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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리화나 가계 지출 6분기 연속 증가
 합법화 전 대부분 불법 마리화나 구매비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되기 직전부터 캐나다에서 마리화나에 대한 지출이 점차 증가했다는 통계보고서가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올 3분기 마리화나(Cannabis) 경제자료에 따르면, 2분기에
11-21
밴쿠버 12월 쇼핑시즌 쇼핑몰 교통사고 다발
블랙프라이데이에서 박싱데이까지 이어지는 연말 시즌이 쇼핑몰 주차장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간이어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ICBC는 작년 한 해 대형쇼핑몰들 주차장에서 평균20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주로 12월에 일어났다. 사고 발생시각은 오후 12시부터
11-21
캐나다 로메인 상추 식중독 우려
강제회수 안하고자발적 판매⋅소비 금지 요청만 캐나다와 미국에서 로메인 상추 식용 금지령이 내렸다. 이미 많은 주민이 대장균에 오염된 로
11-21
캐나다 국민 170만 명 "돈 없어 약 조제 못했다"
아픈 몸을 치료하기 위해 약값을 대느라 다른 생활필수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캐나다인이 수십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1-21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엔드 아파트서 여성 성폭력 피해
성폭력 강도 혐의로 용의자 입건연말연시 유학생 워홀 사고 빈번어학연수생이나, 워킹홀리데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운타운 서쪽 편의 아파트 촌에서 젊은 여성이 피습을 당하는 사건이 지난 주말 발생했다.밴쿠버경찰서(VPD)는 지난 17일 새벽 다운타운 웨스트엔드로 불리는
11-21
밴쿠버 RCMP 사우스 써리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우기철 보행자 조심 써리 RCMP는 남부 써리 지역에서 발생한 자동차 교통 사고와 관련 시민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는 14일 오후 5시 27분 쯤, 자동차와 보행자 연루돼 176 스트리트의 700블록에서 발생했다.
11-21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갱들의 전쟁터가 되나?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헬스엔젤스 지부 건물 모습(표영태 기자)  메이플릿지 사망자 헬스엔젤스 조직원 지난 일요일 발생한 살인사건의 희생자가 캐나다의 최대 범죄조직의 단원으로 밝혀졌는데, 그를 살해한 범인이 외부인일 경우 최악의 갱들
11-20
밴쿠버 우버 2019년 도입 예정
BC주민들도 우버(Uber)와 리프트(Lyft) 같은 승차공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도입 시기는 아직 구체적
11-20
밴쿠버 새로 짓는 세인트폴 병원 주변엔 무슨 시설 있나
밴쿠버 폴스크릭에 새로 지어지는 세인트폴 종합병원에 대해 주민들의 궁금함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밴쿠버시는 20일 
11-20
캐나다 국세청, 납세자에 모두 평등하지 못했다
감사원 보고서에서 지적 연방국세청이 소득세를 비롯해 법인세 등 처리에 있어 지역에 따라 처리 기간이나 처리 결과가 큰 편차이를 보여 이에 대한 시정이 요구된다. 연방감사원 마이클 퍼거슨(Michael Ferguson) 감사원장이 20일 발표한 감사보고
11-20
캐나다 수출 관련 노동자 전체 노동자의 8%
  캐나다 전체적으로 수출과 관련된 노동자들이 총 145만 1000명으로 전체 노동자의 8%를 차지했다. 그런데 BC주 6%로 소형 주들인 대서양 연안주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사스카추언주가 10%, 마니토바주와 퀘벡주가 9%, 온타리오주와
11-20
캐나다 9월 캐나다 찾은 한인 1만 8000명
작년대비 크게 감소9월 캐나다를 찾은 외국인이 작년 9월보다 조금이나마 증가했지만, 한인 방문자 수는 크게 감소했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9월 여행 통계에 따르면 한인 방문자 수는 1만 8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1만 7000명에 비해서는 3.1%가 증가했지만
11-20
부동산 경제 BC주 경제성장 향후 2년간 북부지역이 견인 전망
센트럴1신용조합 보고서LNG수출단지, 파이프라인BC주가 한 때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주택 건설 붐으로 전체 경기를 이끌어 갔다면, 향후 2년간은 북부 지역의 에너지 자원 수출 산업이 견인할 전망이다.센트럴1신용조합(Central 1 Credit Union)이 20일 발표
11-20
밴쿠버 버나비 교통사고 후 사망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사 중
