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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캐나다 뉴파운드랜드 연방 편입 70주년 기념 은화 발행
캐나다왕립조폐국이 홈페이지에 올려 놓은 기념주화 사진 1949년 은화 주화 디자인 살려5온스 99.99% 순은으로 제작 뉴파운드랜드앤래브라도주가 캐나다의 연방에 편입된지 70년을 맞이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순은으로 제작된 동전이 발행된다. 
03-06
캐나다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1.75% 유지
캐나다중앙은행 홈페이지 기준금리 그래프 자료  세계경기 둔화조짐무역갈등 불확실성  미국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일으키는 무역갈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캐나다 기준금리가 작년 10월 이후 4번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됐다.&
03-06
캐나다 중, 잠수함 연구소장에 "캐나다 국적 취득" 이유로 체포
중국이 자국의 잠수함 연구소 최고위 직원을 갑자기 체포했다. 체포 사유는 캐나다 국적 취득이다.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중기위)는 
03-05
캐나다 중, 加 카놀라유 수입 중단 보복
캐나다와 중국 사이의 갈등이 계속 악화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상대방 국가에 한 차례씩 타격을 주고받는 모양새가 계속&nb
03-05
캐나다 밴쿠버 소득 대비 부채비율 전국 최악
 빅토리아, 토론토와 200% 이상지난 5년간 집값 상승도 전국최고 캐나다가 미국과 비교해 소득대비 부채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악화되고 있으며, BC주의 밴쿠버와 빅토리아가 전국에서 최악 상태를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가계 소득 대비 부
03-05
캐나다 연방보수당, 자유당 도덕성타격에 지지도 고공행진,
  투표결정자, 보수당 40%, 자유당 31%BC주는 자유당 41%, 보수당 30% 지지 최근 조디 윌슨-레이부 전 보훈처 장관이 저스트 트뤼도 연방총리가 에스앤씨-라발린(SNC-Lavalin)사의 부패 부정 혐의에 대한 기소를 자신이 법무부
03-05
캐나다 "정부 입장 지지 못해" 트뤼도 총리 측근 물러나
에스앤씨 라발린(SNC-Lavalin) 논란에 휩싸인 연방자유당 정부가 또 한 명의 각료를 잃었다. 장관급인 재무위원장을 맡고 있는 제
03-05
캐나다 중국, 캐나다인들 국가기밀 절도
 중국 당국에 체포 구금된 마이클 코브릭 전 주중 대사 페이스북 사진 미중 패권싸움에 멍드는 캐나다 등 캐나다가 중국인 화웨이 부회장을 미국으로 범죄인 인도를 하느냐 귀로에서 안밖으로 힘든 처지에 놓였다. 중국의 국영 신화통신은, 지
03-04
캐나다 화웨이 부회장, 캐나다 정부 고소
체포과정 변호권 보호 미흡 등 미국으로 신병 인도 절차가 시작된 멍완저우 부회장이 캐나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세계 최대&
03-04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3.1운동 100주년 성명서(요약)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한국의 민족지도자들이 한국의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면서, 일제로부터 독립을 원하는 한국 국민들의 전국 규모의 대대적인 운동이 시작됐다.  2019년 3월 1일, 삼일절로 알려진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03-01
캐나다 연방NDP 총선 불출마 현역의원 12명으로 늘어
연방NDP 소속으로 빅토리아에 지역구를 둔 현역 하원의원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머리 랭킨(Rankin) 의원은 28일 올&n
03-01
캐나다 인도-파키스탄 분쟁에 에어캐나다 운항 중단
에어캐나다가 인도행 항공편을 잠정 휴항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지고 있는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군사적 충돌 때문이다.  파키스
02-28
캐나다 "의료보험 커버되면 대마의약품 하겠다" 68%
