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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 데이, 대중교통에 승객 몰려 이동 지연 대거 발생
무료 서비스 제공한 트랜스링크, 승객 증가 예상 못해BC 데이였던 지난 4일(월), 트랜스링크가 무료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했다. 7월 중 발생한 두 번의 스카이트레인 운행 중단 사태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 날,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08-05
캐나다 부채해결위원회(CDS) 출범...“캐나다 노년층, 재정지식 부족 심각”
부채해결위원회(CDS) 출범국내노년층의 취약한 재무지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보다 활발해 질 전망이다.  최근 신설된 부채해결위원회(CDS)는 31일 향후 활동과 관련, 국내 노년층의 취약한 재무상식(Financial Literacy)을 개선시키는 데 주안점
08-05
캐나다 캐나다, 에볼라 확산 서아프리카 여행 자제 경고
캐나다 연방정부는 최근 확산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위험을 발표하고 발병의 근거지인 서부 아프리카 여행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캐나다 공공보건국은 해당 지역에는 보건의료분야가 부족한 만큼 외부 여행객들에 대한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의심된다며 오히려 의료시설
08-04
밴쿠버 점점 지능화되는 악질 인터넷 범죄
로버트 캠벨 (삽화)(이지연 기자)지난 해 캐나다에서는 인터넷을 악용한 어린 학생들의 집단 따돌림이 사회 전반은 물론 정계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층 더 지능화된 악질적인 인터넷 범죄가 적발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지난 7월 31일(목),
08-04
밴쿠버 점점 지능화되는 악질 인터넷 범죄
로버트 캠벨 (삽화)(이지연 기자)지난 해 캐나다에서는 인터넷을 악용한 어린 학생들의 집단 따돌림이 사회 전반은 물론 정계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층 더 지능화된 악질적인 인터넷 범죄가 적발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지난 7월 31일(목),
08-04
교육 미국 주요 사립대 공통지원서 공개…대입시즌 본격 시작
하버드 등 미 주요 사립대학에서 사용하는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가 1일부터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대입시즌 시작을 알렸다. 공통지원서는 대다수 명문대를 포 함해 전국의 500여 대학에서 사용하는 온라인 입학 지원서로 대입 지원자들은 필수로
08-03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공항 안전 문제 ‘도마 위’
대형사고 우려 상존 피어슨 공항의 각종 안전 관련 문제들로 인해 대형 참사가 발생할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1일 토론토 교통 안전 협회(Transportation Safety Board of Canada)의 발표에 의하면 작년 3월경 착륙을 시
08-03
캐나다 “전기세부과 ‘고정요금제’로 전환 ” 찬반논란
온주에너지위원회(OEB) 온주정부가 전기세부과방식을 향후 고정요금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이의 도입에 대한 찬반논의가 뜨겁다. 30일 온주에너지위원회(OEB)측은 고정요금과 변동요금을 혼합한 현행 전기세부과방식을 향후 고정요금(Flat
08-03
캐나다 캐나다연방정부, “사이버 해킹, 중국이 배후”
연방정부 공식항의 중국 해커 집단의 공격을 받은 연방정부가 이례적으로 중국정부에게 공식 항의하고 나섰다.29일 연방정부는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고도로 훈련된 해커들이  ‘국립연구원(National Research Council of Canad
08-03
이민 시민권 받으려다 자칫 영주권까지 ‘박탈’
허위정보로 얻은 영주권운   ‘무효’ 판단 영어시험조작 시  5년간  비자신청 ‘금지’ 거짓정보에 근거해 시민권을 신청할 경우 영주권까지 박탈당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어 이에 대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시민권신청서류에
08-03
밴쿠버 가을 학기 한달, 교사 재계약 협상 소식 없어
불안 느끼는 교육청과 학부모들, 그리고 소매업계9월 2일(화)에 시작되는 가을 학기를 한 달 앞두고, 아직 주정부와 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재계약 협상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불안감을 느낀 일부 교육청들은 학부모들에게 “가을 학기 시
08-02
밴쿠버 가을 학기 한달, 교사 재계약 협상 소식 없어
