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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노인회원 37명 비씨 주의회 방문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금란) 회원 37명은 김봉환 부회장 인솔하여 지난달 30(수)일 오전 8시에 노스로드에서 대형 버스로 빅토리아에 위치한 BC 주의회를 방문하였다.  노인회원들은  오후 12시 40분경 주의사당에 초청
06-04
부동산 경제 밴쿠버 주택거래 뚜렷한 감소세 이어가
  5월 전년대비 35.1% 축소아파트 거래도 큰 폭 하락 3년 전에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불었던 부동산 과열현상이 작년부터 뚜렷하게 진정세를 보이며 작년 동기 대비 주택거래가 큰 폭으로 줄고 있으며, 이는 최근 상대적으로 저렴해 수요가 몰리던
06-04
밴쿠버 벤 리브스 회화전 한국어 갤러리 무료 투어
Image: Ben Reeves, Night View, 2018, oil and acrylic on burlap over panel with collaged canvas pieces, Collection of the Artist.  9일, 23일 오후
06-04
세계한인 美 오레곤주 교통사고, 한인 가족 4명 사망・3명 중태
한인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사고 현장. [사진 오레곤주 고속도로경찰대]미니밴에 8명 타고 해변가다한국서 온 가족과 함께 참변미국 오레곤주 아스토리아로 향하는 30번 고속도로에서 한인 일가족이 탄 미니밴과 트럭이 추돌해 가족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06-03
밴쿠버 NPA 밴쿠버시장 후보 선출
NPA 밴쿠버시장 후보에 당선된 켄 심. [사진 켄심 홈페이지]회계사 출신 사업가 켄 심 3명이 오른 경선에서 승리밴쿠버시장 선거를 140여 일 앞에 두고 NPA가 후보를 선출했다. NPA는 밴쿠버시 정치 지형도에서 보수 우파를 자처하는 주요 정당 중 하나다.
06-03
이민 캐나다 이민 한국 한인에게는 하늘의 별따기
EE 이민 10개 주요 국가 미포함인도, 중국, 나이리지아 상위권 2017년부터 향후 3년간 캐나다가 총 100만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는 계획이 발표되자 한국의 언론들은 마치 캐나다에 한인들이 거저 들어갈 수 있을 것처럼 호들갑을 떨었지만 실제로 캐나다의 가
06-02
밴쿠버 김 총영사, 자넷 어스틴 신임 BC주총독 예방
 주밴쿠버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지난달 31일 빅토리아 소재 Government House를 방문하여 자넷 어스틴 BC주 신임 주총독을 예방했다. 김 총영사는 호혜적인 무역 관계 및 활발한 인적 교류 등 한-BC 관계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BC주
06-02
밴쿠버 전세계 각국의 댄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시니어 댄스 축제”
이번 공연에 참가 예정인 늘푸른 시니어 무용단 단원 (사진 제공: 이원배 회장)    전세계 각국의 다양한 댄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시니어 댄스 축제’가 6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버나비
06-02
이민 메트로밴쿠버 거주 한민족이라 밝힌 인구는 조선족 고려인도 포함 5만 5505명
2016년 인구센서스에서 자신의 민족적 뿌리(Ethnic origin)가 한인이라고 대답한 메트로밴쿠버 거주자는 한국어가 모국어라 한 수보다 8000명 가량 많았다.  연방통계청의 2016년 인구센서스 자료에서 메트로밴쿠버에서 자신을 한인이라고 답한
06-01
밴쿠버 BC주민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는
런던드럭, 세이브온푸드 BC주민들은 대형 양판점과 패스트푸드 그리고 공항을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입소스캐나다가 BC Business와 공동으로 실시한 BC주민이 사랑하는 브랜드(Brand Love) 조사에서 런던드럭(London Drugs)이 1
06-0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 공립 도서관 정밀 사용법!
