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국명문대 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한국의 미국명문대 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9-03-08 15:22 수정 19-03-08 16:5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지난 2월 28일 열린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클럽이민의 미국 대학입학 설명회 모습(클럽이민 사진 제공)

 

 

스토니브룩대학교·에프아이티 과정

미국식 영어수업, 저렴한 생활비

뉴욕주립대, 입학사정과 학위관리

SAT, ACT 대체 공인영어점수 가능 

 

 

세계 최고 명문대 50위권을 휩쓸고 있는 미국의 대학들은 자율적인 학생 선발권을 갖고 자신들이 키우고 싶은 인재들을 받아들인다. 하버드나 예일, MIT 등 세계 최고 대학은 당연히 공부도 잘해야 하지만, 인성, 사회봉사, 지도력, 도전정신 등 다면적인 능력을 평가한다. 이미 오랜 역사를 갖고 입학사정관을 통해 지원자들을 평가해 온 이들 미국 대학교들은 각기 대학의 특성에 맞게 평가기준을 수립해 왔다. 

 

한국 입시시스템의 비교육적인 단면을 극단적으로 담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과거 단 한번의 시험을 잘 봐서 대학교를 갈 수 있었던 시험제도에서 입학사정관, 수시, 학종, 특별전형 등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선발제도가 도입됐다. 하지만 명문대 입학이 곧 미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상황 속에서 스카이캐슬은 미워하며 따라 할 수 밖에 없는 비극적 현실이다.

이제 한국에서 조부모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이 대입 성공의 조건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가장 합리적이라는 미국에서도 통용되는 이야기다.

 

한국 어머니들의 능력과 열정으로, 미국의 교육제도나 대학입시제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카운슬러의 자문을 받는다면, 오히려 한국의 대학교보다 미국의 대학교를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지난 2월 28일에는 밴쿠버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에서 초창기 미국 투자이민 문호를 열었던 클럽이민의 홍금희 대표와 한국에서 미국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한국 뉴욕주립대가 공동으로 미국 명문대 입학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Korea)의 입학정보처 연동엽 대리와,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유학컨설팅 대표를 맡고 있는 안제니 칼리지 카운셀러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명문대학교 입합을 위한 상담 시간을 가졌다.

 

우선 연 대리가 소개한 SUNY는  한국의 스마트시티인 송도에 세워진 최초의 미국 대학이다. 

 

SUNY는 2012년 3월 스마트시티인 송도에 세워진 있는 최초의 미국 대학으로, 인천글로벌캠퍼스라는 한국정부의 국책사업 일환으로 현재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SUNY Stony Brook University, SBU)와 뉴욕주립대 에프아이티(SUNY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FIT)의 한국 캠퍼스가 운영되고 있다.

 

스토니브룩대학은 세계대학 평가(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상위 1%, 미국 대학평가(U.S. News & World Report) 상위 100위권 내에 오를 만큼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북미 최상위 연구중심대학 모임인 미국대학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Universities, AAU) 회원으로 학술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패션기술대학은 디자인, 패션, 예술, 통신, 경영 분야에서 세계적 인지도를 쌓은 명문 대학이다. 이론과 실습이 밀도 있게 짜여진 교과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하여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지향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스토니브룩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컴퓨터과학, 기계공학, 기술경영학, 응용수학통계학, 경영학 학부와 대학원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FIT 한국캠퍼스는 패션디자인학, 패션경영학의 준학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FIT 준학사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FIT 맨해튼 캠퍼스에서 이어서 3-4학년을 과정을 수료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SUNY의 모든 수업은 미국 홈캠퍼스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학생들에게 미국과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 홈캠퍼스에서도 공부할 기회를 제공한다. 학위 수여 시, 모든 학생은 미국 홈캠퍼스의 학위를 받게 된다.

