주하다. 지난 6월 29일의 주의회 신임투표에서 크리스티 클락(Christy Clark) 전 수상이 패배한 후 3개월이 지났으며, 에밀 쉐펠(Emile Scheffel) 당대표가 당수 선출 일정을 발
09-25
밴쿠버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처벌 강화 고려
운전 중 핸드폰을 만지거나 음료수를 마시는 등 산만한 행동을 하다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이는 일이 늘어나자 주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만한 운전(distracted driving)은 술이나 마약에 취한 운전과 또 다른 문제이다.올 가
09-25
밴쿠버 버그 레이크-보론 레이크 다음달 예약 개시
버그 레이크 풍경(BC관광청 자료)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가 높은 버그 레이크(Berg Lake)와 보론 레이크(Bowron Lake)의 2018년 시즌 캠핑 예약이 오는 10월 1일(일) 개시된다. 두 곳다 인기가 매우 높으나 시설 규모가 한정적이며, 1년
09-25
캐나다 삼성전자, 몬트리올大 인공지능 연구소 개소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지난 8월에 몬트리올대학에 인공지능(AI) 랩(Lab)을 설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AI 랩에서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등 한국에서 파견된 연구원들이 딥러닝과 인공지능 분야 권위자인 몬트리올대학의 요슈아 벤지오 교수를 포함한 현지 교수진과
09-2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1920년대로의 시간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
카필라노, 그라우스 마운틴, 린벨리, 딥 코브, 키칠라노, 잉글리쉬 베이.  방금 나열한 장소들을 다 다녀왔다면 다음엔 어디를 가야하나 결정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 외의 장소를 가기엔 시간과 돈이 들어 꺼려진다면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한다
09-25
세계한인 2018년 상반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모집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외국인 대학생 및 재외동포 등에게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제고코자 “2018년 상반기(20기)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 (TaLK : Teach and Learn in Korea)”을 모집에 많은 캐나다 국적
09-23
세계한인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성공스토리 공모
-9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해외진출 성공스토리 응모 접수,  총 27작품 선정 해 1,350만원 상금 수여 -청년들의 해외취업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 및 경험담 전수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나의 가치 세계로
09-22
밴쿠버 연말연시 한국 항공편 예약 서둘러야 싸게 구입 가능
대한항공 내년 밴쿠버 노선 787-9 투입 올 겨울 성수기 한국을 방문하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밴쿠버 지역 한인 여행사에 따르면, 이미 12월 중순 이후 1월 중순까지 좌석 여유가 많지 않아 9월 중으로 서둘러야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nbs
09-2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배달시켜 먹기
 한국 사람들에게 배달음식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 만큼 한국에서 배달을 시키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하지만 벤쿠버에 와서는 배달을 시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을 느낄 것이다.  어떤 식당이 배달이 가능한지도
09-22
세계한인 외교부 청년 해외진출 지원 연간 5만명
5월 23일 ‘지구청년’ 캠페인 출범식 모습.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 경험이 있는 배우 송재희 씨(가운데)도 행사에 함께 했다.  재외공관 현장실습·국제기구 파견 등  지난해 청년 실업률이 9.8%로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09-22
이민 영주권 취득 후 저숙련 취업비자 소득 증가
단기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가 늘어나며 이들에 대한 부당 대우나 '가짜 일자리 제안' 등의 각종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캐나다 영주권 취득이 이들의 고용 환경이나 임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09-22
밴쿠버 내년부터 신용카드로 밴쿠버 대중교통 요금 지불 가능
SFU 곤돌라의 한 가지 대안으로 검토되는 오레곤주 에어리얼 트램 자료사진(Portland (Oregon) Aerial Tram)  이번 주, 트랜스링크가 이용자가 많은 장거리 노선에 2층 버스를 도입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 외에 트랜스링크가 추진
09-22
밴쿠버 6분 만에 티켓 2번 받은 재수없는 운전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6분 간격으로 교통 위반 티켓을 2번이나 받은 억세게 재수없는 운전자가 있었다.지난 해, BC 주가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몇 주 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이 렌트카를 몰고 YVR 공항으로 향하던 길에 2번이나 핸드
09-22
교육 트라이시티, 여름 단기 유학생 교육청과 지역사회 재정적으로 크게 기여
한인 거주율이 높은 트라이시티 지역의 코퀴틀람 교육청이 올 여름, 외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참여한 서머 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화), 교육청이 코퀴틀람 교육위원회(기초선거 선출직)에 서머 스쿨에 대한 보고를 한 내용에서 확인
09-22
이민 한인, BC 주정부 이민 통과 가능성 높아져
BC주정부 선발 점수 연중 최저로 낮아져 지난 9월 13일 BC 주정부이민(PNP) 선발이 이루어져 총 378명이 주정부 ITA(초청장, Invitation to Apply)를 받았다. ITA를 받으면 한달내에 정식신청서를 온라인상으로 제출해야 한다. 
09-22
밴쿠버 총영사관 '빅데이터' 주제 브라운백 세미나
1차 브라운백 세미나 모습(밴쿠버중앙일보 사진) 9월 25일 12시 총영사관 회의실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밴쿠버 한인사회의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브라운백 세미나 2번째 행사로 UBC의 이진우 교수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09-21
밴쿠버 밴쿠버무역관-삼성 사이트C 불씨 살리기 총력
밴쿠버무역관 정형식 관장(좌측)과 삼성물산 관계자가 사이트C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BC주정부가 자유당에서 NDP(신민당)과 녹색당 연정으로 바뀌면서 위기에 빠진 사이트C댐 프로젝트가 한국기업의 이해가 달려 있어 한인사회의 관심이 요구된다.삼성물산은 스페인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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