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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이민 100만명? 사실은...
2020년까지 이민자 34만명으로 확대 2001년 이후 이민쿼터 증가해도 한인 이민자는 감소​​ 캐나다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이민자가 캐나다 인구 증가의 유일한 원천이 된다는 발상 하에 연방정부가 2020년까지 이민 쿼터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11-01
이민 이민신청 부양 자녀 연령 19세에서 22세로 상향 조정
연방이민부 시민권 행사 사진 연방 이민부는 부양자녀의 연령에 대한 기준을 기존 19세에서 22세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이 기준은 10월 24일 이민신청서부터 적용된다.이전까지 이민자격에서 기존 만 19세 이전까지만 부양자녀로 인정을 해 대학을 다니며 경제적
10-27
이민 최근 한인 이민자들 토론토보다 밴쿠버 정착 선호
2011-16년도 한인 이민자 정착 지역(상)2006-10년도 한인 이민자 정착 지역(하)한국 출생 이민자 총 123,305명북한 출신 이민자도 780명 거주 전체 한국 출생 이민자 수와 정착 지역 한국 출생 이민자들이 2000년대 초반 이후 온타리오
10-27
이민 복수국적, 권리만 누리고 의무 피한다고 치부할 문제인가
외국 여권 이용해도 깜깜이...단속 헛점 많아재외동포 보는 색안경 시선 지양해야금태섭 의원의 문제 제기는 당연하게 들린다. 하지만 공식적인 복수국적자보다 불법적인 복수국적자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캐나다나 미국, 호주 등의 국적을 취득한 이후에도 외국
10-23
이민 시민권 신청 5년 중 3년, 시험 대상 18-54세로 축소 11일부터 발효
10월 11일부터 시민권 신청 관련 개정법안이 발효된다.이미 지난 6월에 개정 시민권 법이 일부 적용됐으며 이번에 적용되는 신청 자격의 주요 내용은 시민권 취득 관련 내용이다.주요 내용을 보면 이전에 6년 중 4년 캐나다 거주조건이 이번에 5년 중 3년으로 완화됐다.
10-04
이민 내년부터 이민자 쿼터 점차 증원, 2040년 45만명 수준
이민자 수보다 취업 장벽이 최우선 해결 과제 연방정부가 2040년까지 이민자 쿼터를 점차 늘려 45만 명 수준으로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민자 수보다 이들이 빨리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캐나다 컨퍼런스보드는 2040년
10-02
이민 캐나다 동부 신규 이민자 유입 경쟁력 높아
아틀란틱 캐나다 지역의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이민자들을 이 지역 유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아틀란틱 캐나다는 대서양과 인접하고 있는 캐나다 최동단 지역 중 퀘벡을 제외한 4개 주, 뉴 브런즈윅,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노바 스코샤, 그리
09-25
이민 영주권 취득 후 저숙련 취업비자 소득 증가
단기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가 늘어나며 이들에 대한 부당 대우나 '가짜 일자리 제안' 등의 각종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캐나다 영주권 취득이 이들의 고용 환경이나 임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09-22
이민 한인, BC 주정부 이민 통과 가능성 높아져
BC주정부 선발 점수 연중 최저로 낮아져 지난 9월 13일 BC 주정부이민(PNP) 선발이 이루어져 총 378명이 주정부 ITA(초청장, Invitation to Apply)를 받았다. ITA를 받으면 한달내에 정식신청서를 온라인상으로 제출해야 한다. 
09-22
이민 캐나다, 이민자 긍정 비율 36%
25개 국 중 4번째 높은 편한국 이민자 호의도 평균 이상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이민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한 조사에서 캐나다 국민이 대체적으로 호의적이지만 대다수는 크게 환영하지는 않는 분위기다.세계적인 리서치 전문기업인 입소스가 발표한 이민자에
09-18
이민 이민부, 단기간 이민자 정착 방안 논의
지난 17일(일), 토론토에서 공정하고 효율적인 이민제도를 논의하기 위한 포럼 FMRI(Forum of Ministers responsible for Immigration)가 열렸다. 연방 이민부를 중심으로 각 주정부의 담당자들이 모여 자유당 연방 정부가 'Canada
09-18
이민 이민 서류 성별 제3의 성 X 표시
캐나다 곳곳에서 성소수자들을 존중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인 가운데, 연방 정부의 이민부(Minister of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가 "앞으로 이민 서류의 성별란에 F(Female, 여성)와 M(Male, 남성) 외에
08-24
이민 유학생, 캐나다 인구증가와 핵심 노동력으로 부상
2000년대 초 유학생 중 25%가 영주권자로경제분야 이민 카테고리의 절반 차지 캐나다는 외국의 유학생 유치를 통해 캐나다가 필요로 하는 경제인력을 수급하는 동시에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08-22
이민 캐나다 영주권 원하면 학교 등록부터
EE선발자의 46%가 유학생출신영어 능통자와 캐나다 경험자 우대  이민법이 개정되기 전까지 캐나다에 이민을 오려면 취업비자보다 캐나다에 유학을 하면서 언어 실력을 향상시키며 캐나다의 경력을 쌓는 것이 가장 분명한 방법으로 보인다.최주찬 공인이민컨설턴트
08-18
이민 이민자 어린이 언어보다 문화 차이가 적응의 큰 벽
한국 이민자 아이 우체부 역할극에서 조롱받아 어린 자녀와 함께 이민 온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아이의 현지 생활 적응이다.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기도 하는데, 자녀의 나이가 어릴수록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시간 외에 놀
08-11
이민 캐나다 한국어 사용자 총 157,225명
소수민족 언어 중 17위 5년 사이 15,610명 증가 2016 인구센서스 분석자료 작년에 실시된 인구센서스 조사 결과 캐나다 전역에서 한국어를 1차 언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5년 사이에 11% 가량 증가했다.연방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16년
08-02
이민 캐나다도 1인가구 비중 빠르게 증가
1인 가구비율 28.2%로 사상최고 수준 각 가정당 세대원 평균 2.4명 캐나다도 가구 구성에 대한 변화에 따라 1인가구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1867년 이후 그 비중이 최고를 기록했다.연방통계청의 2016년 인구센서스 분석 보고서 중 가구 구성과 결
08-02
이민 창업 아이디어만으로 캐나다 이민 가능
스타트업 비자 프로그램 임시에서 상시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캐나다에서 창업을 하려는 이민 희망자에게 진짜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캐나다 이민 카테고리에 포함된다.연방이민부는 2013년도 5년짜리 파일럿 이민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스타트업 비자 프로그램(&
07-28
이민 보수당, 새 시민권 시험 가이드 비판
연방 자유당 정부가 새 시민권 가이드를 발표하자 제1야당이 보수당이 바로 반박하고 나섰다.보수당의 미셸 렘펠 하원의원은 자유당 정부의 가이드의 남녀 성평등에서 여성할레(female genital mutilation)에 부분을 삭제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또 시민의 책임
07-25
이민 시민권 시험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의무와 '임의로 시민의 책임 나눠 설명캐나다에서 불법인 해외의 문화 다뤄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 시험 가이드 '디스커버 캐나다(Discover Canada)'의 자유당 개정판 초안이 공개되었다. 디스커버 캐나다는 캐나다 시민이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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