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C
Temp Min: 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1,619건 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빵순이들을 위한 카페, Purebread
 해야할 일이 있을 때,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러 갈 때 나는 빵과 커피 둘 다 맛있는 곳을 선호한다. 몇 번의 실패를 거쳐 정착하게 된 카페는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Purebread(이하 퓨어브레드)’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근처를 지나가기만
10-1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들
 어느 나라를 가든 사람들은 한국에서 팔지 않는 물건이나 한국에서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기 마련이다. 밴쿠버의 모든 유학생들, 워홀러들, 여행자들을 위해 밴쿠버에서 저렴한 것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것은
10-11
밴쿠버 H-Mart 랭리점, 개점 12주년 기념, 고객 감사 세일
 지난 개점 이래 써리, 랭리 시민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12주년을 맞이한 H-Mart 랭리점에서는 개점 기념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12주년 고객 감사 세일’이라는 컨셉으로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지난 1년간의 성원에 보
10-10
밴쿠버 10일부터 지자체 선거 사전투표
이달 20일 치러지는 2018 BC주 기초자치단체 선거의 사전투표가 10일부터 시작된다. 밴쿠버시는 10일부터 17일까지 유권자는 시장 
10-10
밴쿠버 북미에서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한국영화의 위상
<안시성>과 <협상>으로 이어지는 한류의 확산 2018년은 북미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한국영화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 중 하나이다. 지난 2017년 12월 27일 국내에서 개봉하여 약 500만명이 넘는 관객수를 불러모으며 평단의 찬사는
10-10
캐나다 BC주, 인구 밀집 지역에서 마리화나 판매
판매소 10킬로미터 안 주민 73%마리화나 판매소 전국 288개 예상오는 17일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 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주는 마리화나 판매소를 내년으로 유보하지만, BC주는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 판매소를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연방통계청은 1
10-10
밴쿠버 8월 주택건축허가액도, 9월 신축주택수도 감소
센트럴써리 단지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 사진(밴쿠버 중앙일보 DB)메트로밴쿠버 아직 주택 수요 높아전체적으로 높은 주택가격 주택시장이 위축된 것을 반증하듯 주택허가도, 신축에 들어가는 주택도 감소했다는 통계가 연이어 나왔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건축허가액 자료에 따
10-10
캐나다 BC주 먹고 사는데는 지장 없어도 주택문제는 어려워
BC주 절반가량 소득대비 주택 부담다른 먹고 사는 질문에는 "여유롭다"캐나다에서 BC주민이 원하는 물건을 살 정도로 돈도 있고, 빚 부담도 없고 식구들을 먹여 살리는데 있어 전국에서 최고라고 대답을 하다가 주택 문제가 나오자 현 소득으로 부담이 된다며 꼬리를 내렸다.입
10-10
세계한인 '올해 LA한인축제 실패' 재단만 예상 못했다
9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LA한인축제재단 회장직에서 물러난 지미 리 전 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LA한인축제 이대로 괜찮나 <하> 재단 이사진 내분이사회 1년 전부터 내부 다툼사무국 직원 운영 능력 부족일
10-10
밴쿠버 KPP, 북한 대학 총장단 UBC 초청
김일성대, 김책공업대 등 6개 대학외무성과 교육위원회 소속 관료 등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UBC)의 카나다-북한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 (KPP, 소장 박경애교수)은 북한의 주요 6개 대학의 총장/부총장들을UBC대학에 초청하여, 이들 대표단이10월 16-2
10-10
밴쿠버 빈병 주워 모은 재산 꼬박 기부하는 '천사'
밴쿠버 이스트사이드에서 빈 병과 빈 캔을 주워 모은 돈을 기부하는 여성이 공개돼 화제다. 지아 트란(Tran)이라는 베트남계 
10-09
밴쿠버 우기철 보행자 교통사고 2배로 뛰어
  ICBC 보행자 안전 캠페인 메트로밴쿠버에 우기철이 도래하고 해가 떠 있는 시간도 짧아지면서 보행자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이 많아져 이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ICBC는 9일자로 경찰들과 함께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개시했다고
10-09
이민 시민권 취득자 수 전년대비 큰 폭 증가
  9개월 누계 130% 증가 기록10월 말 15만 2000명 예상 작년에 시민권 취득을 보다 용이하게 법을 개정한 이후 시민권을 취득하는 영주권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주(8일-14일)는 시민권주간으로 다양한 시민
10-09
캐나다 한인 차세대가 앞장선 토론토 대규모 한인주간
'2018 UofT Korea Week'  주토론토총영사관은 토론토대 한국학센터(CSK), 토론토대 한인학생회(UTKSA)와 공동으로 10.22.(월)부터 10.26.(금)까지 '2018 토론토대 Korea Week((www.facebook.com/u
10-09
세계한인 수익 앞세웠지만 손님도 상인도 다 놓쳤다
LA한인축제가 최초로 시도한 유료공연이 손익분기점에 크게 못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둘째 날인 지난 5일 저녁 열렸던 DJ 캐시미어의 유료 공연당시 참석한 관객이 적어 한 가운데가 텅 비어있다. [김상진 기자] LA한인축제 이대로 괜찮나 <상>유료공연
10-09
밴쿠버 원주민 지역에 눌러앉은 막무가내 세입자, 결국...
