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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차이나타운을 강타할 한국 대중문화 샤우팅
​제3회 Together 19일 오후 2시락밴드에서 k-pop댄스팀까지 다양 차이나타운중국문화센터 다양한 상품  메트로밴쿠버 타민족 사회에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카문화산업교류재단과 조인
08-11
밴쿠버 OKTA 캐나다 통합 창업 무역스쿨 개막
 현지사회와 현지 언어에 익숙한 해외 한인 1.5세대 이상을 대상으로 세계 무역전문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시작된 차세대 무역스쿨의 캐나다 대회가 많은 한인차세대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제13회 창업무역스쿨(토론토 14기, 밴쿠버 13기)이
08-10
밴쿠버 자동차 주행 시비(road rage)로 총격 살해
  밴쿠버경찰서(VPD)는 10일 오전 1시 30분 밴쿠버이스트의 아이론워커기념대교 아래의 브릿지웨이 스트리트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33세 밴쿠버 거주 남성이 총상으로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밴쿠버
08-10
밴쿠버 클럽이민 몬트리올 이민 유학 설명회 개최
클럽이민의 김도연 1팀장이 몬트리올 PEQ와 자녀무상교육 관련 설명회에서 부모동반 자녀무상 교육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11일 오전 11시, 오후 1시노스로드 이규젝큐티브호텔 클럽이민이 몬트리올 현지 전문가와 함께 몬트리올 PEQ와 자녀무상교육 관련 설명회를 1
08-10
이민 이민 수속 완료 시점 사전 확인 가능
7월 31일 이후 신청자 대상캐나다가 이민신청자들에게 이민수속결과를 막연하게 기다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 아미드 후센 장관은 새 이민신청자들의 수속 시간이
08-10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달콤한 디저트 추천 카페
 밴쿠버는 후식문화로 유명한 도시는 아니다. 스위스의 초콜렛이나 프랑스의 마카롱, 이탈리아의 젤라또처럼 대표적인 디저트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도시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고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곳인 만큼, 곳곳에 많은 카페들이 있다. 밴쿠버
08-10
밴쿠버 프레이져강 바지선 화재로 밴쿠버 하늘을 뒤덮은 연기
패틀로브릿지 인근의 프레이져강에 떠 있는 폐차량 운반 바지선에서 화재가 10일 오전 출근 시간대에 발생해 뉴웨스트민스터와 버나비 하늘이 연기에 뒤덮였다. 타는 냄새는 코퀴틀람까지 번지며 시야가 탁해지며 최근 경보가 내려진 메트로밴쿠버 공기의 질을 더 악화시켰다.이에 따
08-10
밴쿠버 한인공립요양원 후원금 2만 5천달러 전달
 지난 3일 무궁화재단 주최, 한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한인 요양원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총 2만 5000달러의 한인요양원기금을 뉴비스타소사이티에 전달했다.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봉사하고, 참여해주
08-10
밴쿠버 광복절 행사 15일 11시 한인회관에서
 광복73년과 정부수립 70년을 기념하기 위한 밴쿠버 지역의 광복절 행사가 한인회관에서 오전 11시부터 거행된다.  밴쿠버한인회는 기념행사 후 점심식사를 제공한다며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길 요청했다. 한국 정부도 이번 광복절을 맞아
08-10
캐나다 5월 캐나다 찾은 한국인 2만 2천명
5월 누계로 전년에 비해 감소  캐나다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가 5월 들어 전달에 비해 증가했는데 미국 이외 국가에서 온 방문객이 크게 기여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해외 방문객 통계에 따르면 총 252만 1000명의 외국인이 캐나다를
08-10
밴쿠버 '공작' 북미 전역 개봉! 국내외 언론 연이은 극찬 세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윤종빈 감독의 한국형 첩보영화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등 충무로 대세 배우 총집합CGV LA, 부에나파크 8월 10일, 북미 전역 8월 17일 대개봉    영화 ‘공작’은 ‘범죄와의 전쟁’,
08-10
밴쿠버 새 자동차보험료에 대한 각계 반응
야당 “민영화가 정답"변호사 업계 “처벌 약하다"ICBC노조 “새 요율 찬성”ICBC가 새로운 자동차보험료율을 발표하자 운전자들이 찬성과 반대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야당인 BC주 자유당은 새 요율이 ICBC의 적자를 메꾸기에 충분하지 않다며 공기업인
08-10
캐나다 추방 직전 몸싸움 벌인 남성 사망...왜?
