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8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7°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0,477건 8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이민 연방 EE이민 커트라인 446점
26일 3000명 초청장 받아  연방이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올해 6번째 EE(Express Entry)이민 초청자 3000명를 26일 발표했는데 커트라인 점수는 446점을
03-26
밴쿠버 "한국어 참 좋아요. 한국어 참 잘 해요"
이번 대회 첫 출연자로 나와 초급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니콜 챈 참가자가 '언니와 나'로 초급답지 않게 수준놓은 한국어를 구사했다. 2018 한국어말하기 대회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BC주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4일 오후 1시에 UBC
03-26
밴쿠버 노인회, '연방노인프로그램' 2만 5천 달러 받아
노인학대 예방 프로그램 등 운영 밴쿠버 한인노인들이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올 한 해 첨단통신기기 사용법에서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등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지난 24일 한인회관
03-26
밴쿠버 한남슈퍼 5월 다운타운 랍슨스트리트지점 오픈 예정
 한남슈퍼 랍슨스트리트점이 들어설 현장 모습    랍슨스트리트에 5월 개장 예정노스밴쿠버, 랭리에도 신규 오픈한인 미래 위한 주류사회로 진출신규매장에 맞춰 새 로고로 교체노스로드를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의 중심지로 만들었던 한
03-24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6) 새해의 비극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새해다. 국제 금값이 지난해 말의 상승세를
03-24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5) 마지막 콘서트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잭슨 빌 에지 콘서트홀. 혼자서 잭슨빌이 낳
03-24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4) FBI와 비트코인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지미는 대답 대신에 자신과 함께 집에 가서
03-24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3) 비트코인의 미래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1972년에 설립된 노스 플로리다 대학교.
03-24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22) 나와의 독백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시중에 돈이 넘쳐나는 것 같다. 양적 완화의
03-24
캐나다 컬링 여자대표팀 준결승 진출 실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 있는 노스베이메모리얼가든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미국에 10대 3으로 크게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현지 시간으로 오전 9시에 시작된 경기에서 한국은 8앤드까지 3대3
03-24
이민 2017년 BC 새 이민자 3만8000명
지난 3개월 인구증가 70%가 이민자알버타 정착 이민자 수 BC보다 많아 세계적으로 선진국들이 출산율 저하로 인구증가율이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지만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친 이민정책을 바탕으로 인구증가에 이민자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
03-23
캐나다 이민자에 가장 부정적인 州 어디?
'이민자가 너무 많다'는 항목에 대한 평가 [자료 엔바이로닉스연구소] 국민 대부분 ‘긍정적 시각’ 차별 대상 중국계·유태계에서 무슬림·원주민으로  이민자에게 대체로 관대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캐나다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여론
03-23
캐나다 프리랜드 외교장관, 한국 가서 강 장관과 나눌 말은
올해 1월 15일 밴쿠버를 방문한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加 외교장관 이달 29일 방한 미국 통상압력 공동대응 마련한반도 비핵화도 협력 크리스티아 프리랜드(Freeland) 외교부 장관이
03-23
밴쿠버 휴대폰 요금 얼마나 내려갈까
빅3 이통업체 데이터 전용 요금제 곧 출시'보이스톡'으로 충분한 가입자에게 유리 더 저렴한 휴대전화 요금제가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음성통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동통신 가입자에게는 희소식이다.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는 22일 벨·로저스·텔
03-23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7월 법제화 가능성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수시로 마리화나 합법화를 요구하는 행사가 열린다.(밴쿠버 중앙일보 DB)22일 상원 제2독회 44대 29로 통과    트뤼도 연방정부의 총선공약이었던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한 법안이 상원 총회에서 사실상 통과되면서
03-23
밴쿠버 "폭설 와도 얼음폭탄 걱정 뚝"
  알렉스프레이저대교의 눈과 얼음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될 케이블 고리(cable collar system) 설치작업이 완료됐다. 이 작업으로 겨울철 눈이나 얼음이 아래를 달리는 차량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교량 안전 관리
03-23
밴쿠버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밴쿠버에 온다
5월 20일 밴쿠버 공연  1999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등으로 여러 히트곡을 부른 가수 백지영이 캐나다에서 콘서트를 연다. 캐나다 첫 단독 투어인 이번 웰컴백(Welcome Baek) 투어는 오는
03-23
캐나다 영미! 결승전 가즈아,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3위 놓고 러시아와 격돌, 8대7 대역전극 한국 컬링여자대표팀이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됐지만 3위권을 놓고 벌인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6앤드까지 7대1로 끌려가다 8대 7로 대연적극으로 경기를 마쳤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 있는 노
03-23
밴쿠버 [UBC 약대 한인 학생의 건강이야기] 알레르기성 비염 (Seasonal/Pere…
 알레르기성 비염은 공기 중에 존재하는 항원과의 반응으로 일어나는 과민성 만성질환으로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그리고 가려움 등을 동반합니다. 보통 특정 계절 때만 발생하는 것을 계절성 혹은 화분증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 부르며,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할 때에
03-23
캐나다 밥먹는 데 걸리는 시간, 주 별로 차이있다?
연방통계청이 2015년도에 캐나다인들이 식사를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사용했는지 보여주는 통계그래프를 23일 발표했다. 그래프에 따르면 BC주민은 전국 평균과 같은 91분을 매일 식사시간에 할애 했다. 가장 많은 시간을 쓴 주는 낙천적인 퀘벡주로 105분이었다.
03-23
부동산 경제 2월 물가 2.2% 상승
8개 물가 주요 요소 모두 상승에너지 비용 5.3%로 물가 주도 최근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휘발유 가격이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연일 물가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2월 캐나다 물가도 에너지물가가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3일
03-23
캐나다 캐나다 빈부격차 다소 해소
상위 20% 전체 부의 49% 차지BC 8년 사이 부의 비중 크게 증가 캐나다의 부의 편중이 여전히 심하지만 그나마 아주 미약하게나마 개선됐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아햐 할 듯 보인다.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캐나다 가계의 부의 분배 관련
03-22
캐나다 영미! 결승전 가즈아, 일본 9대로 5로 대파
캐나다 패배이후 흔들리던 한국 대표팀 일본 희생양으로 결승 토너먼트 안착  한국 컬링여자대표팀이 캐나다 패배 이후 약체 스위스에도 패배를 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일본을 희생양으로 삼아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온타리오주 노스베
03-22
이민 부모초청이민 "내 이름 포함됐나"
이민부, 신청자 중 1차 1만명 추첨하반기 추가 당첨자 발표 예정 연초에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s and Grandparents Program, PGP) 희망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한 사람들 중에 행운의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이 초청장을 받고 있다.&
03-22
밴쿠버 BC주 수술대기시간 줄어든다
연간 9000건 추가 수술 가능엉덩이・무릎 수술 우선 시행캐나다에서는 수술은 무료이지만 기다리다 죽는다고 할 정도로 긴 수술대기 시간이 만성적인 문제로 지적됐는데  BC주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을 내 놓았다.존 호건 BC주수상은 21일
03-22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