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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소기업세 공약대로 9%로 인하
2018년 1월 10%로이듬해 9%로 추가 인하 연방 자유당 정부가 중소기업의 관련 세율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집권 전 발표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이를 무마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오타와에서 열린 전국
10-16
캐나다 "담배 때문에" 연간 연간 162억 달러 지출
담배의 해악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 액수가 제시됐다. 비영리 경제연구소 캐나다 컨퍼런스(Conference Board Canada)가 2012년 자료를 바탕으로 "담배가 캐나다 사회에 연 162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고 발표했다. 담배
10-16
캐나다 시어스 떠나는 직원들 어디로 가나... 법원 파산보호신청 허가
연말 전 1만2000명 떠날 판지점 절반 소도시 위치해 대체 직장 없어 시어스 캐나다가 문을 닫기 위한 법적 절차를 마쳤다. 온타리오 고등법원은 12일 시어스가 제출한 파산보호신청을 받아들였다. 경영난을 겪어 온 시어스 캐나다(Sear Canada)는
10-13
캐나다 콘도 되팔기 세무조사 확대하나
국세청, 법원에 다운타운 거래정보 추가 요청     캐나다 국세청(CRA)이 법원에 밴쿠버 콘도 매매내역 공개를 추가로 요청했다. 지난 7월 밴쿠버 남부 마린 게이트웨이 콘도와 폴스크릭 레지던스앳웨스트 콘도의 거래 정보를 확보한 후 조사를
10-13
캐나다 비즈니스 투자 한국 세계 1위
캐나다 주요 17개국 중 16위 하위권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 싱크 탱크인 프레이저 연구소가 17개 주요 산업국가를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투자 평가에서 한국이 2000년 이후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프레이저 연구소 회보(BULLETIN)에
10-12
캐나다 트뤼도 총리 미국 찍고 멕시코로
7월 독일 함부르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PMO]취임 후 첫 공식방문양자통상보다 나프타 유지 입장 확인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취임 후 첫 멕시코 방문길에 올랐다. 미국
10-12
캐나다 캐나다인 가족, 탈레반 억류 5년 만에 풀려나
2016년말 탈레반이 촬영해 공개한 보일씨 가족 영상 탈레반에게 5년 간 인질로 잡혀있던 캐나다인 가족이 마침내 풀려났다. 캐나다 외교부는 12일 캐나다 국적의 조슈아 보일씨와 미국 국적 아내, 그리고 세 자녀가 함께 구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2012
10-12
캐나다 "직원 할인까지 세금"... 거센 반발에 없던 일로
밴쿠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종사하는 업종이 소매업계다. 주로 '리테일(Retail)'이라고 줄여 부르는 소매업계 종사자들이 누릴 수있는 혜택은 '직원 할인'이라는 제도다. 그런데 이번 주, 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 CRA)이 직원 할인과
10-12
캐나다 캐나다 슈퍼클러스터 1차 제안서 결과 발표
캐나다 ‘혁신 슈퍼클러스터 프로젝트’ 1차 제안서 평가결과가 발표됐다.이 프로젝트는 경제 활성화 촉진, 新 성장엔진 발굴위한 산-학-연 혁신 슈퍼클러스터 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2017년~2022년까지 총 9억 5000만 달러의 연방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이는
10-11
캐나다 캐나다 직장인 40% 우울증 경험
밀레니엄세대, 관리자 위험도 높아문화 인종에 따른 차별 경험도 9% 세계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적을 것 같은 캐나다 직장인들도 상당수가 우울증을 겪는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직장정신건강을 위한 그레이트-웨스트 라이프 센터(Great-West Life Centre
10-10
캐나다 알버타 최고 공립고등학교 올드 스코나
3개 사립고등학교와 공동 1위 기록  프레이져 연구소가 발표한 2015-16학년도 최고의 고등학교에 공립학교로 에드몬튼에 소재한 올드 스코나 고등학교가 사립고등학교 3개교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274개 대상 학교 중 공동 1위를 차지한 사립학교
10-10
캐나다 캐나다인 30%, 유색 인종 연방총리 인정 못 해
퀘벡, 보수당, 55세 이상 인종 차별 정서 높아 인도계 이민 가정 출신이자 시크교도인 자그밋 신지(Jagmeet Singh)가 연방 신민당(NDP) 당수로 결정된 직후, 이에 대한 여론조사가 진행되었다. 앵거스 리드(Angus Reid) 사가 실시한 이 조사
10-06
캐나다 연아 마틴 추석 축하 성명서
즐거운 추석 명절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명절 추석에 우리는 가족과 친구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추석은 또한 오늘 날 우리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애쓰신 조상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날입니
10-05
캐나다 오타와 북핵 위협에 미 미사일방어 참여 여부 설전
북한의 미사일 개발이 세계 안보 위협으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4일(수) 오타와에서는 캐나다의 미국 미사일 방위구상위(U.S. Ballistic Missile Defence) 참여 여부를 두고 설전이 오갔다. 현재 캐나다는 방위구상위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데, 그 결정은
10-05
캐나다 마리화나 관련 세수 연방-주정부 갈등
올 여름, 치료 목적의 마리화나 합법화와 동시에 '내년 7월부터 비의료용 마리화나 판매도 합법화하겠다'고 발표한 연방 정부가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3일(화),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각 주 수상들과 만난 자리에서 '치료 목적이 없는 마리화나에서 발생하는
10-04
캐나다 라스베가스 캐나다인 희생자 4명
4명의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의 캐나다 사망자. 조단 맥클둔(23, 메이플릿지 BC), 제시카 클라임척(34,벨리뷰, 알버타), 칼라 메딕(28, 에드먼튼, 알버타), 테라 로의(34, 오코톡) (좌로부터) (Facebook/GoFundMe) 라스베가스 총기
10-03
캐나다 캐나다 가벼운 성희롱도 성범죄
캐나다가 성범죄 건 수가 높은 편이지만 이는 캐나다의 엄격한 성범죄 관련 법규정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연방통계청은 2009에서 2014년까지 경찰에 신고된 성범죄 건 수가 총 11만 7,000건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 중 98%가 피해자의 신체적 접촉이 없는
10-03
캐나다 에드먼튼 축구경기장 지난 주말 테러 발생
라스베가스 참사가 벌어지기 하루 전에 에드먼튼에서도 '테러'라고 규정될 수 있을만한 범죄가 발생해 현지 경찰이 기소를 준비 중이다. 사건은 9월 30일(토) 저녁 축구팀 에드먼튼 에스키모(Edmonton Eskimos) 경기장 밖에서 시작되었다. 이 때 가해자의 공격을
10-02
캐나다 연방 NDP 당수, 최초 소수민족 후보 당선
(싱 연방 NDP 당수 당선자의 페이스북 사진) 인도 시크교도 이민자 출신 '싱(Singh)' 2015년 연방 총선에서 자유당에 패배한 후 토마스 멀케어(Thomas Mulcair, Outremont)가 당수 자리에서 내려온 후 공석이었던 연방 신민당
10-02
캐나다 캐나다-한국 경제자유도 높은 편
159개 국 중 캐나다 11위, 한국 32위 캐나다와 한국이 경제자유도에 있어 세계 순위로 봐서 상위권에 속하지만 캐나다는 35년 이래 최저 순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은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캐나다의 보수적인 독립적 씽크탱크인 프레이져연구소가 발표한 2017년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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