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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김건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표영태 기자 입력17-08-04 08:52 수정 17-08-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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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총영사는 지난 3일(목) 밴쿠버 킹스웨이에 위치한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이하 한인신협) 본점을 방문해 이형률 이사장, 박종억 부이사장, 석광익 전무 등과 면담을 했다.  

김 총영사는 창립 29주년을 맞이하는 한인신협의 역사 및 현황을 청취하고, 한인신협을 비롯한 한인 단체들의 발전을 위해 총영사관이 지원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총영사는 한인 신협 계좌를 개설하고 신협이 더욱 성장하여 한인 사회 발전에 더 많이 기여해달라는 요청 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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