 

연 대리는 "캐나다 지역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자기소개서, 고등학교 성적표, 추천서, 공인영어성적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으며, 이 점은 별도의 SAT, ACT 혹은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뛰어난 고등학교 학업성취도를 보유한 지원자에게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대학교에서는 SAT나 ACT를 요구하지만, SUNY는 해당 점수를 필수로 요구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영어 능력이 안되는데 쉽게 입학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이에 상응하는 공인영어성적, 즉 토플이나 아이엘츠 등으로 4년간 영어로 수학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 지 철저하게 따진다.

 

한국과 달리 미국 대학교는 입학은 상대적으로 쉽지만 졸업은 무척 어렵다. 연 대리는 "선발할 때부터 4년간 낙오없이 과정을 따라갈 수 있는 학생들만 선발한다"며, "본인이 공부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선배들이 서포트 그룹으로 튜터링 등 도움을 주고, 동료들도 스터디 그룹으로 함께 갈 수 있고, 교수들도 상담을 하며 과락방지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 처음 대학교가 송도에 캠퍼스를 열고, 첫해에는 1300명 정원에 한참 못미치는 소수만을 입학시켰다. 이후 능력있는 학생들이 오면서 1300명 정원이 다 채워졌고, 학생들도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연 대리가 말했다. 

 

현재는 2019학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마감일은 금년 6월 30일까지다. 필수서류는 1)고등학교 성적표, 2)자기 소개서, 3)추천서, 4)공인 영어성적표이며 SAT 또는 ACT 등과 같은 미국대학 입학을 위한 표준시험 성적표는 기타서류로 분류된다. 

 

이번에 함께 자리를 한 제니 안 카운슬러는 SUNY뿐만 아니라 미국의 명문대 입학을 위한 전문화된 정보를 소개했다. 미국에서 입시 카운슬러로 전문 자격증을 가진 안 카운슬러는 "한국에서 이공계 대학에 가려면 수학, 과학만 잘 하면된다고 알고 있지만 영어, 역사 등 인문학 분야도 잘 알아야 한다"며, "각 학교가 요구하는 철학, 요구사항, 캐릭터 등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실패 없이 가능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대학교보다 한국에 있는 SUNY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라고 안 카운슬러가 강조했다.

 

홍 대표는 "캐나다에서 교육을 했던 많은 한인 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에 쉽게 적용할 수 없고, 또 비싼 미국에 있는 대학에 진출하는 것보다 SUNY가 대한이 될 수 있다"고 설명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밴쿠버 중앙일보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홈페이지: www.sunykorea.ac.kr

문의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입학홍보처 

문의 전화번호 및 이메일 주소: (82)-(0)32-626-1114, admission@sunykorea.ac.kr

 

