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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유학생만 잘 모르는 밴쿠버 관광명소-퀸엘리자베스 공원

장현수 인턴 기자 입력17-11-10 10:19 수정 17-11-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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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자연의 나라답게 많은 관광 명소가 있다. 밴쿠버 유학생들을 위해 밴쿠버에 있는 관광 명소 한 곳을 소개하겠다. 바로 퀸엘리자베스 공원이다.

 

스탠리 파크가 유명한 탓인지 스탠리 파크만 가본 학생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퀸엘리자베스 공원도 스탠리 파크처럼 볼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스카이 트레인 캐나다 라인 킹 에드워드 역에 위치하고 있어 거리도 무척이나 가깝다. 스탠리 파크에 가면 숲속에 들어온 기분이 드는 것처럼 퀸엘리자베스 공원에 가면 식물원에 간 기분이 든다. 공원의 크기도 엄청 크고 스탠리 파크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많은 종류의 꽃들이 있다. 또한 입장료 같은 돈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경치를 구경할 수있다.  밴쿠버의 모든 경치를 다 볼수있는 전망대도 있기 때문에 스탠리 파크와는 또 다른 경치를 느끼고 싶은 유학생들에게 꼭 한번 가보길 권한다.

 

장현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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