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가입후 관리자의 승인을 받고 나서 글을 작성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메일로 가입하신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회원 등업을 해드리겠습니다.

info@joongang.ca

자유게시판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1-29 12:30 조회1,548회 댓글0건

본문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성인을 넘어선 지도자 1

   

이 내용은 민동필 박사가 학생 또는 부모들로부터 받는 공부 방법, 두뇌의 발달,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그리고 공부 방법과 사회문제 등에 관한 질문들에 답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 분들은 min@PonderEd.ca로 연락주세요.

   

◆ 사실 앞서서도 계속 이야기 했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잖아요. 방송에서 보면 예를 들어 요식업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을 보면 쉽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보다 더 발전한 두뇌능력이 목표가 없이도 사고를 이어가면서 목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목표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두뇌능력이라고 하셨고 이러한 두뇌능력은 인류 역사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또 이러한 두뇌능력을 지닌 지도자들은 성인으로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물론 성인이라는 개념이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지닌 지도자를 포함하는 것 같아 이해는 갈 것 같은데 석가모니나 예수의 경우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석가모니와 예수도 성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거든요. 

   

- 공자, 맹자, 노자와 같은 사람들이 남긴 내용을 보면 도덕과 효가 있고 충성이 있죠? 

   

◆ 그렇죠. 그거야 노자의 도덕경만 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 그러면 간음을 한 여인의 경우에는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겠죠? 또 살인을 한 사람도 도덕뿐 아니라 법에도 어긋난 범죄를 저지른 것이고요? 

   

◆ 예수가 간음한 여인에게 돌을 던지려던 사람들을 돌아서게 하고 석가모니가 살인을 한 사람도 살인을 멈추게 했다는 이야기를 하시려는 것 같은데 그것이 노자와 같은 성인들과 어떻게 다르다는 것인가요? 

   

- 노자나 공자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옳다/그르다’ ‘도덕적이다/아니다’와 같은 개념이 있지만 석가모니와 예수의 경우에는 그러한 것을 넘어섰다는 것이 차이겠죠. 

   

◆ 앞서 이야기 하신 것처럼 ‘맞다/틀리다’ 또는 ‘이건 이거다/저건 저거다’의 경우에는 결론을 내리고 그 결론에 따라 판단을 하는 두뇌능력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결론을 내리지 않고 사고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석가모니나 예수는 할 수 있었다는 뜻인가요? 그러한 사고는 어떤 사고력인가요? 짐작이 어려운데요. 

   

- 일단 예수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고 또 기적을 행한 기록이 많아 논리적인 설명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석가모니의 가르침 중 해석이 분분한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어가볼게요. 석가모니의 중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셨죠? 

   

◆ 예, 들어봤죠.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있어요. 

   

- 그러면 그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생각해볼게요. 만일 어떤 생각에 ‘맞다/틀리다’가 있다면 이것을 중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 없죠. 그래서 옳고 그름도 없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봤어요. 나아가 이런 사람들도 ‘이것은 좋은 일이다!’, ‘선이 없을 때에는 차악을 선택하면 된다!’와 같이 자신의 주장을 펼칠 때에는 좋고 나쁨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중도라는 개념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가능하기는 한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아요. 

   

- 그것은 중도의 개념을 지식으로 해석해서 벌어지는 현상이에요. 

   

◆ 지식으로 해석했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 중도를 옳고 그름의 중간으로 해석하는 것이죠. 

   

◆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 예를 들어 설명해 볼게요. 여기 두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둘이 냉전 상태예요. 이런 상황에서 제 3자로서 중도를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 그거야 당연히 어느 쪽 편도 들어주지 않는 것이겠죠.

- 어느 쪽 편도 들어주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글쎄요. 그냥 둘이 싸우도록 내버려두는 것 아닐까요? 아니면 양쪽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주는 정도요? 

   

- 만일 어느 쪽도 편들지 않으면 두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 서로 관계가 친밀하다면 갑자기 멀어지지 않을까요? 나와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아요. 반대로 어느 한쪽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다른 한쪽이 화를 낼 테고 둘 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박쥐와 같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한다고 양쪽에서 눈치를 주지 않을까요? 어쩌면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렇겠죠. 꼭 갈등구도에 끼어있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이와 비슷한 일은 많겠죠? 예를 들면 부모가 아이의 공부에 간섭하는 것도 아이가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이니 공부를 ‘잘해야 한다!/못해도 괜찮다!’ 중에서 잘해야 한다는 선택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죠. 따라서 중도를 선택하면 굳이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할 이유가 없겠죠? 

   

◆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배우자 사이의 갈등, 가정불화, 직장에서의 알력 등 사회의 모든 현상들이 흑백으로 나눈 판단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중도를 지킨다고 한다면 어느 쪽도 편을 들거나 선택하면 안 되는 것이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건가요? 

   

- 인간이 살아가면서 아무 선택도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 아니요. 그건 불가능할 것 같아요. 하다못해 내 삶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선택도 선택이잖아요. 내가 쌀 한 톨 고기 한 점을 먹는 다는 것 자체가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식물과 동물을 죽이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까요. 이렇게 따지자면 중도라는 개념은 존재할 수 없는 개념이 아닌가요? 

