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4°C
Temp Min: 12°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353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부동산 경제 주택 임대차 분쟁 온라인 접수로 해결될까
BC 주정부가 주택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분쟁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주정부 집계에 따르면 BC주에서는 매년 2만 2천여 건의 주택 임대 관련 조정 신청이 접수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가 빠지거나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기재되어
10-11
부동산 경제 9월 캐나다 주택 신축 감소세로
9월 캐나다의 주택 신축이 감소세를 기록했다. 1월부터 8개월 연속으로 증가한 주택 착공 건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한 것이다. 9월 한 달 동안 총 21만 4천여 건의 신축 주택이 착공에 들어가 8월의 22만 여 건과 비교해 대략 3% 줄었다. 시골 지역을 제외하
10-11
부동산 경제 캐나다 자동차주변기기, 저가 틈새시장 공략이 해법
카인포테인먼트 개념도 캐나다 카 주변기기 시장, 스마트 카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 통합 가속화  한국 기업, 자사의 기능적 차별화 포인트가 더해진 저가 틈새시장 공략 필요 자동차 주변기기 시장이 캐나다에선 아직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
10-10
부동산 경제 BC 여전히 실업률 전국 최저 기록
올 9월, 캐나다 노동 시장이 풀타임 일자리 증가로 인해 활기를 보였으나, 파트타임 일자리가 줄어들며 높은 실업률을 함께 기록했다. 11만 2천 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생겨났으나, 동시에 10만 2천 파트타임 일자리가 사라져 전체적으로는 일자리가 1만개 늘었다. 그러나
10-06
부동산 경제 개인사업자 및 신규이민자 모기지 문턱 낮춘다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6개월 이내에 개인사업자와 신규이민자를 위해 모기지를 보다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소화 할 예정이다.KOTRA밴쿠버무역관의 김훈수 분석관이 정리한 관련 정보에 따르면 CMHC가 개인사업자와 신규이민자들의 모기지 상환능력 증명절차
10-05
부동산 경제 8월 캐나다 무역적자 전달보다 4억 달러 증가한 34억 달러 기록
대 한국 무역적자액 1억 5,000만 달러한국으로 수출 증가 반면 수입은 감소 캐나다의 8월 상품교역 무역수지가 전달에 비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한국과의 무역 수지도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대한 수출액은 전달에 비해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전달에 비해 감소했다.연
10-05
부동산 경제 토론토-밴쿠버 부동산 거품 위험도 세계 최고
스위스 금융기업 UBS 보고서추가 금리 인상, 위험도 더 악화 최근 몇 년간 침체 된 캐나다 경기를 뒷받침 한 것으로 분석됐던 밴쿠버와 토론토의 부동산 가격이 결국 자폭용 폭탄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스위스의 글로벌 금융 기업 UBS이 28일
09-29
부동산 경제 8월 부동산 시장 다시 상승세 기록
올 8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소폭의 거래율 증가를 기록했다. 매물대비거래 비율이 7월의 54.1%보다 상승한 57%였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의 앤드루 팩(Andrew Peck) 회장은
09-15
부동산 경제 향후 부동산 시장 열기 한 풀 꺾일 전망
한 때 과열되었던 밴쿠버와 토론토의 주택 시장이 꾸준한 정상화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CREA)가 2017년 시장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CREA의 통계는 캐나다 전
09-15
부동산 경제 캐나다 노동시장 평가지수 북미 하위권
2017년 가을 현재 캐나다 경제는 다소 복잡한 모습을 하고 있다. 국제 유가 하락 이 후 장기간 지속된 루니의 약세가 BC 주에는 호재가 되었으나 온타리오 등 인구가 많은 동부에는 악재가 되었다.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앨버타와 매리타임즈 지역 등 유가 하
09-08
부동산 경제 기준 금리 1%로 인상
미 달러 대비 루니화 강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이 예상했던 대로 지난 7월 0.75%로 기준 금리를 올린 이후 6일(수) 기준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했다. 2015년 1월 21일 0.75%로 인하 한 이후 2년 9개월만에 다시 1%선으로
09-06
부동산 경제 6월 주급 평균 974달러, 전년 대비 1.8% 상승
6월 근로자의 평균 주급이 전달에 비해서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지만 전년에 비해서는 물가 상승과 유사한 정도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근로자(농장 제외)의 평균 주급이 973.52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5월의 970.17달러에 비해 3.35달러가
08-30
부동산 경제 임대인 민감한 임차인 개인정보 요구 조사 중
BC 주의 주택 임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들이 임대 희망자들의 개인 정보를 과하게 요구한 정황이 포착되어 주정부의 정보관리부(Office of the Information and Privacy Commissioner)가 이를 조사 중이다.정보관리부가
08-24
부동산 경제 캐나다, 몸에 좋은 술이 뜬다.
캐나다가 주류판매에 대한 규제 완화로 주류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건강까지 생각하는 주류 소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OTRA밴쿠버무역관의 김훈수 현지 조사분석 담당자가 작성한 캐나다 지역 관련 자료에 따르면 주류에서 건강과 웰빙이 반영된 신제품 출시 되면서
08-22
부동산 경제 6월 신축주택 건축비 47억 달러
단독주택 건축비 증가 주목 6월 들어 신축주택에 대한 건설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7.2%가 높아진 47억 달러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년보다 증가한 건설비는 단독주택이 2억 5,790만 달러가 늘어났기 때문이다.단독주택은 전년보다 11.
08-22
부동산 경제 NAFTA 재협상 1라운드 미국 우선 재확인
지난 20일로 NAFTA 재협상 1라운드 종료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외국과의 관계에서 상징이 된 '미국 우선주의'가 그대로 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KOTRA밴쿠버 무역관이 정리 발표한 NAFTA 재협상 1라운드 관련 자료에 따르면 NAFTA의 전면적
08-21
부동산 경제 BC주 밖으로 여행을 계획했다면 여행자보험부터
  BC주의 의료보험(MSP)은 BC주 안에서 살고 있을 때는 모든 사고와 질병 치료비를 커버해 주는 고마운 만능 보험이다.그러나 BC주를 벗어나 다른 주나 다른 나라에서 사고나 질명이 발생하다면 BC주 MSP는 더 이상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수
08-18
부동산 경제 7월 소비자 물가 전년대비 1.2% 상승
올 7월, 캐나다 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가 1년 전과 비교해 1.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는 6월의 1.0%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올 6월과 비교해서는 총 8개 소비 분야 중 6 분야의 물가가 상승했다. 교통과
08-18
부동산 경제 밀레니얼 세대 고층 아파트 선호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고층 아파트 거주 인구가 빠른 증가세에 있는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 중 만 25세와 30 세 사이가 현재 부동산 시장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런데 이 연령층의 많은 사람들이 일반 주택이 아닌 고층 거주를 희망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
08-17
부동산 경제 낮은 이자율과 임금인상이 대출 여력 확대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 시행에도 불구하고 밴쿠버의 집 값은 계속 올라 올 7월에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그 원인으로 공급 부족과 최초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금이 지목된 가운데, '모기지 이자율 하락과 임금 상승의 결과로 부동산 거래가가 높아진 것'이라는 연
08-17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