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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107세 이자형 옹 생신잔치 "만수무강 하세요"

표영태 기자 입력17-10-16 09:22 수정 17-10-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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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사회의 최고령자로 알려진 이자형 홍의 107번째 생신잔치가 지난 13일(금) 오후 2시에 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에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같은 시니어 커뮤니티의 많은 동료들이 함께 자리를 했다. 또 외부인사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해 해리 베인즈, 셀리나 로빈슨, 앤 캥 주의원과 6.25참전유공자회의 이우석회장과 회원들,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존호건 BC 주수상은 앤 캥 의원을 통하여 축하패를 전했다.

이 옹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밴남사당과 전통무용가 김영주씨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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