불안 느끼는 교육청과 학부모들, 그리고 소매업계9월 2일(화)에 시작되는 가을 학기를 한 달 앞두고, 아직 주정부와 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이 재계약 협상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불안감을 느낀 일부 교육청들은 학부모들에게 “가을 학기 시
08-02
밴쿠버 공원위원회, 아쿠아리움의 고래 사육 프로그램 유지 결정
멸종위기 생물 제외한 바다생물 번식은 금지번식금지는 동물의 성적학대 의견밴쿠버 공원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아쿠아리움의 고래 및 바다 생물 번식을 금지시켰다. 위원회 내부 투표 결과, “고래 사육 프로그램은 유지될 것이나, 시설 내 번식은 멸종
08-02
밴쿠버 공원위원회, 아쿠아리움의 고래 사육 프로그램 유지 결정
멸종위기 생물 제외한 바다생물 번식은 금지번식금지는 동물의 성적학대 의견밴쿠버 공원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아쿠아리움의 고래 및 바다 생물 번식을 금지시켰다. 위원회 내부 투표 결과, “고래 사육 프로그램은 유지될 것이나, 시설 내 번식은 멸종
08-02
밴쿠버 학부모 40 달러 지급은 교사연합 압박 카드
지난 7월 31일(목), 마이크 드 종(Mike De Jong) BC주 재정부 장관이 “9월에도 교사 파업이 계속될 경우 만 13세 이하 아이들에게 하루 40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옴니 TV(OMNI TV)의 정치 전문가 킴 이머슨(Kim Eme
08-02
밴쿠버 학부모 40 달러 지급은 교사연합 압박 카드
지난 7월 31일(목), 마이크 드 종(Mike De Jong) BC주 재정부 장관이 “9월에도 교사 파업이 계속될 경우 만 13세 이하 아이들에게 하루 40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옴니 TV(OMNI TV)의 정치 전문가 킴 이머슨(Kim Eme
08-02
밴쿠버 써리, 차량 도난 사건 크게 늘어
써리 지역의 2014년 2분기 범죄 현황 리포트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강력 범죄 발생률은 8% 하락을 기록했으나, 차량 도난이 무려 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 RCMP의 데일 카(Dale Carr) 서전트(Sergeant)는 “강력 범죄
08-02
밴쿠버 써리, 차량 도난 사건 크게 늘어
써리 지역의 2014년 2분기 범죄 현황 리포트가 발표되었다. 그 결과, 강력 범죄 발생률은 8% 하락을 기록했으나, 차량 도난이 무려 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 RCMP의 데일 카(Dale Carr) 서전트(Sergeant)는 “강력 범죄
08-02
밴쿠버 BC 주민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
Terry Fox                              David Suzuki       &
08-02
밴쿠버 BC 주민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
Terry Fox                              David Suzuki       &
08-02
캐나다 CRTC, 통신시장 내 로밍 서비스 독점 계약 금지
(이지연 기자)지난 7월 31일(목), 캐나다의 통신 시스템을 관장하는 CRTC가 통신회사들 사이의 로밍 서비스 독점 계약을 금지했습니다. 캐나다 3대 통신 회사 중 하나인 로저스(Rogers)가 통신망 규모가 작은 신규 업체들에게 로밍 서비스 전용 통신망을
08-01
캐나다 안티스팸 제도 실행 1개월, 곳곳에서 상반된 불만 터져나와
CRTC, 신고된 내용들 위법사실 조사중조만간 법조항에 맞는 사법처리 결정할 것(이지연 기자)캐나다의 새로운 안티스팸 제도가 실행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에 크게 반발했던 중소기업 업주들의 불만은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새
08-01
캐나다 무더운 서부와 다소 추운 여름보내는 동부
자료 CBC 화면 캡쳐(이지연 기자)7월이 끝나고 8월이 시작되며,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밴쿠버 뿐만 아니라 에드먼튼과 캘거리 등 캐나다 서부 지역의 사정은 모두 비슷합니다. 앨버타의 경우 냉방 시설 사용 증가로 인해 에너지 소비량
08-01
밴쿠버 CP 레일, "아뷰터스 코리도어 개통 속도 늦출 것"
지난 달 31일(목)일로 CP 레일 사가 아뷰터스 코리도어(Arbutus Corridor) 주변 철로 산책길과 정원을 모두 정리하도록 시당국과 주민들에게 요청한 기일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정리되지 않은 정원이 많으며, 지역 주민들은 열차가 다니는 것에 여전히 반대하고
08-01
밴쿠버 CP 레일, "아뷰터스 코리도어 개통 속도 늦출 것"
지난 달 31일(목)일로 CP 레일 사가 아뷰터스 코리도어(Arbutus Corridor) 주변 철로 산책길과 정원을 모두 정리하도록 시당국과 주민들에게 요청한 기일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정리되지 않은 정원이 많으며, 지역 주민들은 열차가 다니는 것에 여전히 반대하고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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