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9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7°C
Temp Min: 12°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887건 9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여자친구 살해 토론토 한인 검거
토론토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후 도주하다 체포된 조셉 장. [사진 필지역경찰]총격 살인 후 도주당일 저녁 체포 사귀던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토론토 한인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필지역경찰은 5일 새벽 토론토 인근 미시사가 주택에서 25세 여자
03-09
캐나다 10달러 새 지폐 얼굴은 '여성·흑인·인권'
세로 형태로 제작 연말 유통 예정 10달러 신권의 다지인이 공개됐다. 캐나다중앙은행은 8일 노바스코셔주 핼리팩스에서 인권운동가 바이올라 데스몬드(Desmond)를 초상 인물로 한 새 도안을 선보였다. 흑인 여성인 데스몬드는 1946년 노바스코
03-09
캐나다 서머타임 11일부터 시작
항공편 출도착 시간도 변경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가 오는 11일 시작된다. 이에 따라 11일 새벽 2시가 되면 시곗바늘을 한 시간 빨리 돌려 3시로 맞춰야 한다. 새벽 2시가 새벽 3시로 바뀌면서 햇빛이 남아있
03-09
캐나다 평창 패럴림픽에도 역대 최대 加선수단
평창 겨울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휘슬러에서 훈련한 스노보드 종목 선수단이 한국으로 출국 전 밴쿠버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 CPC]  9~18일 평창·강릉·정선서 경기선수 55명 등 97명 참가6개 전 종목 출전  평창 겨울올림픽
03-06
캐나다 캐나다 한글학교 연수 몬트리올·토론토서 열려
밴쿠버 지역은 하반기 개최 예정  캐나다 한글학교 연합회는 2018년 상반기 캐나다 한글학교 교장 및 대표 교사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3월 9일(금)에는 재외동포재단,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 몬트리올 한인 학교 후원으로 몬트리올 총영사관
03-05
캐나다 다양성 인정 우수 고용주 BC에 고작 7개
전국 70개 기업 선정 이민자를 비롯해 동성애자 등 다양성을 인정하고 직원을 채용한 우수 고용주 순위에서 캐나다에서 다양성이 가장 높은 주인 BC주가 인구 대비 상대적으로 나쁜 성적을 올렸다. 캐나다의 100대 우수고용주 순위를 발표하는 사이트에서 2
03-02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자유당 예산안에 우려 표명
연방 자유당 정부가 내 놓은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해 연방 보수당 소속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무분별한 예산 지출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2일 성명서를 통해 "자유당이 하원에 상정한 '평등 + 성장: 강한 중산층' 예산안이 무분별
03-02
캐나다 앤드류 시어 연방 보수당 대표 3.1절 축사
매년 3월 1일은 코리안-캐나다인과 전 세계 한국인이 한국 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1919년에 있었던 날을 기리기 위한 3.1절 행사를 갖습니다.  3.1운동이라고도 알려진, 3.1절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이어졌던 일제강점기에 대항하여 일어
03-02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3.1절 축사
1919 년 3 월 1 일, 민족대표 33 인은 서울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일본의 식민통치를 향한 한국인의 역사적이고 용감한 독립투쟁을 시작하였습니다. 만세운동은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이 자유를 위해 압제자에게 저항하는 시작 시점이 되었습니다. 오늘 3 월 1
03-02
캐나다 한식당 찾는 타민족, 어느 반찬에 제일 손 갈까
지나치게 맵고 신 맛 꺼려 비한인 고객이 주종….선호도 늘 챙겨야     테이블 공간이 부족할 만큼 다양한 반찬이 나오는 한식당. 다른 식당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넉넉한 인심에 타인종 고객들은 깜짝 놀라기도 한다. 대부분 '
02-28
캐나다 "꾸준히 적발, 꾸준히 위반" 아동 포르노 소지
써리 남성 나이아가라 국경서 체포 한국인도 밴쿠버공항서 검거 사례  캐나다가 아동 포르노에 대해 엄격하면서도 폭넓게 법을 적용하고 있어 노트북이나 외장하드에 아동 포르노 동영상 파일을 저장하고 국경을 통과하다 체포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02-27
캐나다 "영미!영미!" 캐나다 얼음 닦는다
평창동계올림피에서 '영미!영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캐나다를 비롯해 세계 최강의 컬링팀들을 격파했던 한국의 컬링 국가대표가 다음달 캐나다를 찾아온다. 2018 포드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2018 Ford World Women’s Curling Champio
02-27
캐나다 "슈퍼스토어 상품권 신청하세요"
빵값 담합 사과 차원서 제공5월 8일까지 등록경쟁사 세이브온푸즈도 제공 맞불 국내 최대 유통업체 로블로(Loblaws)사의 25달러 상품권 제공에 주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블로사는  슈퍼스토어 등 자사 매장에서 판매하는 빵 가격을 10년 이상 다
02-26
캐나다 '끝판왕' 오승환 토론토행, 1+1년 최대 80억원
'끝판왕' 오승환(36)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는다.   오승환의 에이전시 스포츠 인텔리전스는 27일(한국시간) "오승환이 토론토에 입단한다. 메디컬 테스트도 통과했으며 28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02-26
캐나다 BC・알버타 주급 200달러 차이가...
