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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 시중은행 올해 장사 잘했다
올해 420억달러 고수익 국내 시중은행이 올해 막대한 이익을 낸 것으로 드러나 이들의 바가지 행위를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시민단체인 ‘데모크라시 워치’에 따르면 로열뱅크와 CIBC 등 주요 시중은행은 올 한해에 모두 420억 달러의 수익을 올
12-11
부동산 경제 캐나다 가구순자산 29만5100달러
연령별·연도별 무부채 가구 분포 [자료=캐나다통계청]빚 없는 노년층 점점 줄어집값 상승=자산 상승모기지 부담에 부채도 늘어 캐나다 가구마다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조사한 결과 4년 전 같은 조사 때보다 1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7년 전보다는 2배 증가한
12-08
부동산 경제 아마존 제2본사 다시 시애틀로?
아마존, 시애틀시 관계회복위한 문서에 답장 보내  아마존이 미국 시애틀시 관계자 및 여러 시의원들이 함께 보낸 관계 회복 서신에 대해 화답했다. 시애틀시와 아마존은 이와 관련해 내년 1월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마존 본사에서 미팅을 가진다.&
12-08
부동산 경제 토론토 평균 집값 76만달러
7개월 새 -17%거래 건수도 줄어 지난달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주택시장에서 거래 건수가 줄고 가격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1월 단독및 타운하우스와 콘도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평균 거래가격은
12-08
부동산 경제 기준금리 동결
중은, 1% 유지  중앙은행은 6일 경제 전문가 대부분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1%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날 중은은 올해 마지막으로 정례통화정책회의를 갖고 금리를 동결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준금리를 지난 7월 7년만에 처음으
12-06
부동산 경제 EI 수급자 1년간 감소세 유지
BC주 가장 큰 폭 감소세 전국적으로 실업보험을 받는 수가 연이어 감소하고 있으며 BC주가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실업보험(Employment Insurance, EI)을 받는 인원이 전국적으로 1만1600명이 줄어
11-23
부동산 경제 내년 경제성장 BC주 다시 주도 전망
올해 알버타주가 높은 원자재 가격으로 경제성장률에서 가장 앞섰지만 내년에는 다시 BC주가 성장률을 주도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는 2017년도 가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알버타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6.7% 상승으로 캐나다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11-22
부동산 경제 은퇴 세대 재정 천덕꾸러기로 만드는 加경제연구소
국내 한 경제 연구소가 베이비붐 은퇴세대를 은행 강도 취급을 하며 은퇴하지 말고 더 오래 돈을 벌어 세금을 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프레이저 연구소와 함께 보수적 성향이 강한 C.D. Howe Institute는 '늙은 베이비붐 세대 은행 털이: 은퇴 연기가 해결 방법
11-21
부동산 경제 10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BC 물가 2%...전국 최고 수준 캐나다 물가가 작년과 비교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연료비를 포함한 교통 관련 물가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방통계청이 17일 발표한 10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 전년 대비 10월 물가는 1.4%로 상
11-17
부동산 경제 밴쿠버의 '등골 브레이커'는 역시...
소득 30% 이상 렌트비 부담 가정 17.6%  밴쿠버와 토론토 등 전국 주택가격과 렌트비 상승을 주도하는 대도시 거주자들이 소득의 상당 액수를 렌트비로 내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016년 기준으로 작성한 주거
11-15
부동산 경제 캐나다 납세자 상위 1% 소득 11년 만에 증가
BC주 상위 1% 대부분 밴쿠버 거주 캐나다 상위 1%의 소득이 최신 통계에서 모처럼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연방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소득 통계에 따르면 납세자 상위 1%의 2014년 대비 2015년 소득 증가가 1% 포인트 가깝게 상승했다. 이는
11-15
부동산 경제 9월 밴쿠버 신축주택 가격 0.7% 상승
9월 신축주택 가격이 BC주의 도시들이 견인차 역할을 하며 상승으로 마감했다. 연방통계청이 9일 발표한 신축주택 가격 통계자료에 따르면 켈로나가 0.9%, 밴쿠버가 0.7% 전달보다 상승했다. 이런 BC주 도시의 기여로 인해 9월 캐나다 전체적으로 신축주택 가
11-09
부동산 경제 10월 주택 신축 전달과 비슷한 수준 유지
밴쿠버의 높은 주택 가격 때문에 저렴한 주택 수요가 밴쿠버 외곽으로 몰리면서 버나비와 코퀴틀람, 써리의 신축 아파트 건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8일 발표한 10월 신축 주택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총 21만
11-08
부동산 경제 BC주 GDP 전국 최고 수준
2016년 3.5%...2015에 이어 캐나다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 BC주가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다. 연방통계청은 8일자로 2016년도 캐나다와 각 주의 GDP(국민총생산) 통계자료 발표에서 BC주가 작년
11-08
부동산 경제 비거주용 건축 늘어 건설 경기 하락세 주춤
작년까지 과열 조짐을 보였던 주택 경기가 한풀 꺾이며 건축 허가 건수가 최근 약세를 보였는데, 비주거용 건축 허가가 증가하면서 다시 회복세를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8일 발표한 9월 건축 허가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자치시에서 허가한 총 허가액은 79억 달러를
11-07
부동산 경제 10월 실업률 전달 대비 0.1%포인트 오른 6.3%
신규 고용 3만5000명 증가풀타임 늘고 파트타임 줄고 10월 캐나다 전체적으로 실업률이 미약하나마 증가했지만 파트타임보다 풀타임 고용이 증가하는 등 고용의 질이 향상되며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 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11-03
부동산 경제 캐나다 차(tea) 시장, 동양 차에 관심 증가
캐나다 차 시장은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많은 아시아 이민사회를 배경으로 동양 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한국의 차 제품도 기회가 있어 보인다.  KOTRA밴쿠버 무역관 김훈수 시장분석 담당관은 캐나다 차 시장 관련 시장 가능성 분석 보고
11-03
부동산 경제 8월 GDP 10개월 만에 하락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가 제조업과 자원 산업의 부진으로 인해 10개월 만에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10월 31일 발표한 GDP 통계자료에 따르면 8월 실질 GDP는 총 1조 7414억 달러로 전달 대비 0.1%가 줄어들었다. 이는 7월 제자
11-01
부동산 경제 가벼운 주머니에 근로자 스트레스 ↑
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많은 캐나다인들이 높은 빚 수준과 미래를 위해 충분치 못한 저축으로 인해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직장 생산성은 개인의 재정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고용주가 직원들의 재정적 복지 향
11-01
부동산 경제 BC 실업자 대비 빈 일자리에서 가장 양호
2017년 전국 빈 일자리 대비 실업자 수 2.8명 캐나다의 취업률이 크게 나아지지 않은 가운데 BC주가 그래도 전국에서 가장 양호한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은 1일자로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간 빈 일자리 대비 실업자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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