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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 Hydro 전기차 고속충전시설 동서 네트워크 완료
메트로밴쿠버만 13개 충전소향후 남북으로 시설 확충 계획 BC Hydro는 전기자동차 고속충전 네트워크 2단계를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2단계는 동쪽의 알버타 경계에서 서쪽의 토피노까지 동서를 잇는 고속충전소를 설치하는 사업이었다.2016년까지 완
07-06
캐나다 6월 고용 증가 불구 실업률 6%로 증가
BC주 고용 감소 실업률 상승캐나다 전체적으로 모처럼만에 고용은 증가했지만 노동시장에 뛰어든 인구가 증가하면서 실업률도 높아지는 현상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노동시장 통계자료에서, 고용은 총 3만 2000개가 늘어났다. 이전 두 달간 변화가 거의 없었던 것에
07-06
세계한인 해외파견 무관, 재외 한인 대상 병역제도 정보 제공
 6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오는 8월 미국·중국 등 19개 나라에 해외파견 예정인 국방무관단 21명을 초청해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병무청 제공)  병무청, 무관단 초청 병무행정설명회 개최 한국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지난
07-06
세계한인 미국서 첫 한인 이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 생겼다
5일, 캘리포니아 주의회 만장일치로 통과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가 생겼다. 재외동포재단은 캘리포니아주 상원은 현지 시간으로 5일 미국 연방고속도로 5번(Interstate freeway 5)일부 구간을 ‘김영옥 대령
07-06
캐나다 밴쿠버, 써리, 켈로나.. 곳곳에 화재
최근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 큰 화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5일 오전 5시께 밴쿠버시 W. 4 애비뉴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주변 상점을 태우고 진화됐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으며 주변 지역은 오전 시간 내내 통행이 차단됐다.목격자들은 불이 W. 4
07-05
캐나다 양국 교역싸움에 등 터지는 캐나다 어부
마치아스 실 아일랜드 [자료 lighthousestars.wordpress.com 웹사이트]대서양 연안 영유권 분쟁 수역서미 국경순찰대 캐나다 어선 검문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교역 분쟁이 발생하면서 미 국경순찰대가 대서양 연안 베이오브펀디(Bay of
07-05
밴쿠버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CKBA 2018년도 갈라 이벤트에서 사회를 맡아 보고 있는 스티브 김. 이제우 출마자와 함께 한인 2명박가영 포트무디교육위원 재출마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차세대 정치 유망주인 스티브 김(김형동)이 10월 20일에 치러지는 지방기초단체 선거
07-05
밴쿠버 BC주 갱단간 살인사건 여성도 청소년도 예외 없었다
2017년 9월 써리의 전원지역에서 SUV 안에서 불탄 시체로 발견된 여성 희생자 19세의 바하프키랜 데시.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 제공사진)   갱단 초등학생도 소셜미디어로 모집남아시아계 인구대비 살인범죄 높아써리 조직범죄예방특별위원
07-05
밴쿠버 출퇴근길 전면 통제, 우회 도로는 이미 포화상태
E. 1애비뉴 클락~나나이모 구간8월말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1번 고속도로와 밴쿠버 다운타운을 잇는 주요 도로가 전면 통제돼 이 구간을 다녀야 하는 운전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포티스BC가 노후 가스관 교체를 위해 E. 1 애비뉴 클락 드라이브~나나이모 스트리트 구간의
07-05
밴쿠버 밴쿠버국제공항 이용객 일일 9만명 시대
밴쿠버국제공항 모습(상)노스쇼어 산들을 배경으로 이륙하는 대한항공 여객기(하)(밴쿠버국제공항 페이스북 사진)방학과 휴가 등을 이용해 항공편을 이용하는 사람 수가 증가하면서 밴쿠버국제공항이 여름 성수기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밴쿠버국제공항은 여름 성수기가 끝날 때까지 매일
07-05
밴쿠버 21일 산부인과암전문의 초청, 여성암 예방 ·진단 강연회
  세계 한인 전문직 여성 단체인 코윈의 밴쿠버 지회는 7월 워크샵 행사로 이주현(Shaina Lee) 산부인고 암전문의를 초대해 여성암 관련 강연회를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카메론 레크리에이션 센터(9523 Cameron St. Burn
07-05
밴쿠버 78대의 차를 긁어 놓다니, 누구냐 넌?
