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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당신의 한 표가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한국정치가 정상으로 가는 첫걸음 제19대 대통령을 뽑기 위한 첫걸음이 되는 재외국민투표가 지난 25일 오전 8시부터(밴쿠버시각 24일 오후 1시) 뉴질랜드대사관, 오클랜드분관을 시작으로 전 세계 116개국 204개 투표소에서 29만 4,633명의 재외유권자를
04-27
세계한인 재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안내
대한민국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17 재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가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간 개최된다. ▶모집대상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자 및 한국어과목 채택(예정)학교 관계자인 현지 초·중등학
04-27
캐나다 미 관료, "캐나다 너무 재다가 목재 관세 악재 만났다."
"오바마 정권말 수출협약 기회 놓쳐"목재 이외에도 트럼프 대 캐나다 무역보복 암시 캐나다가 목재관세 관련해 오바마 행정부와 좋은 조건으로 협약을 맺을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전 무역대표부 대표이자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
04-27
세계한인 차세대 무역인을 위한 FCN 5월 12일 개최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의 2015년도 Future CEO Network 행사 사진.성공한 1세대들의 성공 스토리 전달5월 12일, 밴쿠버 1 Athletes Way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밴쿠버 지회(지회장 황선양)의 Fut
04-27
세계한인 만 25세 영주권자도 국외여행허가 받아야
내년 1월 15일까지, 위반시 5년 이하 징역40세까지 한국에서 취업 및 관허업의 인·허가 제한 병역의무자로서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 받지 아니한 사람이 25세 이후에도 계속하여 국외에 체재하고자 할 경우에는 24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 25세 되는 해 1월
04-27
캐나다 클락, 미국산 석탄 수출 항구 이용 금지 연방에 요청
연목목재 높은 관세에 대한 보복존 호건, 동의하지만 너무 늦은 결정이라 비난 최근 미국 연방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자 이에 크리스티 클락 BC주 수상은 크게 비난한 바 있다. (본지 4월 27일)클락 수상은 저스틴 트루도 연방
04-27
부동산 경제 주택 관련 각종 행정규제가 고가의 주택 문제 야기
웨스트밴, 노스밴, 밴쿠버 도시 인허가 시간 너무 길어인허가 비용도 타 지역보다 높은 편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높은 주택가격이 주택허가 관련된 각종 행정규제가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프레이져연구소는 'BC주의 새집과 행정규제: 택지 사용 법규(Ne
04-27
부동산 경제 2월 전국 근로자 평균 주급 968달러
BC주, 931.22달러로 전달가 같은 수준 2월 근로자들의 소득이나 주 근로시간이 전달에 비해 큰 변화가 없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근로자 평균주급은 968달러로 전달에 비해 86센트 오르는데 그쳤다.작년 2월에 비해서는 1.5% 높아졌다.2월 근로자의
04-27
밴쿠버 자유당, 1만 4천 달러 기부자에 추가 상환
자유당, 현재까지 18만 8천 달러 상환신민당, 1만 달러 상환올 해 BC주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BC자유당이 일반인 스폰서들로부터 선거 자금을 기부받는 과정에 편법이 있었다는 점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BC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유당이 부당한 방
04-27
밴쿠버 조이스역 인근, 귀가 여성 대상 성폭행 주의
지난 26일, 사건이 일어난 사건 장소이다.3명 피습, 1명 성폭행 당해주변 한인 유학생 많이 거주해서 주의 필요범인은 20-40대의 170cm 이하로 추정  한인 유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조이스역 인근에서 연달아 성폭행 시도 사건이 발생해 한인 여학
04-26
밴쿠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임금님의 사건수첩' 개봉 !
조선 최초 궁궐콤비, 궁 넘고 담 넘는 유쾌한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오는 5월 5일, 코퀴틀람 실버극장에서 오는 5월 5일, 영화'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밴쿠버(Vancouver)를 비롯한 북미를 접수하러 온다. 코퀴틀람 실버극장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04-26
밴쿠버 밴쿠버, 캘거리 투표소 포토존 투표인증샷 공모전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제19대 대선 투표 독려를 위해 포토존 투표인증샷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5월 4일까지이며, 대상 1명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우수상 2명에게는 50달러, 장려상 10명에게는 30달러 상당의 H-마트 또는 스타벅스 상
04-26
밴쿠버 내 생애 첫 대선투표,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사진= 밴쿠버에서 유학 중인 20대 남녀학생이 생애 첫 투표를 마친 후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다.) 지난 25일(화)부터 주밴쿠버영사관에 설치된 제19대 대선의 재외유권자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25일 투표를 마친 20대 여자
04-26
이민 캐나다 입국 서류 계획보다 빨리 준비해야
건국 150주년, 방문객 유입 급증 예상 연방이민부가 올해 많은 방문객들이 캐나다를 찾을 것으로 보고 캐나다를 방문할 계획이 있을 경우 예년보다 일찍 필요 서류를 준비하라고 안내했다.캐나다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작년에만 총 267만 4,964건의 방문비자신청서(
04-26
밴쿠버 RCMP 새 청장, 써리 범죄조직 심각성 강조
(사진= 크라임스토퍼 범죄조직 범죄 예방 관련 포스터)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제보 당부해 지난 25일, 원주민계 여성 최초로 RCMP의 BC주 최고 지휘관이 된 브렌다 버터워스-카(Brenda Butterworth-Carr) 청장은 써리상공회의소 회의에 참석
