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2°C
Temp Min: 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2,151건 4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캐나다 10달러 신권, 일부 기기서 인식안돼
지난 연말부터 시중에 유통된 10달러 신권 지폐가 일부 현금 단말기에서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불거졌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인권운동가&nb
01-06
캐나다 케이블 TV 시청하는 캐나다 젊은이 급감
케이블방송 가입자가 줄고 있는 캐나다에서 위성방송이나 케이블방송을 시청하던 젊은 층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자료가 공개됐다. 마니토
01-06
밴쿠버 (A-1-우하) 3만달러 이하 저소득 가정 처방약 공제액 '0'
  1월 1일부터 적용 시행처음부터 70%만 지불 NDP 주정부가 저소득 가정에 의료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작년에 우선 의료보험(MSP) 프리미엄을 절반으로 줄였고, 올해는 저소득 가정의 처방약 구입을 위한 공제액을 면제 또는
01-04
밴쿠버 신철희 후보, 사우스버나비 연방의원 보궐선거 대진표 확정
작년 12월 8일에 열린 밴쿠버 노인회·한인회 송년회에서 한인들에게 보궐선거 출마를 알리며 한인사회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신철희(Jay SHIN) 연방보수상 후보.    NDP 자그밋 싱(Singh) 당대표
01-04
캐나다 미 포드 자동차 사상 최대 95만대 리콜
 7개 모델, 타카타 에어백 장착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의 자동차 리콜 사태가 벌어졌다. 포드는 전 세계적으로 95만 3000대 차량에 대해 리콜을 해 조수석타카타 에어백 교체를 하게 된다.미국에서만 78만 2000대에 달하는 것으로
01-04
밴쿠버 써리 뉴톤지역 20대 여성 성추행에 폭력 피해
 불빛이 있는 대로 통행 범죄 예방비슷한 시각 차량 안 폭행사건도 발생 써리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걸어가던 젊은 여성을 뒤에서 끌어안다가 반항을 하자 여성의 얼굴을 가격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써리 RCMP는 3일 오후 5시 30분 경
01-04
밴쿠버 담배 얻어피우려다 살해... 징역 46개월
여럿이 살던 집에서 담배를 얻어 피우려다 시비가 붙어 다른 주민을 살해한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최근 선고한 징역 형
01-04
부동산 경제 루니 환율 어떻게 될까
지난해 가치가 크게 하락한 캐나다 달러가 올해 다소 높이 평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달러는 2018년 미 
01-04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안전하게 스릴 즐기기- 고카트(Go-k…
  밴쿠버에서 있는 동안 유명 맛집과 카페를 충분히 즐겼다면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는 고카트(Go-karts)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카트란 범퍼카와 비슷한 것으로 액셀과 브레이크가 있는 작은 차를 운전하며 트랙위에서 카레이싱을 즐기는 것이다.