BC 956.91달러전국 평균  992.87달러작년말 기준으로 모든 주들이 전년동기에 비해 평균 주급이 상승하며 대체로 주머니가 두둑해졌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7년 12월 평균주급 분석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적으로 평균 주급은 9
02-23
캐나다 비자신청센터 내년까지 99개국 149곳으로 확대
새 센터운영 외주업체 선정연방정부가 비자 신청서 등을 처리할 비자신청센터 운영 외주업체를 선정하고 향후 센터를 늘려갈 예정이다.연방이민부(IRCC)는 비자신청센터(Visa Application Centres, VAC)를 2019년까지 최소 99개국 149개소로 확대할
02-23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돼도 한국인에겐 불법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가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마리화나 합법화가 가시화 되고 있지만 캐나다의 한국 국적자는 남의 일이다 생각하고 신경을 끄는 것이 상책으로 보인다.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은 캐나다에서 마리화나가 합법화 돼도 대한민국의 법에 따라 한국 국적자는 마
02-23
캐나다 BC주 기대수명 전국 최고
2015년 총 26만 4333명 사망암과 심장병이 2대 사망 요인들캐나다인의 수명이 점차 길어지고 특히 BC주에 살면 기대수명도 길어지지만 암과 심장병이 사망에 이르는 가장 흔한 질병으로 꼽혔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도 사망과 사망요인 분석 통계에 따르면 총 사
02-23
캐나다 한인 젊은이 교통사고 사망
한국 젊은이가 사망한 사고 현장 모습과 사고지점 지도(글로벌 뉴스 캡쳐) 사고 소식 한인사회에 뒤늦게 알려져  캐나다에 취업을 위해 왔던 한인 젊은이가 알버타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한인사회에 알려졌다. 지난 1월 2일
02-22
캐나다 NHL선수 빠져도 준결승 진출
핀란드와의 준준결승에서 골을 넣은 후 환호하는 캐나다 아이스하키 대표팀. [사진 COC] 캐나다, 23일 새벽 4시 독일과 준결승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가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까. 캐나다는 21일 강릉에서 열린 준준결승 경기에서 핀란드를
02-21
캐나다 캐나다 거주 한인은 과연 몇 명일까?
모국어에 한국어 포함 총 인구는 10만 9705명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주사용자도 소수 존재언어로만 진정한 한인 추산하는데 어려워  캐나다의 인구센서스가 조사 기간 중 캐나다에 (단기여행 제외)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전수 조사로 가장 신
02-21
캐나다 목사는 '벤틀리'를 탈수 있다 VS 없다?
SNS서 목사 고급 자동차 논쟁한국서도 목사와 '에쿠스' 논란  목회자가 탈 수 있는 적정 수준의 자동차는 무엇일까. 요즘 미국 교계에서는 세계 3대 명차 중 하나인 '벤틀리(Bentley)'를 소유한 목사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02-20
캐나다 21년 소꿉친구 '버모네' 한국 팬도 사랑한 은반 커플
[올림픽] 압도적인 무대 (강릉=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금메달을 딴 캐나다의 테사 버추-스콧 모이어가 연기를 하고 있다. 2018.2.20 kane@yna.co.kr (끝)
02-20
캐나다 작년 한인 방문자 29만4000명
전년대비 15.3% 크게 증가  작년에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이 전년보다 두 자리 수 이상 크게 늘어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작년도 관광통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 총 수는 29만 3666명이었다. 2016년도 25만 4759명
02-20
캐나다 고급 인력 부족한 BC, 빈 자리 장기간 공석
90일 이상 적합한 직원을 찾지 못한 일자리가 대기업에 고임금 그리고 높은 학력을 요구하는 고급 직종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2016년도 장기간 빈 일자리에 대한 통계분석보고서를 20일자로 발표했다.이 자료에 따르면 전체 빈 일자리 중 9
02-20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