관련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22,590건 41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이번 주말 메트로밴쿠버에 폭설 주의보
  금요일 오전-토요일밤까지5-10센티미터의 많은 눈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눈이 간간히 이어지고 있는데, 다시 주말에 폭설이 내린다는 전망이다. 연방기상청은 22일 밤 늦게 또는 23일 일찍부터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눈이 내리기
02-21
밴쿠버 "우리는 자랑스런 한민족 한핏줄"
  밴쿠버 조선족협회 신년 하례식전 연령대의 각 지역 출신 참석음주와 가무를 즐기는 흥의 민족 캐나다에 이민을 온 한인들처럼 중국에 살다가 캐나다로 이민을 온 한인들도 한국어로 정월대보름을 즐기고 한국 노래를 부르며, 흥이 많은 또 다른 한인
02-21
밴쿠버 서구사회 아직도 왜곡된 시각으로 보는 한반도 문제
 오유순 평통위원이 UFV의 한반도관련 워크숍에서 한반도 분단의 배경과, 남북한 이산가족 문제, 그리고 통일에 앞선 한반도 평화정착의 이유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프레이저밸리대학 한반도워크숍참석학자 대부분 언론보도 재탕한인사회 제대로 알리기 위한
02-21
캐나다 BC주 실업보험 수급자 3만 8450명
BC주 12월 전달대비 2% 증가캐나다 전체 전달대비 1% 증가캐나다 전체적으로나 BC주가 작년에 비배 고용상황이 좋아지면 실업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난 12월에 실업급여자 수는 살짝 증가하는 모양을 보였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2월 실업보험(E
02-21
밴쿠버 3.1 운동 100주년을 알리기 위한 밴쿠버 한인청년들의 아름다운 손
  한인 차세대 중심 토론회 개최3월 2일 한인회관, 작년부터 준비 올해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한인사회가 한국 정부의 후원 속에 행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이보다 앞서 한인 차세대들이 먼저 밴쿠버에서 준비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02-21
밴쿠버 한인신협 2018년도 출자 배당 3% 결정
 한인신협이 2018년 10월 6일 개최한 창립 30주년 기념을 위한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밴쿠버 중앙일보 DB) 30년 연속 배당 실현 기록유지 한인신협이 2018년도 출자 배당과 모기지 이용고 배당을 공고했다. 우선 출자예
02-21
밴쿠버 스노슈잉 중 눈산태, 친구는 살았지만...
친구와 함께 노스쇼어에서 스노슈잉을 하다 눈사태를 당한 남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노스쇼어 구조대는 사망한 남성의 시신을
02-21
교육 홍역 백신 접종 거부 학생에 "등교 금지"
홍역 감염자가 급증한 밴쿠버 학교 두 곳이 결국 일부 학생과 교직원에게 등교 제한 조치를 내렸다. 밴쿠버코스털헬스는 학생들과&
02-21
밴쿠버 2019년도 BC최고 고용주들은?
공공기관 교육기관 상당수 차지 매년 캐나다 전국, 그리고 각 지역별로 최고의 고용주를 발표하는 Mediacorp Canada Inc이 2019년도 BC주 최고 고용주로 밴쿠버에 본사를 둔 HSBC Bank Canada를 비롯해 교육기관인 UBC, 그리고 주정부
02-21
밴쿠버 캐나다인, 취학아동 백신 필수접종 지지
자녀 백신거부 부모도 5%최근 홍역이 미국에서 전염되고, BC주를 비롯해 캐나다에서도 확산되고 있는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필수적으로 백신을 자녀들에게 맞추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앵거스리드연구소가 발표한 백신 관련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70%의 부모가 취학연령대 아동에
02-21
캐나다 작년 캐나다를 찾은 한인 16% 감소
 미국 제외 주요 유입국 순위 9위 캐나다 전체적으로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방문객 수가 미세하나마 증가를 했지만, 한인 방문객 수는 크게 감소했다. 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8년도 관광통계자료에서 따르면, 작년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들은
02-21
밴쿠버 코윈밴쿠버, 부모들 유아 자녀 제대로 아는지!
코윈밴쿠버가 지난 20일 오후 6시에 카메론 센터에서 개최한 유아교육 워크샵 모습유아발달심리학의 전환을 이룬 로라 이야기 소개  코윈밴쿠버(회장 장남숙)은 지난 20일 오후 6시부터 버나비 카메론 센터에서 유아교육 워크샵을 가졌다. 워크샵 강