밴쿠버경찰서 기자회견 제공 영상 사고지역 밴쿠버 웨스트 컨버터블 차 지붕도 찢어  밴쿠버 웨스트 지역에서 지난 몇 달 동안 주차된 차량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 경찰이 공개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경찰(VPD
07-05
밴쿠버 미국 불꽃놀이에 캐나다 10대 사망
써리 RCMP는 지난 4일 밤 10시 3분에 미국이 내려다 보이는 크리센트비치(Crescent Beach)에서 10대 소년이 암트랙 여객열차에 치여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써리 RCMP는 수사가 초동단계로 어떻게 사고가 일어났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수의 목격자들을
07-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레스토랑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매너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면서 레스토랑을 이용 할 때, 한국의 문화와 너무 달라서 누구나 한 번쯤은 실수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매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1. 처음 레스토랑에
07-05
밴쿠버 총상 10세 소년 입원 치료 중
Ridge Meadows RCMP는 지난달 29일 메이플릿지에서 발생한 10살 소년 총상사고에 대해 5일 첫 추가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RCMP는 현재 메이플 릿지 소년은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
07-05
세계한인 해외여행 도와줄 ‘똑’ 소리 나는 필수앱 7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이하 소통실)은 해외여행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재외국민들에게 유용한 안전여행 휴대폰 어플을 안내했다. 소통실은 "얼마 전, 일본 오사카에서 5.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이에 해외안전여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건강
07-05
이민 하반기 연방 EE 카테고리 이민 쉬워질까?
6월까지 EE 초청자 목표보다 초과 달성회당 초청자 수, 통과점수 향배는 불투명  상반기까지 캐나다 연방 EE카테고리 초청자 수가 연간 목표의 절반을 넘기면서 하반기에 회 당 통과자 수와 통과점수 변동이 어떻게 변할 지에 대해 이민 희망자의 관심이 높
07-04
밴쿠버 겁없이 버나비 경찰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버나비 RCMP는 4일 오전 10시 직전 윌링돈 에비뉴와 파커 스트리트 콘너에 있는 주유소에서 RCMP 경찰이 뺑소니 사고가 받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해 경찰은 한 차량을 제지하려다 손목을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뺑소니
07-04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 매물은 늘고 수요는 줄고
  6월 주택거래 전년대비 37.7% 감소모든 형태 주택 가격 전달대비 제자리 메트로밴쿠버 지역 주택시장이 조정국면에 들어가면서 매물은 쏟아져 나오지만 매수자는 감소해 리스트로 나온 물양이 3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메트로밴쿠버
07-04
밴쿠버 휠체어 노인 코퀴틀람서 택시 3시간 기다려
코퀴틀람에서 나이가 많은 주민이 집 밖에서 휠체어에 의지한 채 택시를 기다렸지만 비를 맞으며 3시간이나 기다리는 낭패를 겪었다.지난 1일 코퀴틀람 주민인 이 노인은  예약한 택시를 타기 위해 자정 무렵까지 타운센터 파크에서 기다렸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리처드
07-04
밴쿠버 스쿼미시 샤논폭포에서 3명 추락사
3일 오전 사고 발생 밴쿠버와 휘슬러 사이에 있는 폭포에서 3명의 젊은이들이 폭포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쿼미시 RCMP는 3일 오전 11시 55분 샤논폭포주립공원(Shannon Falls Provincial Park)에서 3명의
07-04
밴쿠버 캐나다 동부 폭염으로 사망자 속출
몬트리올 43도까지 치솟아알버타는 홍수주의보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찌는듯한 더위로 사망자가 여러 명 발생했다. 몬트리올 보건청 관리자는 최근 발생한 폭염과 높은 습기 때문에 적어도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몬트리올 보건청은 3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연달아 발생한 사
07-04
세계한인 LG화학, 加의 도움으로 車배터리 숙원 해결
 배터리 양극재 사진(LG화학 보도자료)  네마스카리튬社와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 체결고성능 전기차 기준 14만대분 배터리 생산 가능  LG화학이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 리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07-04
부동산 경제 밴쿠버 가계 소득 87.8%가 주택소유비로 지출
  전국 평균 48.4%의 약 2배토론토 74.2%, 에드몬튼 28% 밴쿠버에서 집을 소유하려면, 가계 수입의 대부분을 지출해, 자산가치로는 부자지만, 결국 쓸 돈이 없는 하우스 푸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RBC은행이 발표한 주
07-03
밴쿠버 캐나다플레이스 홀린 한국의 미
(사진을 클릭하면 고해상도의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밴쿠버시가 캐나다데이 퍼레이드를 재정문제로 중단한 채 캐나다플레이스에서만 행사를 벌였다. 이런 가운데 한인 성인 프로 전통무용가들로 구성된 참댄스컴퍼니(단장 이민경)과 7명의 단원들이
07-0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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