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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나만 아는 스시 맛집, Hyack sushi

남경희 인턴 기자 입력17-11-30 10:20 수정 17-11-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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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바다와 가까이에 있어 싱싱한 해산물들을 쉽게 먹을 수 있고 해산물 요리가 다양하게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해산물 요리가 먹고 싶을 때 어디로 가나요? 해산물을 파는 레스토랑이나 또는,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초밥집을 많은 사람들이 가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맛있는 초밥 집을 소개하려구해요. 밴쿠버에서 거주 기간이 길어질수록 주변의 근처에 있는 초밥 집은 많이 가보셨을 거예요. 밴쿠버에 이미 많은 가게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빠르게 초밥을 먹을 수도 있지만, 놀거리가 많은 리치몬드 쪽으로 간다면 이 집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초밥집은 New westmister에 위치하고 있어 리치몬드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트레인에서 내려 도보 3분안에 도착하는 가까운 위치에 있어 길을 잘 찾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듭니다.  

또한,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초밥과는 다른 모양의 초밥으로 보는 눈도 즐겁게 먹을 수 있어 더 맛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초밥을 주문해 먹어본다면 초밥 하나하나 모양이 다르고 초밥의 디자인이 달라 정성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초밥은 어떤 모양으로 나올까, 무슨 말일까, 궁금해하며 먹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가게만의 특별한 요리는 수란을 튀겨서 먹는 요리가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대부분 수란하면 국밥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수란을 튀긴다니, 동그란 계란 후라이처럼 될까 아니면 한국 계란튀김이될까 진짜 이건 직접 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란튀김은 이 가게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메뉴이기에 에피타이저로 먹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리치몬드에서 놀다가 한 끼 식사하기 좋은 곳, 스시를 분위기 있게 먹고 싶은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남경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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