   

- 앞서 이야기 했듯 중도라는 개념을 볼 수 없는 이유는 중도를 중간 또는 치우침이 없는 것 등 지식으로 바라보기 때문이에요. 

   

◆ 그러면 다른 관점은 무엇인가요?

   

- 사고의 과정 또는 사고를 이어가는 방법의 관점에서 중도를 봐야하는 것이죠. 

   

◆ 사고를 이어가는 과정이나 방법으로서의 중도라고요? 혹시 방법론이라는 것도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인가요? 예전에 들었거든요. 

   

- 예, 둘 다 같은 뿌리에서 자란 것으로 볼 수 있어요. 두 가지 개념이 다르지 않거든요. 

   

◆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조금 더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그러면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볼까요? 

   

===================================================

민동필 박사는 미국 워싱턴주의 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의 코넬대학 의과대학 (Weill Cornell Medical School)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으며 콜럼비아 대학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민 오면서 캐나다 국립 연구원에서 연구를 하며 동시에 혈우병 치료제에 관한 연구를 몬트리올에 위치한 콩코디아 대학의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진행했다. 이후 밴쿠버로 이주한 후 고기능 자폐아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년간 진행해 왔고 그 결과 학생 및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공부 방법으로 확장하여 최근 ‘사고의 전개과정을 기반으로 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부 방법을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았다. 새로운 공부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onderEd.ca 에서 볼 수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251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행복이란?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0 798
130 민동필 박사의 무료 유튜브 생물학 강의 라이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5 875
129 권력을 휘두르는 모든 지식인들에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5 854
128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 2 (칭찬과 벌을 통한 교육은 배우는 사람을 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3 774
12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두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 1 (감정)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6 750
12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학교공부에 미치는 영향 3 - 가르치는 사람의 역할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9 866
125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이 학교 공부에 미치는 영향 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5 819
12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쉽지만 쉽지 않은 영재의 두뇌능력, 그 이유는?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8 827
123 당신은 신을 믿나요?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5 987
12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영재는 목표 지향적 두뇌능력으로 이룰 수 있어!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1 890
121 5월 29일 학부모 간담회 취소합니다.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5 834
12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인간의 두뇌는 동물의 두뇌와 어떻게 다른가? 2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5 849
11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생각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2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802
118 미움의 씨앗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1384
117 고기를 먹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들에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4 999
11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생각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4 900
115 인생의 스승을 찾는 이들에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1 1009
114 승진에 목마른 이들에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828
11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생각하는 사람과 집착 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839
112 JTV 강의 - 자녀와의 의사소통 - 근거와 논리 (이유)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4 980
111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2 895
110 공부가 어려운 이유 – 이론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986
109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생각과 선택의 차이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0 850
108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간담회 광고 (5월 29일)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6 941
107 재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5 862
10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박사방 사건과 교육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4 866
105 인간의 사회란?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9 882
10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타인의 인정이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도록 만드는 교육의 문제점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6 861
103 예술과 외설 사이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31 840
102 성 착취 (박사방) 사건의 희생자들은 교육의 산물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30 1197
101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교육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30 695
100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많은 사회문제는 교육이 그 시작점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3 739
99 아는 것이 힘이라고 지식을 강조하는 부모는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9 1090
98 아는 것이 많음을 내세우는 지식인은 스스로 동물과 다르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963
9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배우는 사람의 이해력을 탓하는 교육자의 이면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16 1085
96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과 사고력은 두 개의 다른 두뇌능력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9 758
95 간단한 3d 게임 만들어 주실 분 찾습니다.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769
9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이름이나 지식에 얽매이면 사고력을 키울 수 없어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2 754
93 JTV - 자녀와의 의사소통 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909
92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지식을 배우는 공부는 생각이 필요가 없어 사고력을 늘리지 못한다!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4 808
91 학생들을 위한 글쓰기 방법 - 표절을 피해가는 방법 (영문)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872
90 지식을 배우는 공부로 사고력을 키울 수 없는 이유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847
89 자녀들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21 1068
88 아이들이 공부를 힘들어 하는 이유 (유튜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9 833
8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2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828
86 간단한 3D 게임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940
85 밴쿠버 중앙일보와 민동필 박사가 함께 계획한 학부모 간담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1078
84 공부와 자녀교육에 대한 모든 것 - 자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유튜브)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3 1140
83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3 761
82 유튜브 동영상: 가르치는 방법 - 학생들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수법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31 1108
81 (동영상)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조금 더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1136
80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방법 2 - 추가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973
79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방법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1546
78 민동필 박사의 공부와 자녀교육에 대한 모든 것 2 - 동물의 삶 vs. 인간의 삶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1402
77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10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837
76 유튜브 동영상: 정치인이 유권자 위에 군림하는 이유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1141
75 민동필 박사의 공부와 자녀교육에 대한 모든 것 1 - 선택 (유튜브 강의)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2 1189
74 [민동필 박사와의 일문일답] – 공부 방법에 따라 바뀌는 인생 9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0 1006
73 내가 배우는 선생님들 또는 교수님들 분류하기 1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7 1014
72 지식을 배우고 가르친다는 것은 Ponder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4 956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