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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교육 학생 수 감소에 학생 당 교육비는 증가
지난 2014년, 교사파업으로 인해 BC 주 공립 학교들의 가을 학기 시작이 늦춰진 바 있다. 그 이 후로도 BC 주의 교육 예산과 교사들에 대한 처우 문제는 여러 스캔들과 시위를 낳으며 꾸준히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런데 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 연구소인 프레이져
09-08
교육 BC주 대학수업료 저렴한 편
전국 학부 수업료 평균 6,571달러치의학 22,297달러, 의학 14,444달러  새 학기에 캐나다 전체적으로 대학 및 대학원 수업료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2018학년도 대학 및 대학원 수업료 자료에 따르면 학부
09-06
교육 캐나다 조기 유학 급증, 교육청 수익 증가
미국의 인종차별에 반사이익도BC주-한인조기유학 기여 최고 캐나다의 공립학교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증가로 큰 혜택을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유학 대상 국가인 캐나다이니만큼 놀라운 소식은 아니나, 꾸준히 그 숫자와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사실은 캐나다인
08-30
교육 UBC, 세계대학학문 순위 31위
토론토 23위, 맥마스터 66위, 맥길 67위 서울대 101-150위권, 한양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201-300위권 상하이 세계대학학문(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ARWU) 2017에서 캐나다의 명문 대
08-16
교육 캐나다 대학 수입에 유학생 기여도 높아
전체 수입의 절반은 정부로, 지출은 인건비로 캐나다의 공립 대학 또는 학위인정 교육기관이 수익이 감소하며 정부의 재정지원에 더 많이 의존한다는 통계가 나왔다.연방통계청은 대학 및 학위 인정 칼리지의 2015/2016학년도 재정보고서를 13일(목) 발표했다이 자
07-13
교육 공립 학생 수↓, 사립 인기↑
BC주 사립학교 정부재정지원 속 등록율 전국 최고지원 없는 온타리오 공립학교 상위권, 공교육 우수  캐나다의 공립학교 신입생 수는 감소하는 반면 사립학교는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캐나다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연구기관인 프레이져 연구소는 2017
06-27
교육 세계대학 중 UBC 51위, 토론토대 31위, 맥길대 32위
QS 2018년도 세계대학순위, 세계 965개교 평가서울대 36위, KAIST 41위, 고대 90위, 연대 106위 영국의 교육관련 기업인 QS가 올해 14번째로 2018년 세계 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https://www
06-14
교육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와 코퀴틀람 교육청이 함께하는 안심 유학의 정석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해외 유학지 중 한 곳인 밴쿠버. 그 중 밴쿠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중앙일보 밴쿠버 지사가 코퀴틀람 교육청과의 공식 협약을 통해 직접 운영 및 관리하고 있어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05-18
교육 BC세컨더리 5년 전체 1위, 밴쿠버 요크하우스
(도표 BC 세컨더리 전체 학교 순위) 사립 세컨더리 학교가 상위 18위까지 싹쓸이 공립 밴쿠버 로드빙, 캘로나 오카나간 미션 1,2 위    프레이져연구소가 13일, 2016년 기준 BC세컨더리 학교들의 리포트카드
05-13
교육 미션 수영장 사고 유학생 사망
미션 레져 센터(Mission leisure centre)에서 수영장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유학생이 지난 5일(금) 숨을 거뒀다. 지난 4월 21일 사고가 발생한 후 2주만이다. 당시 수영장에 빠진 유학생은 안전구조요원의 도움으로 물에서 구조된 후 심폐소생술(CPR)
05-05
교육 캐나다 현지 교사·직원 '풀케어' 글로벌 명문대 진학 길 열어준다
밴쿠버 중앙일보 김소영 사장(좌측) 과 박가영 코퀴틀람(트라이시티) 박가영 교육위원이 코칭유학 업무제휴에 대해 논의했다.중앙일보플러스의 JAU유학센터 코칭유학   초·중·고등학생의 유학생활은 학교 수업과 홈스테이 환경뿐 아니라 방과
04-28
교육 한국 대학 입학 전형 상담설명회
총영사관 주관 5월 12일-13일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캐나다한국교육원과 공동으로 한국  대학의 2017년 후기 및 2018년 입학전형 상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 설명회는 오는 5.12(금)~13(토) 밴쿠버총영사관
04-10
교육 작은 불꽃으로 초대합니다.
프레이져밸리 한국어학교 주최 프레이져밸리 한국어학교(교장 권순노, 이하 학교)가 오는 4월 29일 아보츠포드 뉴라이프교회(35270 Delair Rd. Abbotford)에서 제7회 작은불꽃음악회를 개최한다.1994년 개교하며 22주년을 맞이하는 학교는 지난
04-10
교육 UBC 하이테크 캠퍼스, 유학생 개방
(UBC flickr 자료 사진) 하이테크(High-Tech)분야 교육을 제공하는 UBC대학의 롭슨 스퀘어 캠퍼스(Robson Square Campus)가 개장을 앞두고 있다.BC 고등교육부의 앤드루 윌킨슨(Andrew Wilkinson) 장관은 "새
04-04
교육 [기고] Build Up Your Story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story)를 갖는 것이 중요     오늘 이 지면은 성공 스토리에 대하여 말씀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자신만의 스토리(My Story)
02-16
교육 이민자 부모를 위한 효과적인 자녀 교육 지침서 나와
        박혜원 임상심리상담 전문가,  '내 아이 고집을 이기는 대화법' 출간 부모가 확신을 가질 때 자녀도 믿고 따른다.    
12-09
교육 전 세계 한글학교 선생님들, 한 자리에 모였다
13개국 한글학교 협의회 회장단 초청 워크숍 열려 보디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 정책 위한 다양한 방안 제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한글학교 협의회 회장단 역량 강화및 차세대 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달 15일(화
11-29
교육 돌로 도구를 만들다
  지금으로부터 약 70만 년 전 어느 원시인이 쓴 일기다. 물론 상상이지, 문자가 없던 시긴데…….   “오늘 따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억수같이 오고 있다. 주위는 깜깜 절벽이고 지옥이 따로 없었다
11-23
교육 자녀가 원하는 것을 알아서 해 주는 부모 그리고 자녀교육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원하는 것을 말하기도 전에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은 당연히 사랑하는 내 자식의 생각을 알아서, 혹은 자녀들에게 부모가 항상 그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때로는 자녀들이 공부를 하는 동안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등 여러 가지의
11-23
교육 추론방식
연일 한국으로부터 들려오는 소식들은 소위 막장 드라마의 내용이라고 해도 심하다 싶을 정도의 충격적인 이야기들 뿐입니다. 먼 밴쿠버에서 소식을 접하는 이민자 또는 교민분들이 느끼는 허무함과 당황스러움이 이루어 말하기 힘들 정도인데, 한국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느끼는 분노는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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