01-04
캐나다 작년말 전국 실업률 사상 최저 기록
2013년 12월 이후 전국 실업률 그래프작년 12월 전국 실업률 5.6%BC주 전국 최저 수준인 4.4%캐나다가 꾸준하게 풀타임 취업자 수가 늘어나면서 1976년 이후 최저 수준의 실업률을 기록했다.연방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8년 12월 노동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01-04
밴쿠버 새해 벽두부터 써리 길포드 총격 사건 발생
 작년 써리 총 총격사건 38건2015년, 2016년보다 감소세 작년 한 해 각종 강력범죄로 RCMP로 남느냐 시경찰로 바뀌느냐는 귀로에 서 있는 써리시에서 연초부터 또 총격사건이 벌어져 써리시에 보다 더 근본적인 안전대책가 요구된다. 써리
01-04
밴쿠버 작년에 조성된 한반도평화 모드 이어지는 한 해 기원
  민주평통 신년 하례식 거행 밴쿠버 한인사회 단체 중에 민주평통이 제일 먼저 하례식을 거행하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가 주목하는 한반도 평화모드 조성에 대해 올해 그 결실이 있기를 바라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01-03
캐나다 캐나다 모바일 인터넷 세계 상위권
   Ookla®가 발표한 최신 인터넷 속도를 알아보는 스피드테스트의 작년 11월 지수(Speedtest Global Index)에서 캐나다는 모바일에서는 세계 최상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11월 기준 지수에서 캐나다는 다운로드 속도가
01-03
세계한인 2019년 해외 영사서비스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온라인 발급 서류 발급 수수료 전액 면제 한국 외교부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계획으로 통합전자행정시스템(G4K, Government for overseas Koreans)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도에 1단계 사업 수행의 결과, 2019년
01-03
세계한인 재외국민 부동산 등기규칙 개정 시행
 작년 8월 31일 부동산등기규칙이 개정·공포되어 새해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법원행정처는 개정된 재외국민의 등기신청절차의 개정 전˙후 달라진 점에 대해 안내했다. 개정 전에는 재외국민이 처분위임장을 작성하여 대리인을 통해 국내 부동산을 처분
01-03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호우⋅폭설주의보
BC주 내륙 고속도로 폭설 주의보가능하면 장거리 여행 자제 당부  새해 초부터 밴쿠버와 주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환경부는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01-03
밴쿠버 지난해 주택 거래 2000년 이후 최저
밴쿠버 지역의 지난해 주택 거래가 최근 18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통계가 나왔다. 그레이터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는 자체
01-0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달달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을 때는 La Forê…
 달달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혹은 가볍게 브런치 등의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카페 ‘La Forêt’ 를 추천하고자 한다. 카페 ‘La Forêt’은 스카이트레인 메트로 타운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01-03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이란 음식? 색다른 경험! 카즈바 레스토랑
 밴쿠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나라의 레스토랑이 있다. 그만큼 자주 들어보는 나라의 레스토랑 중 이란 레스토랑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란 레스토랑 중 특별히 페르시안 레스토랑인 ‘카즈바 레스토랑’도 벤쿠버에 위치하고 있다. ‘카즈바 레스토랑’
01-03
밴쿠버 각 단체장 신년인사
<주밴쿠버 총영사관 정병원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 드립니다. 새해 동포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고 온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01-03
밴쿠버 한남슈퍼 다운타운점 현대 벨로스타 행운의 주인공은?
지난 2018년 12월 31일 한남슈퍼 랍슨점 개점 기념 경품행사에서 당첨자 추첨식에서 테리 김 회장이 당첨자 처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다운타운 거주 송성호 씨 한남슈퍼(HNS) 다운타운 '랍슨점' 개점 이벤트로 진행된 경품행사에서 현대자동차
01-03
밴쿠버 밴쿠버 뺑소니 운전자 반나절 만에 자수
  39세 남성 사망 사고 용의자 밴쿠버에서 사망 교통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가 공개 수사 반나절만에 자수를 했다. 밴쿠버경찰서(Vancouver Police Department)는 27일 오전 3시에 그렌 드라이
12-28
세계한인 재외국민보호 영사조력법안 국회 통과-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나
  2016년 재외국민보호법안 발의 후 2년재외국민 사건·사고 보호 법률로 보장형사절차·사망·환자·위난 상황 영사조력 그 동안 한국 재외국민이 해외에서 각종 사건·사고 등 위급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재외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지에 대한
12-28
밴쿠버 경찰 마지막날까지 대대적인 음주 환각 운전단속
 써리 RCMP가 29일 예고된 도로 단속을 펼쳤다.(써리 RCMP 트위터 사진)    Counter-Attack 일환    써리 RCMP를 비롯해 BC주의 교통경찰 병력은 올해 마지막 주
12-28
이민 이민부, 영주권 신청자 생체정보 수집 31일부터
 12월 31일부터 한국 등 대상단순 여행 목적 한국인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올해가 가지 직전 영주권이나 임시 체류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생체정보를 수집해 오던 대상을 한국 등 동아시아와 미국 등으로 확대함에 따라 이를 다시 홍보하고 나섰다. 
12-28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하루 동안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