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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노인회 "회관 매각 전에 한인회 정상화부터"
한인회관 매각 대금 처리에 의문임시총회 비상대책위원회 인준 불가 지난해말부터 나왔던 한인회관 매각 문제로 한인회와 노인회가 갈등을 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에 대해 노인회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한인회 정상화부터 주문을 했다. 밴쿠버노인회(회장 최금란
02-05
부동산 경제 밴쿠버 고급 주택 거래 감소...왜?
단독주택 약세, 다세대 ​강세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올 첫 주택 거래는 작년 동기에 비해 호조를 보였는데 지난 10년 평균 거래 건 수로 보면 고가로 형성된 단독주택은 오히려 크게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지난 2일 발표한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
02-05
캐나다 BC 비의료용 마리화나 가격 전국 최저
그램 당 6.94달러전국 평균 7.43달러마리화나 합법화가 거론 된 작년 마리화나 가격이 급락했는데, BC주가 비의료용 마리화나가 전국에서 가장 싸게 형성돼, 마리화나 주 흡연층인 20대 전후 BC주 청년들이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연방통계청이 2일 공개
02-02
캐나다 캐나다, 평창올림픽 흥행 적극 동참
해시태그 #WinningFace 달기 홍보 한국 내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면서 과거 적폐를 저질렀던 메이저 언론들과 정당이 정쟁을 위해 저주를 퍼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캐나다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방정부
02-02
부동산 경제 주택구입희망자, 구매예산은 30만 달러 이하
새집보다는 기존주택 선호주택구입 장기투자로 생각주택을 구입하길 희망하는 캐나다인들이 장기적으로 주택이 좋은 금융투자라고 생각하며 30만 달러까지 투자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모기주택공사(CMHC)는 지난 1일 2018년도 주택구입의향자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02-02
세계한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공동성명서]
“국회는 국민투표법을 조속히 개정하라” -국민 기본권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근대 민주정치 성립 이후 평등한 선거권을 가지기 위한 투쟁과 희생은 국가와 민족을 막론하고 오랜 세월 계속돼 왔다. ‘선거권’이 이름만으로도 숭고한 이유다.
02-02
캐나다 평창 가는 加국가대표 역대 최대
선수 225명·임원 87명 확정최고 성과도 기대 평창 겨울 올림픽을 6일 앞두고 캐나다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겨울 올림픽 참가 규모로 역대 최대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선수 225명과 임원(코치포함) 87명 등 312명의 캐나다 국가대
02-02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UBC의 학생 정신건강문제 지원 노력
캐나다 대학 및 컬리지 건강기구(Canadian Organization of University and College Health)가 4개월 동안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0,000명 중 약 90%의 학생들은 지난해에 본인에게 주어진
02-02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0) 암호화폐로 혹세무민 "사…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편집자> 트레일러 
02-01
공지 [社告] 비트코인 다룬 신간 웹소설 연재
중앙일보가 2월 2일부터 비트코인을 다룬 미공개 신간 웹소설을 선보입니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는 총 30회로 비트코인 탄생 배경이 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시작합니다. 달러에 대한 불신이 확산돼 대안통화에 대한 필요성이 극에 달한 시기부터 비트
02-01
캐나다 평창서 '오 캐나다' 새 가사 부를까
성 평등 가사 수정안 상원 통과... 총독 재가만 남아  캐나다 국가 '오 캐나다'가 드디어 새 가사로 불린다. 국가 가사 변경안(C-210)이 1월 31일 열린 상원 회의에서 통과됐다. 오 캐나다는 성차별적인 내용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가사
02-01
세계한인 "여권이 6개월 후 만료됩니다" 알림 서비스
韓 행정안전부 여권 만료 알림 사전 신청자에게 6개월 전 안내 김 씨는 연휴를 이용해 친구들과 오래 전부터 준비한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여권과 예약한 항공권 등을 챙겨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으로 향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출국할 수 없었다. 김 씨의 여권
02-01
밴쿠버 BC·알버타 갈등에 알버타 편 든 트뤼도 총리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알버타주 에드몬튼에서 피클볼 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CBC 에드몬튼] 알버타주에서 버나비까지 이어지는 트랜스 마운틴 송유관 확장 공사(이하 트랜스 마운틴 공사)를 두고 연방정부와 BC주정부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02-01
밴쿠버 범죄조직에 대한 환상을 깨는 자동차
써리 RCMP 범죄조직팀 운영한때 한국에서 청소년들이 갱 영화를 보고 범죄조직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갖기도 했는데, RCMP가 이런 환상을 깨기 위한 특별한 자동차를 운영하기로 했다.써리 RCMP 범죄조직대응팀(Surrey RCMP’s Gang Enforcement T
02-01
이민 "퀘벡 살겠다"더니 밴쿠버로 훌쩍
영주권 취득 후 부동산 투자 몰두외국 부호 거주의무 위반 다반사  지난 30여 년간 외국 갑부 수만여 명이 ‘변칙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뒤 토론토와 밴쿠버로 몰려와 부동산 투자에 몰두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글로벌뉴스에
02-01
부동산 경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 내 이름은 사토시
비트코인 웹소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 (1) 내 이름은 사토시   비트코인의 탄생과 정체를 파헤치는 세계 최초의 소설.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불리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둘러싼 이야기를 픽션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
02-01
세계한인 [선천적 복수국적 이탈의 맹점] 원정출산 막자고 한인 2세 발목 잡는다
이탈신고 절차 복잡해 포기미국 공직 진출시 불이익도위헌소송으로 법 개정 필요 2005년 병역의무를 강화한 국적법이 한국 의회를 통과하면서 '한국 호적에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선천적복수국적자는 병역과 무관하다'는 대통령 시행령(1998년)이 삭제됐다. 2010년
02-01
부동산 경제 인생이란…100만 달러 복권맞고 3주 만에 암으로 사망
쉰 한 살. 삶에서 행운을 맞닥뜨리기 딱 좋은 나이다.   도널드 새배스타노(뉴욕)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10달러짜리 스크래치 복권 '메리 밀리어네어'를 샀다.  간절한 마음으로 복권을 긁자 꿈같은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
02-01
밴쿠버 한인회 임원진 사퇴... 긴급 임시총회 소집
 작년 6월 27일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이세원 회장대행을 회장으로 직책을 변경하는 안을 통과시켰다.(밴쿠버중앙일보 DB)  비상대책위원회 인준한인회관 개선사항도 메트로 밴쿠버 한인사회의 중심단체로 인식된 사단법인 밴쿠버한인회의 임원진
02-01
밴쿠버 골드 러시? 美 한인들은 지금 '그린 러시'
美 LA한인회 마리화나 세미나 한인 200여명 참석해 성황 미국 LA한인회가 30일 오후 2시 LA 한인타운 지역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마리화나 사업 희망자와 마리화나 입점 업체 건물주 등 관련 업계 예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리화나(Cannabi
01-31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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