 BC주민 사용의지 높은 편퀘벡주 가장 부정적 인식  캐나다가 일찌감치 의료용 대마의 사용이 허용돼 왔는데, 의사가 처방한 의료용 대마약품에 대해 신뢰하며, 의료보험으로 이를 커버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입소스캐나다가
02-28
캐나다 작년 12월 전국평균주급 1011.72달러
  BC주 982.21 달러, 전국 5위 노동인구 전국보다 크게 증가 BC주가 작년에도 노동자의 평균주급이 1000달러 선을 깨지 못하고 10개 주중 중간 수준에 머물는데 그쳤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도 12월 평균
02-27
캐나다 2017년도 가구 세후 중간소득 59,800달러
사진=연방국세청 페이스북임금 인상, 정부 자녀양육보조금 덕분시니어 없는 가구소득 최고 수준 달성이전 2년간 가구 당 세후 소득이 제자리 걸음을 한 후, 2017년도에 올라간 임금과 정부 보조금으로 모처럼 소득이 증가했다.연방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7년도 세후 가구
02-27
캐나다 캐나다 세계 건강 상위 국가
  블룸버그 순위 16위WPR 2019년도 17위 세계에서 대체적으로 유럽국가들이 건강한 나라로 꼽히고 있는데, 캐나다는 유럽 이외의 국가 중에서는 한국보다 앞선 건강한 나라로 꼽혔다. 불룸버그가 발표한 2019년도 가장 건강한 나라
02-26
캐나다 화마에 스러진 자녀 7명 마지막 인사... 2800명 참석
순식간의 화마에 자녀 7명을 모두 잃은 난민 부모의 가족이 캐나다에 도착했다. 19일 노바스코셔주 핼리팩스 가정집에서 발생한 
02-25
캐나다 정맥 인식 LG G8 ThinQ 봄 캐나다 출시 예고
1200달러에 출시될 예정정맥 인식 Z카메라 장착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 개막 전날인 24일에 공개된 LG G8 ThinQ가 이번 봄에 캐나다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LG전자의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V
02-25
캐나다 이스라엘군 입대한 캐나다인 230명
 일반적 2년가량 군대 생활  최근 이스라엘군에 자진 입대한 유대계 캐나다 청년의 이야기가 CBC를 통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n
02-24
캐나다 "일주일 후 운항 중단"... 황당한 항공사
국내 저가항공사 플레어 에어라인스(Flair Airlines)가 일부 미국 노선 운항을 갑작스레 취소했다. 불과 일주일 후의 운항이 취
02-21
캐나다 BC주 실업보험 수급자 3만 8450명
BC주 12월 전달대비 2% 증가캐나다 전체 전달대비 1% 증가캐나다 전체적으로나 BC주가 작년에 비배 고용상황이 좋아지면 실업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 12월에 실업급여자 수는 살짝 증가하는 모양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2월 실업보험(E
02-21
캐나다 작년 캐나다를 찾은 한인 16% 감소
 미국 제외 주요 유입국 순위 9위 캐나다 전체적으로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방문객 수가 미세하나마 증가를 했지만, 한인 방문객 수는 크게 감소했다. 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8년도 관광통계자료에서 따르면, 작년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들은
02-21
캐나다 핼리팩스 주택 화재로 자녀 7명 숨져
시리아 난민 가족 참사이사가기 이틀 전 화재 시리아 출신 난민 가족이 살던 집에서 불이 나 가족 7명이 목숨을 잃었다
02-20
캐나다 70세 이상 노인 고혈압 유병률 70%
  다른 나라보다 고혈압 관리 잘하는 편비만, 운동부족, 당뇨, 채식기피 원인 나이가 들면서 고혈압 위험이 높아지고 있지만, 캐나다는 다른 나라에 비해 고혈압 관리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고혈압(hyper
02-20
캐나다 약 150만명 캐나다인 커플 나 혼자 산다
  10년 사이 3%P 증가25-34세 20% 달해 캐나다 커플들이 각기 다른 집에서 거주하는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젊을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았다. 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별거중인 커플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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