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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한번에 6명 포함 3일사이 교통사고로 14명 사망
알버타RCMP 자스퍼 지구대자스퍼 국립공원 가장 많은 인명피해 여름철 관광객들이 몰리는 록키관광의 중심지 밴프와 자스퍼 사이 고속도로에서 6명이 동시에 사망하는 것을 비롯해 알버타주에서 3일간 총 1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알버타RC
08-08
부동산 경제 베이비붐 세대 중 140만 명 향후 5년 내 주택구입 의향
로얄르페이지 설문조사BC주택가격 부담스럽다부동산 리얼터 대표기업은 향후 5년 간 베이비붐 세대 140만 명이 집을 사겠다는 희망적인 조사결과를 발표했다.로얄르페이지가 8일 발표한 베이비붐세대경향조사보고서(Royal LePage Boomer Trends Survey)에서
08-08
캐나다 캐나다인 미국 관세 횡포에 애국구매 높아져
 지난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캐나다가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폭탄에 대항에 캐나다 국민들이 미국 제품에 대한 보이코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다루었는데, 실제로 캐나다인들이 캐나다 제품을 구매하겠다는 의향이 높았다. 입소스레이
08-08
부동산 경제 7월 프레이저 지역도 주택거래 침체
작년대비 33.4% 감소써리와 랭리 등을 포함한 프레이저 밸리 지역의 부동산 시장도 7월 들어 매매 거래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raser Valley Real Estate Board, FVREB)가 발표한 7월 주택거래 통계에서 MLS®( Mu
08-08
부동산 경제 6월 신축주택 허가액 전달대비 5.7% 감소
BC주 작년 6월 대비 13.7% 증가캐나다 전체적으로 주택건축 허가액이 전달과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BC주는 주요 주 중에 전년 대비해서 증가한 유일한 주가 됐다.연방통계청이 8일 발표한 6월 건축허가액 통계에서, 주택허가액은 총 52억 달러로 전달 대비 5.7%가
08-08
밴쿠버 렌트한 집 에어비앤비에 올린 세입자 패소
분쟁조정위 소유주 손 들어손해 배상해야집주인의 허락 없이 콘도를 에어비앤비에 내놓아 이득을 본 세입자에게 돈을 물어주라는 결정이 내려졌다.온타리오주 임대분쟁조정위원회(LTB)는 집은 최소한 70여 차례 여행객들에게 빌려주다 적발된 세입자에게 집주인이 내린 퇴거명령이 적
08-07
밴쿠버 제17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 거행
한복을 입고 개막행사 사회를 맡은 앤 캥 주의원(상)행사시작과 함께 길게 줄이늘어서며 매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정홍 도예가의 흙도자기에 한글 쓰기 부스(하)   밴쿠버 한인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제 17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지난 4일
08-07
밴쿠버 "며칠 살만하다 싶더니..." 다시 폭염주의보
10일에야 열기 식을 듯며칠 동안 열기가 잠시 식었던 메트로 밴쿠버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은 BC주 상당 지역에 더위를 주의하라는 안내를 발령했다.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해 밴쿠버 아일랜드 동부와 남부, 오카나간 밸리 등 인구가 많이 모여있는 곳 대
08-07
밴쿠버 연방NDP당대표 버나비 보선 출마
자그밋 싱(Singh) 연방NDP 당대표가 버나비에서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NDP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싱 대표가 궐석인 연방하원 버나비 사우스 지역구에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CBC에 전했다. 당 대변인은 싱 대표가 이번 주 중 주요 발표를 할
08-07
밴쿠버 140개 교차로 단속 카메라 연중무휴 밤낮없이 신호위반 단속
로히드하이웨이와 브루넷 에비뉴 교차로에 동쪽을 향해 설치되어 있는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 빨간 신호 이후 교차로 진입차 신호위반과 과속 동시 단속도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달리다보면, 연중무휴 불철주야 촬영되는 단속 카메라의 기념
08-07
세계한인 한인회관 관리할 재단 새로 꾸린다
 6일 김완중 LA총영사가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김상진 기자] LA총영사관 하반기업무 발표임시 이사진 구성·정관 수정동포재단 파행 주체 참여 못해  LA총영사관이 한미동포재단에 대한 검찰 수사와 윌셔사립
08-07
세계한인 세계한인법률가회, 한국외교부와 업무협력약정 체결
 재외국민보호 강화 기반 마련         한국 외교부는 해외에 체류하거나 해외를 방문 중인 우리국민 보호 강화를 위해 지난7일 (사)세계한인법률가회와 '재외국민보호 및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
08-07
밴쿠버 사진으로 보는 한인문화의 날 이모저모-2
브루스 랠스톤 BC주장관과 앤캥 주의원이 국기원으로부터 명예 단증을 받았다.   밴쿠버의 한국전통무용예술단체로 다문화 사회에 한국 전통무용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로 밴쿠버중앙무용단(단장 김영주)와 참댄스컴퍼니(단장 이민경)가 한