 밴쿠버 공립 도서관(VPL)은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봤거나 최소 지나쳐 봤을 건물이다. 아마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면 건물의 모습을 보고 도서관이라고 생각 못해봤을 것이다. 크기에서 오는 웅장함과, 따분한 직사각형 모양의 건물이 아닌 마치 콜로세
06-01
밴쿠버 자동차 사고 의료비 보상금 최대 30만 달러
 6월 1일부터 BC 시행 BC주 정부는 교통사고로 평생 치료를 필요로 하는 중상자들의 의료 치료 및 재생 보상금 상한선을 기존보다 두 배 높여 시행한다. 데빗 에비 BC법무부 장관은 6월 1일부터 교통사고 부상자의 의료보상금 상한액을 기존
06-01
밴쿠버 15개 명문대 한인교수와 재학생이 밝히는 성공하는 비밀정보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UT 등 15개 명문대학교 참가CKC2018행사 일환, 17일 개최  밴쿠버에서 사상 최초로 캐나다의 명문대학교 한인 교수와 함께 석사와 학사 과정 선배들이 나서서 대학교 교과과정과 생활, 그리고 진로에 대해 직접
06-01
세계한인 '내가 한국바로알리기의 주인공;' 에세이 공모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바로알리기사업실에서는 외국 교과서 분석 및 한국 관련 내용 개선 활동과 한국이해자료 개발 등 ‘한국바로알리기사업’ 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사업과 관련하여 세계 속의 한국 이미지를 개선하고 한국이해자료에
06-01
세계한인 강경화 장관, 해외안전여행 토크콘서트로 찾아가는 대국민 소통 예정
한국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을 포함하여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  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재외국민보호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주관으로 5(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해외안전여행 토크콘서트’를 개최
06-01
밴쿠버 (기자발언) 한인회·한인회관은 어디로 가는지?
 기존 정관 철저하게 무시한인사회 여론도 무관심새 정관 관여자 백의종군 개헌이 되도 현 대통령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는 기존 권력을 가진 통치자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법을 바꾸고 개헌의 혜택을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역사 속에서 많은 독재
06-01
밴쿠버 BC 교사 충원을 위한 대책 시급
교사부족 문제 새학기에도 이어질 듯BC주 교사연합이 주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겼지만 16년 간 집권하면서 누적된 교육 환경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BC교사연합(BCTF)는 작년 3월 이후 15개월이 지났지만 교사부족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201
06-01
밴쿠버 3000만 달러 복권 당첨자 공개않기로... 왜?
최근 3년간 4차례 불과BC주복권공사(BCLC)가 최근 당첨된 사람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횡재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리지 않는 사례는 드물어 결정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CBC 보도에 따르면 복권공사는 4월 25일 추첨한 6/49 복권에 당첨돼 3000만 달러를
06-01
밴쿠버 밴쿠버시 불법 단기숙박업 400채 적발
1500여 채 여전히 불법영업단기숙박업을 양성화하면서 반드시 시에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한 밴쿠버시가 이를 지키지 않은  일부 업소에 벌금 등 제재 조치를 취했다.밴쿠버시는 새로운 조례가 시행된 지 1개월이 지나 그간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시는 약 400건에
06-01
밴쿠버 한인 운영 다운타운 달러샵 SUV 차량 돌진에 폐허
   (Raman Bayanzadeh 페이스북 사진)   다행히 큰 부상자 없어정상복구 2-3개월 소요  한인이 운영하는 ABC 스토어 Dollar & Gift 매장에 SUV 차량이 돌진해
05-31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이탈리아 감성을 품은 커머셜 드라이브 스트리트
6월 10일 ‘이탈리안 데이’ 큰 축제  밴쿠버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 관심만 있다면 쉽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코퀴틀람에는 한인타운, 팬더 스트리트에는 차이나타운, 커머셜 드라이브 스트리트에는 리틀이태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05-31
밴쿠버 한식당하는데 뭐 그것까지 알아야되늬?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개최한 2017년도한식경연대회 수상식 모습(주밴쿠버총영사관)  한식당컨설팅 지원업체 없어총영사관 제2회 한식경연대회한국정부, 해외한식인턴 지원 대장금의 열풍으로 시작된 한식 열풍이 한류의 한 물결이 된 지 이미 오래고, 세
05-31
밴쿠버 6월 1일부터 최저임금 12.65달러인거 다 아시죠!
 이번달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11.35달러에서 12.65달러로 시간 당 1.3달러 인상 시행된다. 주류 취급업소의 노동자는 최저시급이 11.4달러로 올라간다. 이외에 거주요양사(resident caretakers) , 캠핑장 주거 직원(l
05-31
이민 연방 기술직 이민 288점으로 500명 초청장 발송
 연 2회 정도, 캐나다에 필요한 일반 기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이민신청자를 대상으로 500 여 명이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는데 일반 한인들에게도 기회가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30일 연방 EE(Express Entry) 카테고리
05-31
밴쿠버 빨간 보행신호 깜빡일 때 횡단보도 들어서면 109달러
 밴쿠버에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위해 녹색의 걸어가는 표시가 나왔을 때는 횡단보도에 진입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갑자기 빨간색으로 손이 정지를 알리며 깜빡일 때 횡단보도에 진입하면 무단횡단으로 109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빨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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