암스테르담행 기내서 관리와 다툼알버타주 캘거리경찰이 추방 직전 국경관리국 직원과 몸싸움을 벌인 사람의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숨진 사람의 이름 등 신원이 구체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나이지리아 국적의 49세 남성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숨진 이의 직계 가족에게 상황을
08-10
밴쿠버 ICBC 보험료율 대대적인 수술 단행
  사고다발 운전자 매년 20% 요율인상67% 운전자 50달러 이상 할인전망 BC주 정부가 하늘을 모르고 올라가는 자동차 보험료에 대해 비용을 발생시키는 위험 운전자들에게 더 많은 보험료를 내도록 하는 보험요율 변경정책을 단행한다. 
08-09
밴쿠버 이재정 교육감 "4차산업혁명 시기 교육이 중요하다"
6일 동포 간담회 자리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밴쿠버의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CAKS)의 제8차 학술대회에 참석차 밴쿠버를 방문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6일 별도의 밴쿠버동포간담회를 써리의 한 음식점에서 가졌다. 교민간담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
08-09
밴쿠버 [교통경찰 JJ KIM이 알려주는 BC주 교통 법규-3] 캐나다에서는 과연 U턴이…
한국에서는 너무 쉽게 U턴 신호를 발견한다. 그런데 많은 한인들이 캐나다에 와서 U턴 신호를 본 적이 있나 할 때가 많다. 한국과 달리 비보호좌회전 표지판이 없어도 특별하지 않으면 녹색신호에 다 비보호좌회전이 되니까, 비보호 U턴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 수
08-09
밴쿠버 이상 고온과 산불에 밴쿠버 공기의 질까지 위험경고
지난 8일 텔레그라프 크릭(Telegraph Creek) 인근 산불현장 모습(BC Wildfire Service 트위터 사진) 트라이시티, 써리, 랭리 오존주의보나나이모에 이어 호슈베이 북단 산불 여름이면 천당 바로 아래 999당이라 불리우던 밴쿠버가
08-09
캐나다 마리화나에 취한 자동차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
  140만명 마리화나 차량 동승 경험마리화나흡연 7명 중 1명 환각운전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마리화나 흡연자들의 행태를 통해 어떤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는 지 알아볼 수 있는 자료에서 많은 마리화나 흡연자가 2시간 이내에 운전
08-09
밴쿠버 EB5 Investors Magazine 선정 100대 CEO-클럽이민 홍금희 대…
​100대 투자이민전문기업 CEO 시상식에 자리를 한 클럽이민 홍금희 대표(좌측 3번째)미국 EB5 투자금 안전회수 노하우캐나다 퀘벡주가 용의한 이민기회   지난 7월 22일 로스엔젤레스에서 EB5 Investors Magazine
08-09
밴쿠버 캐나다 통합 창업 무역스쿨 중 일반인을 위한 이영현 회장의 특강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동안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창업무역스쿨(토론토 14기, 밴쿠버 13기)이자 제3회 캐나다 통합 창업 무역스쿨을 개최한다. 
08-09
밴쿠버 국기원 태권도 시연에 BCIT 관중 일동 기립 박수
 BC태권도협회와 한인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태권도국기원의 날(Taekwondo Kukkiwon Day Celebration) 행사가 지난 8일 오후 5시부터 BCIT 버나비메인캠퍼스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지난 5일 한인문화의 날에도 하늘을 날고
08-09
밴쿠버 투자 사기범에 860만 달러 변상 명령
투자받은 돈을 다른 회사 운영자금으로 횡령투자자들의 돈을 개인적으로 챙긴 투자사기범에게 피해액과 배상금을 물어내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BC증권감독원은 8일 로워메인랜드에 거주하는 중국계 폴 세 후이 웨이(Oei)씨에게 860만 달러를 물어내라고 명령했다. 증권
08-08
캐나다 여성인권 두고 캐나다⋅사우디 갈등
사우디 "캐나다 내정간섭 사과하라”캐나다 “인권 보호는 캐나다의 핵심 가치"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인권 문제를 지적하는 캐나다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외교 관계 중단을 포함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두 나라 사이 관계가 급속도로 냉각되고 있다. 사우디는 주캐나다 대사를 소환하고 주
08-08
이민 EE이민 통과점수 연중 최저 타이 기록
  8일 CRS 점수 440점초청자 3750명 유지 캐나다 이민의 주축이 되고 있는 연방EE카테고리의 초청자 수가 3750명으로 고정되는 경향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통과점수가 낮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방이민부(Immigratio
08-08
밴쿠버 줄어든 산만운전자의 진실
운전자 안전의식 상승보다단속 피해 몰래 조작 늘어운전 중 휴대전화 조작 등 산만하게 운전하다 적발되는 경우가 줄어드는 추세로 조사됐다. 그러나 운전대를 잡고 있는 중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행위 자체가 줄었다기보다는 경찰에 적발되지 않으려고 몰래 휴대전화를 만지작거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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