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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건 총영사, 정홍 도예가 감사장 전달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는 11월 6일 뉴웨스민스터 로열 콜롬비안 병원을 방문해 투병 중인 김정홍 도예가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쾌유를 빌었다. 김 도예가는 한국의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등 전통 도자기 장인으로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다민족 문화행사에 참여해 한
11-07
밴쿠버 렌트 사기범 범준 밴쿠버서 꾸민 수법은?
검거 후 토론토 경찰이 공개한 사기 피고인 김범준씨의 사진 동업자라 속이고 고객 돈 받아 가로채고"이민 도와준다" 알선료 챙겨 잠적 지난달 30일 토론토에서 검거된 상습 렌트 사기 피고인 김범준씨가 BC주에서도 횡령과 이민 사기 등 다양한 범죄를 저지
11-02
밴쿠버 밴쿠버총영사관 지훈, 이슬기 자문변호사 선임
주밴쿠버 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12일 김지훈 변호사와 이슬기 변호사를 총영사관의 자문변호사로 임명하였다.김지훈 변호사와 이슬기 변호사는 향후 1년 간 총영사관의 현지 사법제도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일과 재외국민보호, 그리고 권익신장 등을 위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게 된
10-13
밴쿠버 총영사 한글 학교 관계자 간담회 가져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김건 총영사가 지난 5일(목)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광역 밴쿠버지역 12개 한글학교 교장과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총영사관은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한글학교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글학교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김 총
10-10
밴쿠버 효주 아녜스 성당 한글학교 개학
(지난 9월 30일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 한글학교 수업 모습) 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그리고 포트무디 등 트라이시티 한인사회를 위해 77번째 본당으로 성 김효주 아녜스 준본당(주임 이태우신부)설립 교령이 선포된 후 해당 준본당은 성 김대건 성당의 한글학교와
10-02
세계한인 한국의 재현 산림청장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 면담
한국의 김재현 산림청장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정동의 주한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해, 에릭 월시(Eric Walsh) 주한 캐나다 대사와 만나 목재품 품질표시제, 산불방지 기술교류 등 양국간 산림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기사 및 사진=산림청 제공 
09-27
밴쿠버 건 총영사, BC주 총독 초청 관저만찬 개최
 <사진제공: 주밴쿠버총영사관>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김건 주밴쿠버 총영사이 지난 8일(금) 주디스 퀴숑 BC주 총독을 관저만찬에 초청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BC주간 교류증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BC주에 거주하는 한
09-13
한국 탄두 1t 넘으면 정은 지하벙커도 파괴 가능
  미사일 탄두중량 왜 늘리려 하나북 전역 때릴 수 있는 사거리 800㎞현재 탄두 500? 묶여 위력에 한계문 대통령-트럼프, 제한 풀기로 합의“벙커 무력화 가능 땐 도발 억제 능력”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 전
09-05
밴쿠버 국민 섬기는 외교관 표상 - 학유 부총영사
김학유 부총영사가 많은 밴쿠버 한인사회 지인들 앞에서 이임사를 했다. 많은 교민 김학유 부총영사 이임 아쉬움 표해교민과 소통하는 새로운 영사 모습 보여 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지난 8월 29일(화) 오후 5시 30분에 밴쿠버 다운타운 공립도서관
08-31
밴쿠버 다니엘 그레이스 박 밴쿠버에서 권토중래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 두 사람이 이번 주 밴쿠버에서 만났다. '로스트'로 유명한 대니얼 킴(Daniel Dae Kim)과 배틀스타 갈락티카(Battlestar Galactica)로 유명한 그레이스 박(Grace Park)으로 사촌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하와
08-07
밴쿠버 건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김건 총영사는 지난 3일(목) 밴쿠버 킹스웨이에 위치한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이하 한인신협) 본점을 방문해 이형률 이사장, 박종억 부이사장, 석광익 전무 등과 면담을 했다.  김 총영사는 창립 29주년을 맞이하는 한인신협의 역사 및
08-04
밴쿠버 건 총영사 데비드 에비 BC주 신임 법무장관과 오찬
김건 총영사는 지난달 28(금) 데비드 에비 BC주 신임 법무장관과 오찬을 하며 면담을 했다. 김 총영사는 인권변호사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해 온 에비 장관의 주의원 재선과 NPD(신민당) 정부에서및 법무장관으로 취임한 것에 대해 축하했다.김 총영사는 더불어' B
08-01
세계한인 해시 기업 캐나다 치 수출 계약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한 대광F&G가 캐나다로 김치를 수출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죄했다고 10일 밝혔다.대광F&G에 따르면 이 회사는 김치 제품만 25년이상 수출한 업체로서 25년간 김치를 수출해온 대광F&G이나 캐나다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nbs
07-10
밴쿠버 총영사, 교육 관계자들과 면담
 주밴쿠버총영사관은 김건 총영사가 지난 13일(토), 코퀴틀람교육청 박가영(Lisa Park) 포트무디 교육위원, 이병승 캐나다한국교육원장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재외동포 자녀교육 지원 및 한-캐간 교육분야 교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김 총영사
05-16
밴쿠버 4년만에 재도전한 한인 후보 스티브 낙선
(사진=코퀴틀람 상공회의소 초청 주의원 후보 토론회 모습) 4년 전 46표의 득표차로 BC주의회 의석을 놓쳤던 스티브 김(Steve Kim, 자유당) 후보가 다시 낙선했다. 당시 김 후보는 1백 표의 적은 득표차로 승리했으나, 신민당(NPD)에서 재개표를 신
05-09
밴쿠버 건 총영사, CBSA 방문
김 건 총영사는 CBSA(국경경비청)에 방문해 한국어가능 출입국관리 공무원 증원요청을 했다. (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지난 4일(목) 김 건 총영사는 CBSA(국경경비청)을 방문하여 존 린드(John Linde) 밴쿠버공항 청장 및 케빈 찰튼(Kevin Charlton
05-08
밴쿠버 스티브 , 사전투표 많은 참여 요청
사전투표, 오는 6일까지 진행돼 코퀴틀람-메일러드빌 선거구에 출마한 스티브 김 자유당 후보가 오는 6일까지 진행될 사전 투표한 많은 한인유권자의 투표를 당부했다.스티브 김 후보는 "유권자로 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전투표를
05-03
밴쿠버 건 총영사, BC주 총독 접견
김건 총영사와 BC주의 주디스 귀천 주총독 [사진제공: 주밴쿠버총영사관]한-BC간 경제 및 인적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지난 20일(목) 김건 총영사는 BC주의  주디스 귀천(Judith Guichon) 주총독을 예방하고 한국과 B
04-24
밴쿠버 스티브 , 카트리나 첸 비판
코퀴틀람-메일러드빌 선거구에 출마한 한인 후보 스티브 김(Steve Kim)이 버나비-로히드 선거구에 출마한 카트리나 첸(Katrina Chen, NDP) 후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첸 후보가 "이민자 출신 출마자들은 정치에 대한 관심보다 명성을 떨치고 싶은 욕
04-19
밴쿠버 스티브 한남슈퍼 앞 선거캠페인
5월 9일 BC주총선에 유일한 한인후보자로 나온 자유당의 스티브 김 후보와 지지자들이 15일 오후 2-4시까지 버나비 한남수퍼마켓앞에서 선거캠페인을 펼쳤다.  스티브 김은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가졌고 주총선에 꼭 투표할수 있도록 관련정보도 전했다.표영태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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