02-21
밴쿠버 눈 내린 스탠리파크, 동화 속 장면 같은 모습으로 변신
 스탠리파크 콜 하버에서 시작된 시월이라 불리는 8.8km의 산책로는 아름다운 잉글리시 베이로 이어진다. (사진=캐나다 관광청 페이스북)
02-20
캐나다 핼리팩스 주택 화재로 자녀 7명 숨져
시리아 난민 가족 참사이사가기 이틀 전 화재 시리아 출신 난민 가족이 살던 집에서 불이 나 가족 7명이 목숨을 잃었다
02-20
이민 연방 경제이민 초청자 수 속도 조절
  2월 20일 3350명만 통과CRS 통과점수 457점 상승 2월 들어 처음으로 연방 EE(Express Entry) 초청자를 선발하면서 연초보다는 감소한 직전 초청자 수 3350명 수준을 유지하는 등 조정을 하는 양상을 보였다. 
02-20
캐나다 70세 이상 노인 고혈압 유병률 70%
  다른 나라보다 고혈압 관리 잘하는 편비만, 운동부족, 당뇨, 채식기피 원인 나이가 들면서 고혈압 위험이 높아지고 있지만, 캐나다는 다른 나라에 비해 고혈압 관리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고혈압(hyper
02-20
캐나다 약 150만명 캐나다인 커플 나 혼자 산다
  10년 사이 3%P 증가25-34세 20% 달해 캐나다 커플들이 각기 다른 집에서 거주하는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젊을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았다. 연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별거중인 커플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
02-20
밴쿠버 교육·공공 노조 2019년 예산안 환영
교육계 운영비 추가 지원 요청공공 노조, 사립학교 지원 반대BC주교사연합(BC Teachers’ Federation, BCTF)은 2019년도 주정부 예산안이 올바른 교육으로 가도록 짜여졌다면서 환영의 뜻을 보였다. 그러나 더 많은 교사를 채용하고 이들이 교육계에 남을
02-20
밴쿠버 BC주 자녀양육보조금 내년 10월 1일부터 지급
캘로 제임스 BC주 재경부 장관이 2019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19일 발표했다. (사진=주정부 보도자료) 2019년도 예산안 반영 편성학생 대출 이자 감면 예산도 BC주 정부의 2019년도 예산안에는 저소득층과 학생들에 대한 복지예산을 신설하거나 확대
02-20
캐나다 불기소 압력 논란 총리 최측근 사임
에스앤씨-라발린(SNC-Lavalin) 불기소 압력 논란과 관련해 총리 최측근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총리실은 제럴드 버트(Butts) 선임비서관이 18일
02-19
밴쿠버 주류 언론 CBC도 반한 한인문화의 매력
오크릿지 설날행사에 한국의 도자기 장인 김정홍 도예가의 흙도자기 빚는 시연에 많은 인파가 몰려 들자 캐나다 공영방송인 CBC가 촬영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김정홍 도예가, 캔남사당, 밴쿠버중앙무용단연아 마틴 상원의원 소개로 음력설 행사 밴쿠버
02-19
밴쿠버 메트로밴쿠버 부모는 생활고에 찌들어 산다
높은 생활비와 주택가격 스트레스  메트로밴쿠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택가격에 경기 호황으로 물가도 높아지면서 역설적으로 살기 힘들어 외곽으로 나가겠다는 부모들도 많아졌다. 여론조사전문기업인 Research Co가 가족의 날(Family Da
02-19
밴쿠버 20일 오전까지 강설량 최대 4센티미터 예보
지난 11일 마리너웨이에서 바라본 이글마운틴 모습 연방기상청이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19일 눈이 내리기 시작해 20일 오전까지 이어진다고 19일 오전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강설량이 2센티미터에서 4센티미터라고 전망했다. 기온은 19일 밤 영
02-19
세계한인 외교부,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사업
한국 외교부의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사업 계획에 따라 밴쿠버에서도 지난 12일 한인회관에서는 주밴쿠버 총영사관, 노인회-한인회, 그리고 민주평통 밴쿠버지회 관계자와 극단 하누리 단원으로 구성된 행사준비위원들이 모여 3.1절 행사에 관해 논의를 했다
02-19
캐나다 버나비 보선 승자는? 투표 이후 판세는?
연방하원 버나비 사우스 지역구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당인 연방자유당과 제1야당 연방보수당, 제2야당 연방NDP 등 전국
02-19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338-4501 North Rd.Burnaby B.C V3N 4R7
Tel: 604 544 5155,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