08-06
밴쿠버 사진으로 보는 한인문화의 날-행사의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들
       
08-06
밴쿠버 사진으로 보는 한인문화의 날 이모저모-1
  지난 4일 버나비 센트럴파크 내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인문화의 날 행사에는 한인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자마자 길게 줄을 늘어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김정홍 도예가의 흙도자기에
08-06
밴쿠버 한인신협 창립 30주년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한인신협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 4일 코퀴틀람의 블루마운틴 파크에서 개최됐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북미 전체에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신협으로 꼽히는 밴쿠버 신협은 이날 석광익 전무 등 임직원과 가족 160명이 모인 가운
08-06
밴쿠버 8일 BCIT에서 국기원 시범단의 신기에 가까운 태권도 시연
지난 4일 한인문화의 날에 초청 받아 밴쿠버를 방문한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단. 4-5미터 상공을 날라 송판을 격파하고, 눈을 가리고 종소리에 목표를 다가가 격파를 하는 경이로운 시범을 보이며, 관중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 국기원의 20명 시범단원은 8
08-06
밴쿠버 한인 공립 양로원을 위한 정성으로 홀인원
밴쿠버무궁화재단 주최뉴비스타 한인병상 마련한인사회대표단체 합심   거동이 불편한 한인노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음식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초 공립 한인 요양원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밴쿠버 한인사회 단체들의 의미있는 행사가 성공리에
08-03
밴쿠버 밴쿠버 방문 이재정 교육감,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전망
전 통일부 장관, 캐나다학회 고문5일, 6일 한글교육자 대상 2회 강연상호교류 코퀴틀람 교육청 7일 방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5일부터 밴쿠버를 방문해 한글학교 학술대회에서 2번의 초청 강연과 코퀴틀람 교육청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한다. 이
08-03
밴쿠버 밴쿠버 캠프코리아 탑승권 올해 100명만 우선 가능
캠프코리아 카운슬러들이 사전 교육을 받고 있다.(상)C3소사이티의 역대 회장과 관계자, 후원자가 함께 기자회견 자리를 가졌다. (하)8월 30일-9월 2일C3 소사이티 14년째삼국시대로 떠나는 여행연아 마틴 상원의원 등을 배출한 캐나다 한인 차세대의 대표적인 단체인 C
08-03
밴쿠버 캐나다라인 역에서 친절하게 다가와 도와준다면 일단 조심
트랜짓경찰 2명 소매치기 체포캐나다라인 역사 무대로 활약캐나다에 새로 온 여행객 등 대중교통 시스템에 낯선 사람에게 도와준다며 접근해,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다시 피해자의 신용카드를 소매치기 한 범인 일당이 잡혔다.트랜짓폴리스는 캐나다 라인을 무대로 활약하던 최첨단 기술
08-03
밴쿠버 북으로 간 공작원 17일 코퀴틀람으로 찾아 온다
영화 '공작' 코퀴틀람, 차이나타운 개봉'북한 핵 개발' 소재 여름 흥행보증 영화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남북, 북미 정상이 잇달아 회담을 하고, 한반도의 화해무드로 바뀌는 가운데 올 여름 흥행작 중의 한 편으로 꼽히는 영화 '공작'이 밴쿠버에서도 개
08-03
밴쿠버 종업원 급여 떼먹은 식당주 6개월 실형
2013년 갑자기 폐업온타리오 노동부 1년 넘게 조사운영하던 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줄 급여를 떼먹은 주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온타리오주법원은 리걸(Regal) 레스토랑 체인 소유주인 엘런 푼(Pun)씨가 줘야 할 봉급을 밀려 주정부가 이를 지급하라고 명령했음에도 불구하
08-03
이민 부모 조부모 초청 7000명 늘려 2018 총 17000명 목표
2018년도 초청의향신청자 대상연방정부가 더 많은 이민자를 받아들이겠다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혔는데, 이번에 부모 또는 조부모 초청 목표 인원을 대폭 상향조정할 계획을 밝혔다.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08-03
캐나다 보건부 'Jian Pai Natural Skin Care Cream' 리콜
항진균성 성분 표시 빠져캐나다보건부는 성분표시에 건강 위험성이 높은 성분이 들어간 피부치료 의약품인 'Jian Pai Natural Skin Care Cream'(NPN 80038015)의 성분표시에 항진균성 성분인 플루코나졸(fluconazole)과 미코나졸(mico
08-03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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