원주민 지역에 렌트를 얻은 후 렌트비를 내지 않고 집주인의 퇴거 요청에도 불복하며 막무가내로 눌러앉아 버틴 세입자 커플에게&n
10-09
캐나다 캐나다 동부 정유소 폭발 사고
큰 인명피해 없어 대서양 연안 뉴브런즈윅주 세인트존 정유소에서 폭발과 함께 큰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10-09
밴쿠버 코퀴틀람 거주, 미성년자 성매매 포주 용의자 구속
(델타 경찰서 보도자료 사진) 델타 경찰, 피해자 신고 요청 코퀴틀람 거주하는 남성이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입건 돼 법정에 섰다. 델타 경찰서(Delta Police Department)는 지난 3일자로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10-05
밴쿠버 뉴웨스트민스터 주민들의 입맛을 사라잡은 한국의 맛
 한국식 BBQ 음식점 영빈한인타운 인근 단독건물신선한 재료로 건강추구 노스로드의 한인타운이 버나비와 코퀴틀람에서 가장 활성화된 상업지역으로 떠 오르면서 한식 식당들이 항상 붐비고 있지만, 좀더 여유롭게, 그리고 다양하게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10-05
밴쿠버 빅토리아 리 프레이져 보건 당국 책임자로 지명
버나비를 비롯해 트라이시티와 써리, 랭리 등 한인 주요 주거지를 담당하는 프레이져 보건당국(Fraser Health)의 신임 CEO로 한인 의사인 빅토리아 리 박사가 지명됐다.프레이져 보건당국 이사회는 지난 3일 빅토리아 리(Victoria Lee) 박사를 지명했고 6
10-0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밤하늘 별을 보고 싶다면 싸이프러스공원으로
  밴쿠버에 있는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은 일과 공부에 치여 산다. 스트레스는 끊임없이 쌓이는 가운데 그것을 풀어준다면 일 또는 학업의 능률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밴쿠버 다운타운은 도시적으로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자연야경을 보기에는
10-05
밴쿠버 추수감사절, 전 경찰 대대적 안전운전 위반 단속
본격적인 우기철에 들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수감사절 연휴에, 감사의 마음과 동시에 도로 곳곳에서 안전운전을 감시하는 고마운 눈길에 보답하기 위해 서행과 조심 운전을 할 필요가 있다.존 호건 BC주 수상은 5일 각 민족 언론사에 추수감사절(Thanksgiving) 축하
10-05
밴쿠버 VPD, 공공장소 음란행위 피해자 신고 받습니다.
60명 이상 피해자 동영상에 찍혀한국식으로 공공장소에서 '공연음란 행위'를 남성으로 인해 피해를 본 여성들은 해당 남성의 단죄를 위해 경찰에 신고를 할 필요가 있다.밴쿠버경찰서는 지난 7월 밴쿠버 전역의 길거리에서 여성들 앞에 노출을 한 밴쿠버 거주 트레버 존 커자타(
10-05
캐나다 8월 캐나다 상품교역 흑자 전환
(밴쿠버 무역항:밴쿠버 중앙일보 DB) 한국과는 1억 4800만 달러 적자 무역패권주의를 표방하는 미국의 보호무역과 일방적인 압박 속에서도 캐나다가 모처럼만에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서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상품교역
10-05
캐나다 9월 밴쿠버실업률 전달 대비 크게 개선
전달 대비 0.9%포인트 하락캐나다 전체로 실업률 5.9%9월 들어 BC주와 온타리오주의 고용 증가가 크게 늘어나면서, 밴쿠버도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실업률이 하락하는 호조를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노동시장 통계자료에 따르면, (메트로)밴쿠버의 실업률은 3.
10-0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