 사고직전 피해여성 행적 추적  차량 사고로 한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사망을 했지만, 경찰은 그녀의 죽음이 단순 사고사가 아니라고 의심하고 살인사건으로 수사를 하며 시민의 제보를 요청했다. 살인사건합동수사대(IHIT)의
11-20
밴쿠버 랭리 교실 욱일기 내려달라 한인학생 청원 운동
 교육청 "교자재라 걸 수 있다" 9학년 한인 학생 문병준change.org 17일 시작 일본 전범기인 욱일기가 메트로밴쿠버의 한 학교 벽에 커다랗게 걸리면서 한인 학생이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국제적인 청원사이트에 글을 올렸는데 랭리 교
11-19
세계한인 외교부 여권민원실, 서초구 외교센터로 내달 이전
  민원실 공간 확장…여성 화장실·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확충 외교부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코리안리 빌딩 4층)에 있는 여권영사민원실과 여권과가 다음 달 17일 서초동 외교센터로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민원실은 다음달
11-19
캐나다 기준 금리 인상 전망에 파산 위기감도 높아져
BC주 상대적으로 느긋해미국 기준 인상에 따라 캐나다 금리도 인상 압박을 받으면서, 많은 캐나다인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에 빠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다.입소스캐나다가 MNP LTD의 의뢰로 조사한 금리인상에 따른 캐나다인의 재정적 부담감 조사에서 파산을 할 지
11-19
교육 대학교육비에 놀란 캐나다 부모들
12세이하 자녀 부모 73% 교육비 몰라저소득가정 절반 이상 "너무 놀랍다"초등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 아이들을 대학교육까지 시키겠다고 캐나다 부모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얼마나 비용이 들어가는 지를 알자 놀라 자빠졌다.입소스캐나다가 날리지퍼스트파이낸셜(Knowl
11-19
캐나다 토론토에서 울려퍼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1회 안병원 선생 청소년 평화통일 음악제    17일 토론토 한인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 협의회(회장 김연수)와 캐나다 온타리오 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회 안병원 선생 청소
11-19
밴쿠버 밴쿠버시의회는 백인 전용인가
최근 선거를 치러 구성된 밴쿠버시의회가 백인 일색이어서 소수 민족의 의견이 잘 반영될지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비백
11-18
밴쿠버 밴쿠버에 맞는 자원재활용
아시아계 다양한 민족이 사는 밴쿠버에 맞는 자원 재활용을 하는 기업이 생겼다. 이 기업은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수거해 가공한&n
11-18
밴쿠버 코퀴틀람 타운센터 파크 불빛 축제 24일 개막
메트로밴쿠버에서 최대규모1.2킬로미터 10개 존 구성 연말연시 분위기를 내기 위한 코퀴틀람의 대규모 불빛을 밝히는 축제가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코퀴틀람시는 24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메트로밴쿠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외 불빛(outdoo
11-16
세계한인 北중앙방송 "해외동포 기업인 대표단 평양 도착" 보도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5일 "세계 해외동포 기업인 대표단이 오늘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북한 민족경제협력위원회(민경협)와 '관계 부문 일꾼'들이 이들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
11-16
캐나다 캐나다 외교부, 제4차 한반도 심포지엄 개최
지난 15일, 캐나다 외교부는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 주 캐나다 미국대사관과 함께 공동으로 ‘제4차 한반도 심포지엄(Symposium on the Korean Peninsula)’을 열었다.심포지엄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심층 논의와 향후 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11-16
밴쿠버 악천후에 BC 정전사태 증가세
 지난 5년간 정전발생 3배 증가지구 온난화가 부른 이상기후 지구 온난화로 폭풍과 악천후 등 이상기후가 자주 발생하며, BC주에서 정전사태도 크게 증가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BC 하이드로는 '폭풍경보: BC주 거친 날씨로 인한 전력공급 영향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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