04-26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리치몬드 실내카트장 Speeders, 실외 카트장…
밴쿠버에서 즐기는 스피드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밴쿠버, 그리고 그에 걸맞게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장소들이다. 하지만 장기간 밴쿠버에 체류하게 되는 유학생이나 워킹홀리데이로 밴쿠버에 머물고 있는 이들에겐 다소 따분할 수도 있다. 이에 밴
04-26
밴쿠버 육아보조, 여당 현상 고수, 야당 증액 공약
자유당, 현 시스템 유지 신민당, 일일 보육비 10달러 시스템 도입녹색당, 맞벌이 가정에 한해 전면 지원 BC주총선 선거 레이스가 시작한 후, 각 정당은 줄곧 같은 사안에 대해 서로 다른 공약을 동시에 내놓으며 경쟁하고 있다.이번에는 각 정당
04-26
캐나다 캐나다 주택시장 아직 불확실한 상황
밴쿠버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분석 캐나다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oration, CMHC)는 26일 주택시장평가(Housing
04-26
캐나다 BC, 미 목재 관세 부과에 대책 부심
미 정부, 연목목재 수입관세 20% 적용캐나다 달러 가치 하락, BC 고용 불안BC주가 다시 국제 깡패 같은 미국의 연목목재에 대한 수입관세로 힘든 시간을 겪게 됐다.이번 주, 미 정부가 '캐나다산 연목목재에 20%의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해 BC주를 비롯한 캐나다
04-26
세계한인 선거연수원, '제1회 세계시민 UCC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아름다운 선거 실현과 세계시민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 이해교육원과 공동으로 '제1회 세계시민 UCC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주제는 “지구촌 시대, 책임 있게 행동하는 시민
04-26
캐나다 2월 소매 매출 전달 대비 소폭 감소
자동차 및 부품, 주유소 매출 감소 주 요인 자동차 관련 매출이 감소하면서 2월 소매 매출이 전달에 비해 약보합세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소매통계에 따르면 2월 총 소매업 매출은 478억 달러로 전달에 비해 0.6% 감소했다.1월 2.3%가 증가한
04-26
밴쿠버 10대 소년, 버스에서 한 남성 칼로 찔러
피해자, 다행히 생명에 지장없어  지난 25일(화) 오후 9시쯤,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베나블스 스트리트(Venables Street) 근처 버스 안에서 15세 소년이 32세 남성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칼에 찔린 남성은 중상을 입었
04-26
캐나다 캐나다인 10명 중 8명 대체의학 이용
대체의학이용 증가 추세,건강보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길 원해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성향 씽크탱크인 프레이져 연구소의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전보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요가, 마사지와 같은 대체의학을 찾는 일이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했다.이 보고서의
04-25
세계한인 한글학교 장기 근속교사 감사패 대상자 신청
재외동포재단은 재단 설립 20주년 및 한글학교 교사 사기 진작을 위해 장기근속 한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명의 감사패를 수여하기 위해 대상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감사패 수여를 희망하는 교사들은 오는 5월 12일(금)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에 서류를
04-25
밴쿠버 "조국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한 표 행사"
25일 이영표 선수가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투표를 마쳤다.(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 제공) 60~70년대 독재시대나 가능했던, 법치근간을 훼손한 국정농단이라는 사태로 망신살이 뻗친 한국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조기 대선에 재외국민들이 먼저 팔을 걷고 나섰다.&nb
04-25
밴쿠버 총영사, 가평전투 참전군인에 감사의 뜻 전달
토피노 승전 66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김 총영사​ (사진= 주밴쿠버총영사 제공) 토피노 승전 66주년 기념 행사 참석 지난 20일 밴쿠버 섬을 방문해 주 총독을 예방한 김 건 총영사는 다음날인 21일에는 토피노의 가평전투 승전
04-25
밴쿠버 소수 정당 후보의 목소리에도 관심을
주요정당 외 총 15개 정당 선거, 114명 출마 BC주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언론들이 소수 정당 소속의 후보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자유당, 신민당, 녹생당을 제외한 주의원 후보는 총 114명으로 이들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창당한 신
04-25
캐나다 한-카, 교역규모 대비 자본 교류는 미미
장기적인 경제 유대성 취약  캐나다에 있어 한국이 주요 통상국가에 포함되지만 상호 직접 투자에 있어서는 인색한 태도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은 25일 2016년도 캐나다와 주요 직접 투자 통계자료를 발표했다.자료에 따르면, 캐나다가 작년에 외국에 직접 투자
04-25
밴쿠버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집에 갇힌 노인들
'노후한 엘리베이터 교체' 요청에 BC하우징 부정적 입장   지난 24일(월), 밴쿠버 10가에 위치한 한 시니어 전용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인해 노인들의 활동이 제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제의 아파트는 7층 건물로 단 한 대의 엘
04-25
세계한인 (인터뷰) 조규형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특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취재단이 전 재외동포 이사장인 조규형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특보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편집자주>  Q1. 어떠한 경위로 국민의 당 안 철수 후보 특보로 일하게 되었는지?답:  작년 7월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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